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Anda 글로벌

속보

더보기

글로벌 IB, 중국 증시 패닉에도 '장밋빛' 전망 고수… 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HSBC 투자의견 '상향', 골드만 "1년 27% 상승 전망"
[편집자] 이 기사는 7월 9일 오후 2시 59분에 프리미엄 뉴스서비스 ‘ANDA’에 먼저 출고했습니다.

[뉴스핌=배효진 기자] 중국 상하이종합주가지수가 지난달 고점에 비해 30% 이상 조정받으면서, 그리스 국내총생산(GDP)의 14배에 달하는 시가총액이 증발했다.

상황이 악화일로로 치닫으면서 당초 예상과 달리 조정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게 지배적인 분위지만, 일부 글로벌 투자은행(IB)들은 여전히 긍정적인 전망을 손에 쥐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HSBC는 지난 8일 중국 본토 A주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축소'에서 '중립'으로 3개월 여 만에 상향 조정하며 연말 상하이종합주가지수가 4000선까지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골드만삭스는 CIS300 지수가 앞으로 1년 내에 27%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다른 투자은행들은 조심스러운 분위기지만, 전체적으로 볼때 이번 중국 증시 조정이 경제에 미칠 영향이 크지는 않을 것이란 판단을 내놓고 있다. 무엇보다 중국 정부와 증권당국의 발빠른 시장안정 대책에 고무된 분위기다.

◆HSBC: 디레비러징, 내부자매도 축소 예상

HSBC가 긍정적 전망을 제시한 배경에는 최대 불안요소였던 신용대출 증가세가 꺾이고 디레버리징이 가속화되고 있는 배경이 있다.

최근 1년간 A주는 '빚'으로 '빛'난 시장이었다. 당국의 증시 활성화 정책에 탄력을 받은 증권사들이 물불 안 가리고 신용대출을 제공했기 때문이다. 중국 A주의 신용대출은 지난 6월 2조4000억위안까지 치솟았다.

그러나 지난 7일 기준 A주 신용대출은 6월 고점 대비 절반 가량 쪼그라든 1조위안 초반대까지 내려 앉았다. 증시 과열을 우려한 당국의 신용거래 규제로 촉발된 폭락세에 투자자들이 마진콜(추가담보요청)로 매물 폭탄을 쏟아낸 결과다.

HSBC의 로저 시에 전략가는 "최대 불안요소였던 신용대출 증가세가 지난달 고점에서 가파르게 꺾이면서 이제 디레버리징만이 남았다"고 진단했다. HSBC의 취홍빈 수석 이코노미스트 역시 "가파르게 불어나던 신용대출은 최근 수 주간 감소하는 추세"라고 덧붙였다.

패닉장 이후 불붙었던 내부자 순매도세가 잦아드는 점도 긍정적 요소로 지목됐다. 내부자들의 이 같은 움직임은 악화되는 투심에 충격을 가해 불안감을 고조시켜왔다.
앞서 HSBC는 자체 조사에서 올 1분기 중국 증시의 내부자 순매도 규모가 4600억위안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5월 한 달 간 1450억위안을 기록한 데 이어 6월 들어서는 3주 만에 1000억위안에 이르는 매도물량이 쏟아졌다. 

시에 전략가는 "지난 4~5월 가팔랐던 순매도세가 최근 수 주간 상당히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당국이 증시 부양책에 동참한 기업들이 주식 보유분을 줄이지 않고 자사주 매입에 나서기로 결정한 효과로 풀이된다. 

앞서 지난 4일 21개 중국 증권사들은 긴급 회의를 열고 "상하이종합주가지수가 4500선 아래에 있는 동안 자체 주식 보유분을 줄이지 않고 자사주 매입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8일 중국증권관리감독위원회는 5% 이상 주주의 매도금지와 상장기업 대주주의 증자를 허용하는 대책을 추가로 발표해 증시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HSBC는 일각의 우려와 달리 주가 폭락이 경제에 미칠 영향도 제한적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취홍빈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중국 가계의 금융자산에서 주식이 차지하는 비중은 15%에도 미치지 않으며 주식발행계좌는 전체 사회금융의 5% 미만"이라며 "증시의 환각파티가 경제를 흔들 것이란 우려는 과장된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HSBC 조사에서 올해 5월 기준 가계 금융자산의 주식 비중은 13%로 지난해 10%에서 소폭 증가했다.

그는 "증시를 자금 조달 창구로 이용하는 기업은 일부에 불과하고 은행권 역시 증시에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다"며 "대다수 가계의 소비는 자산가치의 변동이 아닌 소비의 증감에 좌우되고 있어 가계의 피해도 제한적"이라고 분석했다.

시에 전략가는 "완화적 통화조치로 이자 부담이 낮아진 데 따라 올 하반기 기업들이 높은 이익을 거둬 펀더멘털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 골드만: 당국 부양책 효과 기대

골드만삭스는 당국의 부양책이 효과를 볼 것이라는 부분을 강조한다. 

당국이 내놓은 대책에도 증시의 하강 기류가 심화되며 부양책의 효과는 물론 당국의 시장 통제력마저 의심받고 있는 상황에도 장밋빛 전망을 고수한 셈이다.

골드만삭스의 킨저 라우 전략가는 "당국의 부양책이 투심을 개선시키고 완화적 통화 조치는 경제 성장을 지지해 주가 상승 탄력으로 쓰일 것"이라며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레버리지 포지션은 시장 폭락을 유발할 정도로 크지 않다"고 평가했다.

라우 전략가는 "중국 증시는 아직 거품단계에 도달하지 않았다"며 "당국은 증시를 지지할 다양한 수단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근 5년간 주요 지수 추이 <출처=구글파이낸스>
그는 대형주로 구성된 CSI300 지수가 앞으로 12개월 동안 27%의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지수는 현재 실적 대비 17배에 거래되고 있는데 이는 지난 2007년 당시의 40배보다 월등히 낮은 수준이다.

다만 "일각의 주장처럼 중국 소형주들은 지나치게 고평가됐다"면서도 "이들이 전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작은만큼 크게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

◆ 신흥시장 펀드매니저 : 폭락은 차익실현 수준

HSBC와 골드만삭스 외에도 신흥시장 펀드매니저들 다수는 중국 증시에 대한 낙관적인 태도를 견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자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소개한 해외 펀드매니저들의 의견에 따르면, 대부분 중국 증시 급락은 최근 급등 이후 일부 차익실현과 같은 것으로, 경제에 큰 충격을 줄 정도는 아니라는 판단이다. 

이 때문에 중국 증시에 대한 장기 투자 견해는 그대로 유지하고, 오히려 최근 급락에 따른 매수 기회를 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억달러 규모의 '피델리티 중국 펀드'를 운용하는 피델리티인베스트먼트의 로버트 바오 매니저는 "이번 증사 급락이 중국 경제 전체, 그리고 장기 성장전망에 충격을 줄 정도는 아니라고 본다"면서 "중국 당국의 발빠른 대응이 인상적"이라는 논평을 내놓았다. 

그는 폭등했다가 고꾸라진 중국 첨단기술주에 투자하지 않았기 때문에 최근 폭락장에서도 크게 타격을입지 않았다면서, "현금이 더 있었으면 중국 주식을 더 샀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스타코스(Starr Cos.)의 모리스 행크 그린버그는 "최근 장세는 1년 만에 두 배 이상 폭등한 뒤에 나타난 차익실현 같은 것"이라며 지나치게 과장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610억달러에 이르는 신흥시장 펀드를 운용하는 애시모어그룹의 잔 덴 매니저의 경우 "홍콩 거래소의 H주가 신흥시장의 주식 평균보다 30% 할인된 수준에 거래되고 있다"면서 "중국 증시 조정이 잦아들면서 일부 투자자들이 기회를 노리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 FT: 시장 우려 남아 있다

한편, 파이낸셜타임스(FT)는 낙관적 전망을 제시한 글로벌 IB들의 주장에 정면으로 반박했다.

신문은 "HSBC가 지목한 부분은 일부 타당하다"면서도 "기업 내부자 순매도는 자의적 결정이 아닌 자사주 매입을 늘리라는 증권당국의 요구와 인민은행의 직접적인 유동성 지원에 따른 결과"라고 지적했다.

이어 "당국이 꺼내든 다양한 부양카드는 오히려 투자자들의 혼란을 유발해 매도세를 부추겼다"며 "경제 펀더멘털이 부양조치로 개선되겠지만 A주 랠리가 펀더멘털에서 비롯된 것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FT는 "최근 폭락으로 디레버리징이 단계적으로 축소되고 있지만 시가총액 대비로는 줄지 않고 있다"며 "더 많은 매도로 이어질 수 있어 버핏지수를 들어 상승 여력을 강조한 HSBC의 주장은 고무적이지 않다"고 지적했다. 


[뉴스핌 Newspim] 배효진 기자 (termanter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10주만에 반등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10주 만에 소폭 반등해 34.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1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4~1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공개한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1.0%포인트(p) 오른 34.8%였다. 부정 평가는 0.1%p 오른 63.4%였다. 긍정·부정 평가 격차는 28.6%p로 오차범위 밖이었고, '잘 모름'은 1.8%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후 7번째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2026.09.18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지지율을 권역별로 살펴보면, 가장 큰 상승폭을 보인 곳은 3.9%p오른 대전·세종·충청이었다. 부산·울산·경남은 3.2%p, 인천·경기는 2.2%p 올랐다. 다만 전남·광주·전북에서 4.1%p 하락했다. 연령대별로는 20대에서 5.4%p, 60대 2.9%p, 30대 2.8%p 순으로 올랐다. 40대는 2.3%p, 50대는 1.9%p 떨어졌다. 리얼미터는 "주 초에는 인사 검증 논란과 청문회 여파로 지지율 하락세가 이어졌다"며 "주 후반 대국민 기자회견을 통해 연임·공소 취소·파병 등 주요 정국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국정 쇄신 의지를 강조하면서 지지율이 상승세로 전환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이 대통령 지지율 일간 흐름을 보면 지난 11일 32.6%였던 긍정 평가는 15일 32.9%로 소폭 상승했다. 당시는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언론을 통해 예고한 날이기도 하다. 이후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 16일 32.1%로 떨어졌고, 기자회견 전날인 17일 35.3%, 기자회견 당일인 18일 37.2%로 올랐다. 지난 17~1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0.2%, 국민의힘이 38.5%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보다 4.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3.6%p 하락했다. 조국혁신당은 5.2%, 개혁신당은 1.9%, 진보당은 0.9%였다. 기타 정당은 2.4%, 무당층은 11.0%로 나타났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통해 국정 현안에 대한 입장과 정책 메시지가 부각되면서 수도권과 청년층의 지지 결집으로 이어져 지지율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인사청문회를 둘러싼 여야 대치 과정에서 장외투쟁과 탄핵 언급 등 강경 대응을 이어갔다"면서 "그러나 이러한 대응이 지지층 결집으로 이어지지 못한 가운데 20·30대 청년층과 중도·보수층의 지지 이탈이 나타나면서 지지율이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의 응답률은 4.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9-21 08:41
사진
한국 男농구, 일본 꺾고 금메달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처음 성사된 한일전의 승자는 대한민국이었다. 한국이 개최국 일본을 적지에서 꺾고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복귀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은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한국은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자 1970 방콕, 1982 뉴델리, 2002 부산, 2014 인천에 이어 통산 5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2002 부산과 2014 인천에 이어 2026년 다시 우승하면서 최근 세 차례 정상 등극이 정확히 12년 간격으로 이어졌다. 이번 대회 일본과의 두 차례 맞대결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한국은 지난 13일 조별리그에서 일본을 100-83으로 완파한 데 이어 결승에서도 다시 개최국을 무너뜨렸다. 우승의 중심에는 이현중이 있었다. 이현중은 3점슛 5개를 포함해 27점 18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하며 결승 무대를 지배했다. 이정현도 14점 7어시스트로 힘을 보탰다. 출발은 쉽지 않았다. 한국은 이정현과 이현중을 앞세워 초반 11-5로 앞섰지만 이후 공격이 흔들리면서 일본에 흐름을 내줬고 1쿼터를 12-16으로 마쳤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2쿼터부터 반격했다. 최준용의 3점슛으로 공격의 물꼬를 텄고 이정현의 돌파와 이승현, 최준용의 앨리웁 플레이 등을 앞세워 추격했다. 변준형의 레이업까지 나오면서 한국은 전반을 28-28 동점으로 마쳤다. 승부처는 3쿼터였다. 전반 5점에 묶였던 이현중이 본격적으로 폭발했다. 스틸에 이은 속공 득점으로 기세를 올린 이현중은 일본 오가와 아쓰야에게 연속 3점슛을 허용해 38-39로 역전당하자 곧바로 외곽포로 응수했다. 이어 다시 3점슛을 꽂아 44-39를 만들며 분위기를 완전히 가져왔다. 한국은 이정현과 이우석의 외곽포, 장재석의 훅슛까지 더해 3쿼터를 55-47로 마쳤다. 마지막 10분도 한국의 시간이었다. 강한 수비로 4쿼터 초반 일본의 득점을 묶은 사이 이현중과 이정현이 착실하게 점수를 쌓았다. 한때 62-49, 13점 차까지 달아났다. 이현중은 종료 3분여를 남기고 공격 리바운드에 이은 득점까지 성공시키며 일본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한국은 경기 전 예상치 못한 변수도 이겨냈다. 결승 당일 오전 별도 체육관에서 훈련할 예정이었지만 조직위원회가 배정한 버스가 숙소에 오지 않아 훈련 자체가 취소됐다. 계획에 차질이 생겼지만 선수들은 흔들리지 않았고 결국 코트에서 승리로 답했다. 64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 오른 일본은 안방에서 첫 우승에 도전했지만 한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 한국은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무패 행진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그리고 부산에서 인천, 다시 나고야까지 12년마다 이어진 금빛 역사를 완성했다. wcn05002@newspim.com 2026-09-20 21: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