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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근 BBQ 회장 “5년 내 전세계 매장 5만개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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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 등 美 92개 경기장에 매장 신설..中ㆍ동남아도 공략

윤홍근 제너시스 BBQ 회장<사진제공:제너시스 BBQ>
[뉴스핌=강필성 기자] 윤홍근 제너시스 BBQ 회장이 2020년까지 전세계 가맹점을 5만개로 확대하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윤 회장은 27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털 호텔에서 컴패스(Compass)그룹의 레비(Levy)와 MOU를 맺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중국에 새로운 플레그십이 형성됐고 치킨 및 피자, 비어의 소형 점포 위주로 중국 전역에 1만개 출점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고 미국에 1만개 정도가 전개될 것”이라며 “나머지 3만개는 동남아의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위조로 유럽과 기타 남미, 중동에서도 활발히 확대 중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BBQ가 진출한 57개국에서 1000개씩만 확대해도 5만7000개에 달한다는 계산이다.

특히 의미가 깊은 것은 미국 시장이다. 이날 MOU를 체결한 레비는 미국 내 92개 NFL(미식축구리그), MLB(메이저리그), NBA(미국농구리그), NCAA(대학농구리그) 스타디움을 운영하는 업체다.

한국 프랜차이즈가 미국 스포츠 스타디움에 입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슈퍼볼 주관사인 NFL과 스폰서 계약도 체결해 향후 3년간 BBQ 로고가 노출되는 마케팅을 진행한다. 현재까지 슈퍼볼 마케팅을 진행한 국내 기업은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뿐이다.

윤 회장은 “스폰서십은 BBQ 광고가 나갈 예정으로 매 경기장에 BBQ로고가 경기 도중 노출될 것”이라며 “2017년 슈퍼볼에는 전세계 60억명의 인구가 열광할 때, BBQ가 노출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어 “오늘은 21세기 신성장동력으로서의 무역의 지식사업이 세계 속에 새로운 역사를 썼다는 대단히 귀중한 소중한 역사적 날”이라며 “미국 92개 스타디움의 연간 매출은 2조4000억원으로 2017년이면 3조2000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주요 스타디움 입점 과정 수수료는 경쟁사대비 훨씬 저렴하다는 것이 윤 회장의 말이다.

윤 회장은 “판매 수수료가 우리는 20~30% 밖에 안되지만 경쟁사는 30%를 초과하고 있다”며 “레비 측에서 맛과 품질이 우수하다고 보고 1년 간 관찰 한 뒤 이뤄내 결과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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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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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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