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김서형이 '어셈블리' 마지막회 세트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서형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세트 촬영, 박영규 선생님 생신~ 축하드려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현성과 김서형, 박영규, 정재영, 이원재가 국민당 사무실에서 케이크를 자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들은 '어셈블리'에서 모두 국민당 당원이다. 장현성은 국민당의 최대계파인 '친청파(친청와대파)'의 리더 백도현 역, 김서형은 그의 측근 홍찬미 역이다.
박영규는 원조보수로, '반청파(반청와대파'의 수장 박춘섭 역이다. 그는 극중 장현성과 대립관계다. 이원재는 박영규의 최측근 강상호 역이다.
정재영은 노동 운동을 하다가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통해 국민당 당원이 된 진상필 역으로 열연 중이다. 특히 서민의 편에 서서 진심어린 정치를 펼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KBS 2TV 수목드라마 '어셈블리'는 17일 밤 10시 방송되는 마지막 20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후속작으로는 장혁, 유오성, 김민정 등이 출연하는 '장사의 신-객주 2015'가 오는 23일 첫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