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속보

더보기

넷마블, '이사만루2 KBO' 사전등록 20만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3월 말 출시 예정…출시 전까지 사전등록 진행 

[뉴스핌=이수경 기자] 넷마블게임즈은 모바일 리얼 야구 게임의 완결판 '이사만루2 KBO'의 사전등록 참여자가 20만 명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사만루2 KBO'는 그간 리얼 야구 게임에서 견고한 입지를 다져온 공게임즈와 야구, 축구 등 스포츠 게임은 물론 모바일 게임 전 장르에 있어서 최고의 자리를 수성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게임사의 만남으로 퍼블리싱 계약 체결 당시 업계의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사만루2 KBO'는 ▲모바일 스포츠 게임의 현 수준을 한 단계 뛰어 넘는 압도적 리얼 그래픽, ▲치열한 수 싸움을 즐길 수 있는 수동플레이의 대전모드부터 랭킹전 및 친선경기까지 풍부한 실시간 콘텐츠, ▲원하는 선수를 선택해 영입할 수 있는 혁신적인 이적 시장(거래소) 시스템, ▲KBO 원년부터 현재까지 한국 프로야구의 역사를 경험할 수 있는 시즌 및 도전 모드 등 야구 게임으로 즐길 수 있는 모든 재미를 담아 낸 것이 특징인 게임이다. 

                                              <사진=넷마블게임즈>

넷마블은 "야구 게임으로 즐길 수 있는 모든 재미를 담아 낸 게임인 만큼 '이사만루2 KBO'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이 폭증하고 있다"며 "지난 10일부터 시작한 사전등록 이벤트에 현재까지 약 20만명이 몰려 고무적인 상황"이라고 말했다. 

또 선수를 비롯해 고척돔, 삼성 라이온즈 파크 등 새로 지어진 구장까지 완벽하게 구현하는 등 2016 한국프로야구의 기본요소를 모두 구현한 실사 야구 게임인 만큼, 프로야구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사전 가입자 수는 계속해서 증가할 전망이다. 

이완수 넷마블 본부장은 "모바일 스포츠 게임의 사전등록 수가 20만명을 돌파한 것은 이례적인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는 오승환, 박병호 등 해외진출 선수의 선전과 KBO 개막을 앞두고 그간 야구게임의 입지전적인 모습을 보여온 공게임즈와 넷마블에 대한 기대감의 반증으로 판단되며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남은 출시일 까지 최선을 다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모바일 리얼 야구 게임 ‘이사만루2 KBO'의 사전등록 이벤트(http://full2.netmarble.net/)를 진행한다. 오는 3월 말 구글플레이, 애플앱스토어를 통해 전격 출시된다. 

넷마블은 사전등록에 참여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10만 골드(게임재화)를 지급한다. 사전등록 페이지를 통해 가장 많은 친구를 초대한 이용자에게 '갤럭시 S7 엣지', '블루투스 헤드셋', 'LG G5 휴대폰', 이용자가 원하는 선수를 고를 수 있는 '위시카드 2장' 등 혜택을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