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나우앤퓨처

속보

더보기

중국증시 투자달인 리즈신이 털어놓는 베어마켓 '불패전략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포지션통제 우선, 상승 하락장별 종목선택 기준 달리해야

[편집자] 이 기사는 03월 21일 오후 5시16분 프리미엄 뉴스서비스'ANDA'에 먼저 출고됐습니다. 몽골어로 의형제를 뜻하는 'ANDA'는 국내 기업의 글로벌 성장과 도약, 독자 여러분의 성공적인 자산관리 동반자가 되겠다는 뉴스핌의 약속입니다.

[베이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불안한 증시 흐름에도 30% 이상의 고수익을 올린 투자자가 있어 화제다. 중국 유명 사모펀드 시짱인판(西藏銀帆)투자관리유한회사(이하 시짱인판) 리즈신(李誌新) 사장이 그 주인공이다.

그는 상하이종합지수가 고공행진을 하며 1만 포인트 시대 도래 가능성까지 점쳐지던 지난해, 4900포인트에서 과감하게 전 주식을 매도했다. 이후 7월 8일 포지션을 20% 늘리고, 9일 다시 주식 투자를 100% 확대한 뒤 30% 수익을 올렸고, 재빨리 반대 포지션을 취하며 증시 폭락의 충격을 비껴갔다. A주 투자 성공신화를 쓰고 있는 리즈신 회장이 자신만의 주식투자 전략을 소개했다.

중국 사모펀드 시짱인판(西藏銀帆)투자관리유한회사 리즈신(李誌新) 사장<이미지=바이두(百度)> 

◆ 인내심 가지고 매입 시기 기다릴 줄 알아야

20년간 ‘실전 투자’를 해 온 리즈신은 자신만의 투자방법을 찾았다. 리스크를 통제함과 동시에 증시 파동 중에서 기회, 특히 ‘좋은’ 가격의 매입기회를 찾는 것이다.

리즈신은 “어떤 종목이 괜찮다고 판단되지만 주가 흐름이 예상과 다를 때는 해당 기업을 끊임 없이 연구한다”며 “펀더멘털에 미처 발견하지 못한 부정적 요소가 있는지 살펴본 뒤 확인되면 즉각 철수한다”고 소개했다.

현재 A주에 대해 작년과 같은 불마켓을 연출할만한 조건을 갖추지 못했다고 말하는 리즈신은 “올해는 대형 투자기회가 있기 힘들 것”이라며 하락장에서 만들어진 구조적 투자기회에 주목할 대라고 지적한다.

증시 투자에 앞서 리즈신이 가장 중시하는 것은 시장의 ‘파동’이다. 파동이 있어야만 냉정한 판단력과 이성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는 “크게 오를 때에도 흥분하지 않고, 폭락장에서도 실망하지 않는다”며 “침착하게 기회를 찾고 신중하게 흐름에 따르면서 실패했을 때는 즉각적으로 실패를 인정하고 손실을 줄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베어마켓에서 최적의 진입시기는 언제일까? 이에 대해 리즈신은 베어마켓 초기에는 절대적으로 모든 주식을 매도하고 반등을 기대하지 않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또한, 베어마켓 중후기에 이르러 하락폭이 컸던 종목 매입에 나서고자 한다면 빠른 매도와 매수가 중요하고, 말기에는 마찬가지로 다시 한번 포지션을 축소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시장이 강조하는 저점과 투자자들이 생각하는 저점이 반드시 진정한 저점은 아니다”며 “다수 투자자들이 감히 매입할 수 없는 시점이야말로 진정한 저점”이라고 덧붙였다.


◆ 포지션 통제는 ‘필수’

“지난 20년간 주식투자를 하며 느낀 점은 A주 시장의 파동이 매우 크다는 것이다. 따라서 ‘리스크 관리’를 최우선으로 여겨왔다.”

리즈신이 이끄는 시짱인판의 투자 스타일은 상당히 온건적이다. 지난해 A주가 추락하던 때 시짱인판 펀드는 줄곧 낮은 비중의 포지션을 유지하며 리스크를 피했고, 앞서 실현한 수익을 지켜냈다. 리스크와 수익률이 ‘정비례’ 관계를 보이는 주식시장에서 10번의 투자기회를 놓쳐도 확신 없는 매매는 절대 하지 않으며, 대세를 따른다는 게 그가 말하는 비결이다.

그는 “베어마켓에서는 포지션 통제가 우선”이라며 “증시에 하락세가 나타날 때는 포지션을 축소해야 한다. 유연한 전략을 취해야 증시의 조정으로 인한 시스템적 리스크를 피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특히 종목 주가나 지수 흐름이 전망대로 움직이지 않을 때에는 다소 손해를 보더라도 주식을 매도하는 과감함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일부분 손해에서 멈춰야 다음 단계의 투자기회를 모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만의 투자방법을 찾고, 시장 변화에 따라 이를 조정하고 완비해 나가는 노력 또한 필요하다. 베어마켓에서의 기회는 ‘하락’에 있기 때문에, 주식을 처분한 뒤 기회를 기다려야 한다. 또한, 베어마켓일수록 순수한 가치투자에만 의존하지 말고 거래흐름에 따르는 유연함 또한 중요하다는 지적이다.

◆ 베어마켓에서는 ‘기초체력’탄탄한 종목에 주목해야

종목을 선택하는 요령에 있어 리즈신은 “불마켓에서는 ‘흐름’을, 베어마켓에서는 ‘자질’을 봐야 한다”며 “시장 구간마다 각기 다른 투자전략을 취해야만 수익을 취할 수 있다”고 말한다. 불마켓에서는 강세를 보이는 종목을 선택하거나 주식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베어마켓에서는 장기간 하락한 종목, 저평가된 우량주를 선택해 곧 다가올 불마켓을 대비해야 한다는 뜻이다.

“증시가 베어마켓에 진입하는 것은 주로 펀더멘털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베어마켓에서 종목을 선택하기란 매우 어렵다. 국가 경제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종목, 경제정책 수혜가 기대되는 업종의 대표종목들은 베어마켓에서 강세주가 될 가능성이 크다.”

재료와 테마에 민감한 것이 A주의 특징이지만 리즈신은 재료보다는 상장사 자체의 기초와 성장성에 주목한다. 운 좋게 이 같은 종목을 발굴한 투자자야말로 베어마켓의 ‘승자’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베어마켓 끝 무렵에는 개별종목의 실적과 성장성 등을 따져 적당한 시기에 매입해야 한다. 시짱인판은 베어마켓에서의 강세주를 세밀히 분석함으로써 주력업무가 명확하고 경쟁력이 있으며 실적 성장세가 안정적인 회사를 선택한다.”


◆ ‘테마’ 많은 테마주일 수록 유리

테마주란 이름 그대로 당시의 정치 및 사회적 이슈에 따라 주가가 등락하는 종목들을 말한다. 따라서 테마주를 고를 때는 재료가 확실하고 풍부한가를 따져보아야 한다는 게 리즈신의 지적이다. 구조재편과 함께 자산주입이 전망되는 종목 등이 대표적 예다. 재료가 풍부할수록 자금이 몰리기 쉽고, 또한 안정적 실적이 뒷받침되기 때문에 상승장에서는 상승폭이 크다고 설명한다.

“재료만 있다고 하면 자금이 몰리며 주가가 빠르게 올라 단기간에 수익을 올릴 수 있다. 핫머니의 경우 주식투자로 밥을 먹기 때문에 재료가 있는 종목에 대한 참여도 및 적극성이 매우 크다. 베어마켓에서 자금이 쏠리는 테마주들은 유통주 규모가 작고 기관투자자 참여도가 낮다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빠르게 진입했다 빠르게 빠져 나와야 하며 과도한 욕심은 금물이다.”

 

[뉴스핌 Newspim] 홍우리 기자(hongwoor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용산·태릉·과천 등 6만호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와 태릉CC(골프장), 경기 과천 경마장(렛츠런파크서울)을 비롯한 서울 도심부와 경기 서울 근교지역에 총 6만가구가 공급된다. 이를 위해 11개 도심 내 공공부지에 4만3500가구가 공급되며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새로 지정해 6300가구를 짓는다. 또 도심 내 노후청사를 활용해 모두 9900가구가 지어질 예정이다. 오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착공한다. ◆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초지...도심 6만 가구 조성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했다.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후속조치인 이번 1·29 대책에서는 도심권에서 6만가구가 공급된다. 지역별로 서울은 3만2000가구(53.3%), 경기 2만8000가구(46.5%), 인천 100가구(0.2%)가 각각 배정됐다.  공급 계획 [자료=국토부] 먼저 도심내 공공부지에는 4만3500가구를 짓는다. 이 가운데 서울시와 정부가 마련한 기존 공급물량 7400가구를 제외하면 3만6100가구가 새로 지정된 물량이다.  서울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캠프킴에서 기존계획 물량 7400가구를 포함한 총 1만2600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가 주관하는 용산국제업무지구에서는 6000가구의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정부 방침에 따라 주택공급수가 1만가구로 4000가구 늘어나게 됐다. 서울시가 주택공급 확대에 대한 문제로 지적했던 학교 신설은 중단한다. 착공은 2028년으로 예정됐다. 수도권전철 남영역 인근 캠프킴 부지의 주택규모는 2500가구로 기존 1400가구에서 1100가구 더 확대됐다.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아울러 인기 주거지역인 서빙고동 '501 정보대'부지에도 신혼부부 등을 위한 소형주택 150가구를 짓는다. 2029년 착공 예정이다.  경기 과천시 일원 과천경마장과 방첩사 부지에서 9800가구를 건립한다. 정부는 과천 경마장(115만㎡)과 국군방첩사령부(28만㎡) 이전 후 해당 부지 총 143만㎡를 통합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경마장과 방첩사 이전계획을 국방부와 농식품부와 협의해 올 상반기내 완료하고 오는 2030년 착공할 예정이다.  문재인 정부시절 주택공급 후보지로 떠올랐던 서울 노원구 태릉CC 총 87만5000㎡에는 6800가구가 공급된다. 정부는 장기간 진척되지 못하던 태릉CC 개발사업을 국가유산청과의 협의를 거쳐 본격 추진하고 주민을 위한 교통대책과 충분한 녹지공간 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친 후 공공주택 지구지정과 지구계획 수립 등을 병행해 2030년 착공을 추진한다.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및 성남시청과 인접한 곳에 신규 공공주택지구 성남금토2지구와 성남여수2지구 약 67.4만㎡(20만평)를 지정한다. 이들 신규 택지에는 63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두 공공택지는 인허가 및 보상을 완료한 후 착공은 2030년 목표다.  서울 동대문구 일원에서는 국방연구원과 인접한 한국경제발전전시관을 함께 이전하고 이전 부지 총 5만5000㎡ 규모에 주택 1500가구를 짓는다. 국토부는 국조실·기후부·성평등부와 협의해 해당 기관을 2027년 상반기까지 이전하고 이전 시점에 맞춰 사업 승인, 토지 매입 등을 추진해 2029년 착공한다는 방침이다.   서울 인접 역세권 부지와 그간 장기 지연된 사업의 계획을 변경해 총 1만1500여가구를 신규 공급한다. 정부는 이들 지구에 대해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함으로써 사업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먼저 경기 광명시 광명경찰서 부지 약 9000㎡에 550가구를 짓는다. 2027년까지 경찰서 이전을 완료하고 이전 일정에 맞춰 2029년 착공한다. 경기 하남시 신장 테니스장 부지 약 5000㎡에는 300가구가 공급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서울 강서구 강서 군부지 약 7만㎡에는 918가구가 건립된다. 당초 부지 매각 방식으로 추진됐던 이 사업은 위탁개발 방식으로 변경해 재개된다. 2027년 착공될 예정이다. 서울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13만㎡부지는 군부대 압축·고밀개발 방식으로 2900가구를 공급한다. 착공은 2030년이다.  경기 남양주시 퇴계원 일대 군부대 부지 35만㎡에 4180가구를 짓는다.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해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또 경기 고양시 구국방대학교 부지 33만㎡에는 2570가구를 공급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서울 상암DMC와 잇는 직주근접 미디어밸리를 조성할 방침이다. ◆ 공급확대에 범부처 역량 결집...투기 방지도 병행 정부는 이번 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를 신설한다. 회의에서는 발표 부지에 대한 이행 일정 점검 및 조기화를 추진하고 신규 물량 발굴에도 지속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기존 시설 이전이 필요한 부지는 2027년까지 이전을 결정하고 택지 조성에 착수할 수 있도록 범부처가 역량을 결집해 추진상황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사업 속도 제고를 위해 2026년 중 국방연구원과 서울의료원, 강남구청 등 13곳에 대한 공기업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를 추진하고 국유재산심의위·세계유산영향평가 등 사전절차도 신속 이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가가 서민주택 공급 등을 위해 추진하는 공공주택지구조성 사업은 국무회의 등을 거쳐 그린벨트(GB) 해제 총량에서 예외로 인정하는 방안을 5년 한시로 추진한다.  이와 함께 투기 방지를 위해  해당 지구 및 주변지역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즉시 지정한다. 이를 토대로 투기성 토지 거래 등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정부는 지구·주변지역에 대한 조사 결과 미성년·외지인·법인 매수, 잦은 손바뀜과 같은 이상거래 280건을 선별했으며 이에 대한 분석 및 수사의뢰 조치에 나섰다.   향후 정부는 올 2월 도심 공급 확대를 위한 신규 부지와 제도개선 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 상반기 중 '주거복지 추진방안'을 발표해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내놓을 방침이다.   donglee@newspim.com 2026-01-29 11:00
사진
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