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속보

더보기

2014년 마무리 분양 953가구 공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김승현 기자] 올해 마지막 주엔 전국 4개 단지, 953가구의 새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이다. 

26일 부동산 포털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새해로 접어드는 12월 5주(12.29~1.2)에는 새로 여는 모델하우스는 없다. 당첨자발표는 11곳, 당첨자계약은 9곳에서 한다.

다음 주 청약접수가 실시되는 곳은 4곳이다.

29일에는 유림E&C가 대구 북구 칠성동2가 경북아파트를 재건축해 대구역 유림 노르웨이숲을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59~84㎡, 총 296가구(일반분양분 272가구)로 구성된다.

주택형은 전용면적별로 ▲59㎡ 43가구 ▲84A㎡ 109가구 ▲84B㎡ 120가구다. 분양가는 ▲59㎡ 2억3220만원 ▲84A㎡ 3억890만원 ▲84B㎡ 3억770만원이다.

대구역 초역세권으로 롯데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등과 중앙로 일대 대형 상권을 이용하기 쉽다. 옛 제일모직 대구공장 터에 조성예정인 대구창조경제단지와 대구도청 후적지 개발을 비롯한 주변지역 개발로 지역적인 관심이 높다.

30일에는 우방건설이 광주 광산구 도산동 1231번지에 전용면적 59~79㎡, 총 368가구를 짓는 송정 도산역 우방아이유쉘(5년임대)을 분양한다.

주택형은 전용면적별로 ▲59A㎡ 150가구 ▲59B㎡ 66가구 ▲59C㎡ 66가구 ▲79㎡ 86가구다. 광주도시철도 1호선 도산역, KTX(고속철도) 광주송정역과 광주상무대로 등을 이용하기 쉽다. 황룡강 조망권에 수변공원 및 산책로 등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쾌적하다.

유림E&C가 부산 동래구 온천동 460-6번지에 전용면적 67~71㎡, 총 241가구 온천동 유림 노르웨이숲을 분양한다.

주택형은 전용면적별로 ▲68A㎡ 66가구 ▲71B㎡ 35가구 ▲69C㎡ 35가구 ▲67D㎡ 35가구 ▲67E 35가구 ▲68F㎡ 35가구다. 분양가는 ▲68A㎡ 2억9700만원 ▲71B㎡ 3억700만원 ▲69C㎡ 3억200만원 ▲67D㎡ 2억9400만원 ▲67E㎡ 2억9300만원 ▲68F㎡ 2억9400만원이다.

부산지하철 1호선 온천장역, 명륜역을 이용할 수 있고 중앙대로, 번영로 등을 이용해 도심, 경부고속도로 등으로 진출입이 쉽다. 온천초, 동래중, 중앙여고 등의 학군이 좋고 롯데백화점, 홈플러스가 가깝다. 

대림종합건설은 경남 거제 일운면 지세포리 931-84번지에 전용면적 112㎡, 총 72가구를 짓는 주상복합아파트 라티움을 분양한다.

2개 주택형으로 A타입 66가구, B타입 6가구며 분양가는 A타입 3억7310만원, B타입 3억6800만원이다. 일운초, 지세포중이 가까워 통학하기 쉽고 남해 바다와 산 등을 볼 수 있다.

다음 주 당첨자가 발표되는 곳은 총 11곳이다.

30일에는 세종시 소담동 세종 한양수자인 엘시티에서 당첨자가 발표된다.
 
31일에는 ▲경기 수원시 호매실동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B-9) ▲경기 구리시 인창동 구리더샵그린포레1단지 ▲경남 양산시 물금읍 양산신도시 3차 동원로얄듀크 비스타(주상복합) ▲경남 김해시 진영읍 진영협성휴포레 ▲충남 아산시 모종동 아산모종캐슬어울림1차(1단지) ▲충남 아산시 배방읍 배방 메이루즈 등 6개 단지에서 당첨자를 발표한다.
 
2일에는 ▲대구 수성구 파동 수성아이파크 ▲경남 창원시 용호동 창원 용지 아이파크 ▲충남 아산시 모종동 아산모종캐슬어울림1차(3단지) ▲제주도 서귀포시 강정동 제주강정지구골드클래스 등 4개 단지에서 당첨자를 발표한다.

다음 주 당첨자 계약이 실시되는 곳은 총 9곳이며 모두 29일(월) 실시된다. 권역별로 수도권 6곳, 광역시 1곳, 지방도시 2곳이다.

수도권은 ▲위례신도시 창곡동 위례아트리버푸르지오1단지(주상복합) ▲위례신도시 위례 창곡동 위례아트리버푸르지오2단지(주상복합) ▲경기 양평군 강상면 양평휴먼빌2차 ▲경기 시흥시 목감동 시흥목감호반베르디움(B4) ▲경기 시흥시 목감동 시흥목감호반베르디움(B7) ▲경기 광주시 오포읍 신현 라온프라이빗이다.

광역시는 대구 북구 칠성동2가 유림노르웨이숲(오피스텔)이며, 지방도시는 경남 김해시 관동동 율하신도시 서희스타힐스과 경북 구미시 봉곡동 대웅솔랜드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국 FIFA 랭킹 32위로 '7계단 추락'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후폭풍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FIFA가 20일(현지시간) 발표한 2026년 7월 남자 축구 세계랭킹에서 한국은 랭킹 포인트 1558.72점을 기록하며 32위에 자리했다. 북중미 월드컵 직전 25위였던 한국은 한 달 만에 7계단 하락했고, 2021년 12월(33위) 이후 처음으로 30위권 밖으로 내려갔다. 올해 1월만 해도 22위를 기록했던 것을 감안하면 불과 반년 만에 10계단이나 순위가 떨어졌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손흥민이 1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체코와의 경기에서 득점에 실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6.13 psoq1337@newspim.com 순위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월드컵 성적이다. 홍명보 전 감독이 이끈 한국은 조별리그 A조에서 체코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지만, 이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연달아 0-1로 패하며 1승 2패로 탈락했다.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서 32강 진출이 유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기대를 밑도는 성적을 남겼다. 특히 남아공전 패배의 여파가 컸다. FIFA 랭킹은 엘로(Elo) 방식으로 계산되며 경기 결과뿐 아니라 상대 전력과 대회의 중요도를 함께 반영한다. 월드컵 본선은 가장 높은 가중치가 적용되는 만큼 승패에 따른 포인트 변동 폭도 크다. 한국은 멕시코와 남아공전에서 잇따라 패하면서 랭킹 포인트를 크게 잃었고, 토너먼트 진출 실패로 추가 점수를 획득할 기회마저 사라졌다. 반면 경쟁국들은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그 결과 한국의 7계단 하락은 이번 발표에서 30위권 국가 가운데 가장 큰 낙폭으로 기록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 감독. [사진=로이터] 2026.06.29 psoq1337@newspim.com 아시아 내 위상도 한 단계 내려갔다. 일본은 월드컵 32강 진출과 함께 17위로 한 계단 상승하며 아시아 최고 순위를 유지했다. 이란은 22위, 호주는 28위에 자리했고 한국은 호주에도 밀리며 아시아 4위로 내려앉았다. 월드컵 전만 해도 일본과 이란에 이어 아시아 3위였던 한국은 이번 대회를 거치며 순위 경쟁에서 한발 뒤처지게 됐다. 한국과 같은 조에서 경쟁했던 국가들의 순위도 눈길을 끌었다. 멕시코는 월드컵 성과를 바탕으로 10위까지 올라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했고, 체코는 48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54위에 자리했다. 세계 랭킹 최상단에도 변화가 있었다.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이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꺾으며 1위 자리를 탈환했고, 준우승한 아르헨티나는 2위로 내려갔다. 프랑스와 잉글랜드는 각각 3위와 4위를 유지했고, 브라질과 모로코, 포르투갈, 벨기에, 네덜란드, 멕시코가 톱10을 형성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7.6 psoq1337@newspim.com 이번 발표에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인 국가는 노르웨이였다.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을 앞세워 사상 첫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한 노르웨이는 31위에서 19위로 무려 12계단을 뛰어오르며 가장 큰 폭의 순위 상승을 기록했다. 월드컵 실패와 함께 FIFA 랭킹까지 급락한 한국은 향후 국제대회 시드 배정과 월드컵 예선 조 추첨에서도 이전보다 불리한 위치에 설 가능성이 커졌다.  wcn05002@newspim.com 2026-07-21 09:37
사진
수도권·강원 오늘 최대 120㎜ 폭우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화요일인 21일은 수도권에 120㎜ 폭우 등 전국에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다. 화요일인 2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뉴스핌 DB]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30~80mm(많은 곳 120mm 이상), 강원내륙·산지 30~80mm(많은 곳 강원중·북부내륙 120mm 이상), 강원동해안 5~40mm, 충청권 30~80mm(많은 곳 충남북부서해안 100mm 이상), 전라권 5~40mm, 경남서부내륙, 대구·경북 5~40mm, 제주도 5mm 안팎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로 예보됐다. ▲서울 24도 ▲인천 24도 ▲수원 25도 ▲춘천 23도 ▲강릉 24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6도 ▲광주 25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26∼37도로 예상된다. ▲서울 29도 ▲인천 28도 ▲수원 30도 ▲춘천 27도 ▲강릉 31도 ▲청주 31도 ▲대전 31도 ▲전주 32도 ▲광주 32도 ▲대구 34도 ▲부산 31도 ▲울산 34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yuniya@newspim.com 2026-07-21 06: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