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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美 대학원생들, 한국 물류 견학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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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메릴랜드대 경영대학원생 CJ대한통운 물류센터 방문

[뉴스핌=민예원 기자] CJ대한통운은 미국 메릴랜드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와 학생 등 30명이 경기도 군포 복합물류단지 내 물류센터를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메릴랜드대학교 경영대학원의 물류, 경영&공공정책 학과장이자 세계항공교통협회장인 마틴 드레스너 교수가 맡고 있는 글로벌 경영 MBA 과정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이날 견학단은 군포 복합물류단지 내 올리브영 물류센터를 방문해 최신 물류 자동화 설비와 시설을 돌아봤다. 군포 올리브영 물류센터는 전국 5백여 개 올리브영 매장으로 상품을 공급하기 위한 허브센터로 소량 다품종 상품들의 적시, 적량 공급을 위한 MPS, W-Navigator 등 최신 물류 설비를 갖추고 있는 물류센터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물류 선진국인 미국 대학에서 한국의 물류산업에 관심을 가진다는 것은 우리 물류산업의 발전도와 위상이 달라지고 있음을 알려준다"며 "최근 세계적 연구기관의 글로벌 물류기업 TOP 50 리스트 등재와 M&A, 국제 학술교류 활성화 등으로 글로벌 물류 시장에서의 인지도 상승을 체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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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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