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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슈퍼컵 바르샤vs세비야 경기에 감탄 "눈을 못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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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아나운서가 12일 새벽 인스타그램에 슈퍼컵 경기에 대한 감탄글을 올렸다. <사진=배성재 인스타그램>
배성재, 슈퍼컵 바르샤vs세비야 경기에 감탄 "눈을 못떼겠음"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성재 아나운서가 슈퍼컵을 본 소감을 트위터에 밝혔다.

배성재는 12일 새벽 인스타그램에 "와. 슈퍼컵. 이것이 라리가쇼 #바르샤vs#세비야 눈을 못떼겠음 #SBS_UEFA 데뷔전"이라는 글과 함께 인터넷에 화제된 슈퍼맨 옷을 입고 있는 개 사진을 올렸다.

12일 오전 3시45분(한국시각) 조지아 트빌리시의 보리스 파이차지스 에로브놀리 스타디오니에서 2015 UEFA 슈퍼컵 경기가 열렸고 이날 세비야와 바르셀로나의 경기가 펼쳐졌다.이날 세비야가 전분 3분 만에 바네가가 프리킥을 선보였으나 골로 이어지진 못했다.  이후 메시는 전반 7분과 15분 프리킥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이어 하피냐와 수아레스의 추가골이 터지면서 바르셀로나가 세비야를 4대1로 앞섰다. 그러나 세비야는 24분 동안 세골을 뽑아내며 바르셀로나와 동점으로 이어갔다. 연장전에 돌입했지만 연장 후반 8분 메시의 슈팅을 페드로가 마무리하며 바르셀로나가 우승컵을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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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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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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