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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게임즈 '아이러브커피' 3호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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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개장한 3호점..설맞이 기념 이벤트 열어 

[뉴스핌=이수경 기자] 파티게임즈는 '아이러브커피'의 3호점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호점 업데이트 이후, 약 3여년 만에 개장한 '아이러브커피' 3호점은 자신만의 카페를 하나의 프렌차이즈로 확장시켜 나가는'분점시스템'의 일환이다. 카페의 매출과 호감도를 올리고 가게 인수 비용을 마련한 뒤 새롭게 추가된 건물주에게 지불하면 새로운 분점을 갖게 된다.

3호점에서는 관련 일일 퀘스트와 함께 '더치 커피메이커'를 통해 기존 가게에서는 볼 수 없었던 '더치 커피'를 제작 및 판매할 수 있다. 3호점 인수 시 일정 확률로 새로운 사이드 메뉴를 만들 수 있는 신규 사이드 머신 획득이 가능하다. 

3호점에 새롭게 문을 연 테마샵은 헤어살롱, 책방, 오락실, 테일러 샵, 펫 샵이 있으며,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테마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파티게임즈는 다가오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기념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7일까지 매일 주어지는 4가지 미션을 완료하면 윷놀이 판으로 마련된 빙고판에 숫자가 채워지며 빙고를 완성해 나갈 때 마다 20만 골드(게임머니), 전통 격자문살, 전통 연못, 원두 1만개, 전통 정자 미니어처 등이 보상으로 주어진다. 

본격적인 설 연휴 기간인 6일부터 10일까지 홀수 일에는 사이드메뉴 제작 시간 단축 이벤트가, 짝수 일에는 원두 2배 생산 이벤트가 진행된다. 오는 24일까지 새로운 한복 아이템이 남, 녀 각각 4벌씩 한정 판매 되며 '전통 다원' 테마 아이템이 할인 판매된다. 

 

                                    <사진=파티게임즈>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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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재판 위증' 尹 오늘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재판장 류경진)는 이날 오전 10시 윤 전 대통령의 위증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지난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을 구형했다. 이에 윤 전 대통령 측은 위증죄가 성립하지 않아 무죄가 선고되어야 한다고 맞섰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한 전 총리의 건의 전부터 국무회의를 계획한 것처럼 허위로 증언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재판에서 한 전 총리가 12·3 비상계엄의 합법적 외관을 갖추기 위해 국무회의 소집을 건의했느냐는 특검 측 질문에 '처음부터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선포할 계획이었다'는 취지로 답변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계엄 선포 당일 국무회의 개최 의사가 없었으나, 한 전 총리 건의에 뒤늦게 국무위원들을 소집했다고 보고 있다. 이와 함께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도 이날 열린다. 같은 법원 형사합의30부(재판장 박옥희)는 이날 오후 2시 강 전 실장에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특검팀은 지난 4월 29일 강 전 실장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특검은 강 전 실장이 윤 전 대통령, 한 전 총리,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공모해 12·3 비상계엄 선포가 헌법에 따른 국무총리와 관계 국무위원의 부서가 있는 문서에 의해 이루어진 것처럼 보이게 하고, 이를 탄핵 심판 절차와 수사기관에 행사할 목적으로 계엄 선포문을 허위로 작성한 것으로 조사했다. 또 특검은 이후 강 전 실장이 해당 문서를 부속실에 보관하다 손상한 것으로 판단해 강 전 실장을 지난해 12월 4일 허위 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사진은 12·3 비상계엄 당시 사후 계엄선포문을 작성한 혐의를 받는 강 전 실장이 지난 4월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핌DB] pmk1459@newspim.com 2026-05-28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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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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