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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특수선 IPO, 경영권 매각 고려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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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조인영 기자] 대우조선이 경영권을 포함한 특수선 IPO(기업공개)에 대해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대우조선은 지난 6월 추가 자구안을 통해 특수선 사업부문을 물적 분할해 자회사화한 후 IPO 등으로 유동성을 조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6일 일부 매체는 대우조선이 내년 1분기 특수선 사업 부문 프리IPO(상장 전 투자유치)를 추진하며, IPO를 통해 경영권 매각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프리IPO란 기업공개 이전 투자자들로부터 일정 자금을 유치받는 절차로, 프리IPO를 통해 마련할 유동성은 약 3000억원 규모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대해 대우조선은 "최대한 빨리 특수선 IPO를 추진할 계획은 있으나, 시점은 미정"이라며 "경영권(50% 이상 지분) 매각도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답했다.

한편, 대우조선은 특수선 사업부문에서 지난해 1조1000억원의 매출을 거뒀다. 수주실적은 85척으로 동남아 국가와 영국 등으로부터 수주실적을 올리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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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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