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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내 며느리' 매몰찬 심이영에 김정현 속상함 토로 "왜 이렇게 나한테 상처를 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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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하는 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에서는 김정현이 자신에게 매몰차게 하는 심이영에 속상함을 토로한다. <사진=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예고 방송 캡처>
'어머님은 내 며느리' 매몰찬 심이영에 김정현 속상함 토로 "왜 이렇게 나한테 상처를 주는 거야"

[뉴스핌=대중문화부] '어머님은 내 며느리' 심이영이 미국에서 함께 법인을 설립하자는 이선호의 제안을 거절한다.

11일 방송하는 '어머님은 내 며느리' 122회에서 현주(심이영)는 고민 끝에 경민(이선호)을 찾아가 미국에서 함께 법인 설립을 하자는 제안을 거절한다. 경민은 현주의 발언에 충격을 받고 끝내 설득하지 못한다.

한편 이날 성태(김정현)는 자신을 떠나려는 현주를 붙잡는다. 그는 "왜 날 이렇게 괴롭혀, 왜 이렇게 나한테 상처를 주는 거야"라며 속상해한다. 이에 현주는 "동우 아빠 김정수, 용서 할 수 있냐"며 눈물을 흘린다.

최근 공개된 '어머님은 내 며느리' 예고 영상에서는 성태가 '인간의 굴레' 책에 끼워져 있는 편지 한 장을 발견한다. 이 편지가 현주와 성태의 관계를 회복하는데 도움이 될지 주목된다.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뒤바뀐 고부 사이, 며느리로 전락한 시어머니와 그 위에 시어머니로 군림하게 된 며느리가 펼치는 관계 역전의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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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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