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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패션] '연애의 맛' 강예원 vs 하주희 '밀착 아일릿 원피스' 은근한 노출 '섹시미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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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예원과 하주희가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연애의 맛’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형석 사진기자>
[스타 패션] ‘연애의 맛’ 강예원 vs 하주희 ‘밀착 아일릿 원피스’ 은근한 노출 '섹시미 발산'

[뉴스핌=박지원 기자] 영화 ‘연애의 맛’ 강예원과 하주희가 ‘밀착 원피스’로 볼륨 몸매 대결을 펼쳤다.

영화배우 강예원과 하주희는 8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연애의 맛’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강예원 하주희 두 사람은 나란히 ‘아일릿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예원은 등판이 훤히 보이는 ‘반전’ 미니 드레스로 속살을 드러냈고, 하주희는 사랑스러운 핑크빛 원피스로 우월한 각선미를 뽐냈다.

천의 작은 구멍을 내 자수·레이스 장식을 연출한 ‘아일릿 원피스’는 청순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좋다. 패션업계 한 관계자는 “완전히 드러내는 스타일보다 ‘보일 듯 말 듯 ’ 은근한 노출이 더욱 섹시한 느낌을 준다”면서 “아일릿 원피스는 여성적인 매력을 드러내기 좋은 아이템”이라고 설명했다.

배우 하주희와 강예원이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연애의 맛’ 제작보고회에 서로 스쳐 지나가고 있다. <이형석 사진기자>
한편 ‘연애의 맛’은 여자 속만 알고 정작 여자 마음은 모르는 산부인과 전문의 왕성기(오지호)와 남성의 은밀한 곳을 진단하면서도 정작 제대로 된 연애 경험은 전무한 비뇨기과 전문의 길신설(강예원)의 좌충우돌 코믹 로맨스를 그렸다. 하주희는 오지호를 유혹하는 푸드 스타일리스트 맹인영 역을 맡았다. ‘연애의 맛’은 5월 7일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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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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