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핌] 이준영 기자 = 19일 오전 10시 42분쯤 경기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 명지병원 지하 1층 창고에서 불이 나 약 35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해당 층에 있던 사람들이 대피하면서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0대와 인력 50여 명을 동원해 오전 11시17분께 초진을 완료했다.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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