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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간다’ 빅스·윤희석, 무릎 꿇은 사연은?…조세호 등 분야별 대표 자존심 건 재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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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간다’ 조세호vs빅스vs서범석-윤희석, 우승 두고 피 튀기는 재대결 <사진=‘끝까지 간다’ 제공>
[뉴스핌=대중문화부]  12일 방송되는 JTBC ‘백인백곡 - 끝까지 간다’에서 뮤지컬 대표, 개그맨 대표, 아이돌 대표 세 팀의 남성 도전자들이 결승라운드에서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친다.

앞서 서범석&윤희석 팀은 김예림&에디 킴의 탈락으로 다섯 팀끼리 이뤄진 본선라운드 대진표 선택에서 대결 상대 없이 단 한 번의 도전만으로 결승 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는 행운의 기회를 얻었다.

이어진 대진표 결과에서는 조세호와 은정, 그리고 미(MIIII)와 빅스가 본선라운드 대결을 펼치게 됐다.

녹화 당시 MC 김성주는 “서범석&윤희석, 조세호, 빅스 중 오늘 우승자가 탄생할 경우 뮤지컬 배우, 개그맨, 남자 아이돌 등 분야별 사상 최초 우승자가 탄생한다”며 이들의 대결에 의미를 더해 묘한 긴장감이 조성됐다.
 
본선라운드 무대에 올라 자신과의 싸움을 펼치게 된 윤희석은 김현식의 ‘사랑 사랑 사랑’을 선택했다.

빅스의 엔은 자신이 태어나기도 전에 발표된 곡인 변진섭의 ‘너에게로 또다시’를 선택해 결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간 엔은 빅스 내 서브 보컬로 가창력보다 댄스 실력이 화제가 되었던 만큼 상당한 가창력을 필요로 하는 변진섭의 대표곡을 어떻게 소화할지 모두의 기대와 걱정을 한몸에 받았다.

하지만 그의 노래가 시작됨과 동시에 모든 걱정이 감탄과 환호로 바뀌었다고 제작진은 귀띔했다.

서범석&윤희석, 조세호, 빅스 엔&켄의 숨 막히는 대결은 12일 오후 9시40분 ‘끝까지 간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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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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