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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산업리서치, ‘제2회 OLED KOREA Conference'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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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 24·25일 서울 양재동 The K 호텔…업계 한계점 진단

[뉴스핌=황세준 기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하는 자리가 열린다.

유비산업리서치는 내년 2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양재동 소재 The K 호텔에서 제2회 OLED KOREA Conference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OLED가 TV, 자동차, 조명, 스마트폰 등으로 쓰임새를 넓혀가는 것과 관련해 업계의 한계점을 검토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충훈 유비산업리서치 대표는 “OLED 라는 차세대 기술을 적용해 개발 가능한 전세계의 미래 산업을 조망하고 현재의 이슈에 대하여 참석자들과 함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유비산업리서치는 주요 연사들로 한국과 중국의 패널과 장비, 재료, 조명 업체를 포함하는 전세계 OLED 산업 관련 전문가들과 이를 연구하는 학계와 산업 리더들을 적극적으로 초빙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유비산업리서치는 컨퍼런스 기간 중 별도의 VIP 석식 행사를 통해 OLED 산업계와 학계, 연구소 임원진들과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이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는 31일까지 조기 등록하면 약 20% 할인된 금액으로 참가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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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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