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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경제 '타징지 열기' 중국 내수시장 한파 녹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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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모바일 시대 속 여성경제 폭발성장, 400조원 규모
모바일 인터넷 쇼핑 분야, 10명 중 7명이 여성 소비자
11월 11일 광군제, 여성 고객 유치 전쟁 예고

[편집자] 이 기사는 10월 31일 오후 6시04분 프리미엄 뉴스서비스'ANDA'에 먼저 출고됐습니다. 몽골어로 의형제를 뜻하는 'ANDA'는 국내 기업의 글로벌 성장과 도약, 독자 여러분의 성공적인 자산관리 동반자가 되겠다는 뉴스핌의 약속입니다.

[뉴스핌=배상희 기자] 여성이 중국 유통업계의 핵심 소비층으로 떠오른 가운데 오는 11월 11일 광군제(光棍節∙싱글데이)를 앞두고 여성 소비파워가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하늘의 절반은 여성이 떠받친다'는 마오쩌둥의 말을 확인이라도 하듯 중국 여성 소비군단은 엄청난 구매력으로 중국 내수시장에 막강한 영향을 미치며 ‘타징지(她經濟·여성경제)’ 의 신조류를 확산시켜가고 있다. 이런 트렌드는 여성의 경제소득과 학력수준의 향상으로 재력과 소비력이 늘어난 데다, 중국의 여성 모바일 이용자가 확대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여성경제의 규모가 커지면서 특히, 모바일 인터넷 쇼핑업계가 폭발적 성장을 보이고 있다. 앞서 중국 최대 온라인 전자상거래업체 ‘티몰(田貓)’을 운영하는 알리바바의 마윈(馬雲) 회장은 알리바바의 성공에 대한 여성의 기여도를 강조하기도 했다. 중국 여성의 소비파워는 오는 11월11일 시작되는 광군제 쇼핑 축제를 통해 여실히 입증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유통업계는 여심(女心)을 잡기 위한 다양한 판촉 활동에 나설 전망이다. 

◆ 모바일 여성 이용자 확대, 여성경제 성장 견인

중국상업산업연구원(中商產業研究院)에 따르면 2015년 기준 여성경제 시장 규모는 2조3452억위안(약 396조3200억 위안)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분야별로 생활미용(헤어, 네일케어, 헬스, 스파 등) 시장 규모는 5500억 위안, 의료미용(성형수술, 에스테틱 등) 시장 규모는 511억 위안, 여성 의류 시장의 규모는 6602억 위안, 보석 및 액세서리 시장은 6547억 위안 등이다. 

중국 여성경제의 성장은 모바일 보급율과 긴밀한 연관이 있다. 중국 시장조사기관 이관즈쿠(易觀智庫)가 발표한 ‘중국 모바일 인터넷 여성경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모바일 인터넷 이용자 비율은 2014년 40%에서 2015년 45%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남성은 60%에서 55%로 감소했다.

이용 분야별로 살펴보면, 지난해 기준 모바일 쇼핑 분야에서는 여성 이용자가 70.60%를 차지해 남성(29.40%)을 크게 앞질렀다. 아울러 의료건강(58.99%), 생활서비스(55.71%), 교육(58.39%) 등에서도 남성(각각 41.01%, 44.29%, 41.61%)을 앞섰다. 반면, 동영상과 게임, SNS 등에서는 남성 이용자의 비중이 컸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여성이 모바일 인터넷 쇼핑 분야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다. 알리바바 산하 알리연구원(阿裏研究院)에 따르면 온라인 전자상거래 소비액의 70%가 여성에 의해 창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실례로 중국 대표 온라인 여성패션 쇼핑몰인 메이리숴(美麗說), 모구제(蘑菇街)와 중국 최대 온라인 화장품 쇼핑몰 쥐메이유핀(聚美優品) 등 여성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모바일 쇼핑 앱의 월간 여성 이용자는 1000만 명을 넘어선 상태다.

중국 여성의 소득수준 및 경제적 독립성이 확대되면서 가정 내 소비에 대한 발언권이 늘어난 것 또한 여성경제가 성장하는 이유 중 하나다.

허쉰왕(和訊網)과 알리연구원이 최근 공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 13년간 여성의 평균 소득은 63% 가까이 증가했다. 아울러 지난해 기준 전국 가정의 75%에서 여성이 소비 발언권을 갖고 있었고, 50%의 남성은 여성의 결정에 따라 상품을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이 발언권을 행사하는 소비 품목은 화장품이 88%로 가장 많았고, 생활용품이 85%, 여행이 84%, 유아용품이 69% 등으로 집계됐다.

◆ 여성고객몰이 경쟁, 광군제 기점으로 재점화  

중국 여성의 소비력이 확대되면서 모바일 인터넷 쇼핑과 애플리케이션(APP), 뷰티, 금융 분야 등이 거대한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 

국제 시장조사 기관인 유로모니터(Euromonitor)에 따르면 중국의 화장품 시장 규모는 지난해 3156억 위안에서 올해 3361억 위안, 2020년 4352억 위안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2016~2020년 연간 성장률은 6.7%에 달한 것으로 예상된다.  

여성 관련 앱 시장도 급성장하고 있다. 2014년 3분기까지 전체 모바일 앱에서 여성 관련 앱이 차지하는 비중은 47%에 달했다. 쇼핑, 셀프카메라, 뷰티, SNS 등 분야도 다양하다. 여성 앱 이용자들은 주로 1~2선 대도시에 많이 분포해 있고, 평균 연령은 18~35세였다. 월 평균 수입 3000위안~1만 위안의 화이트컬러 계층 여성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여성의 앱 사용 빈도율은 46.2%로, 1회 이용시 소비액은 50~300 위안 정도였다. 여성의 84.6%는 앱을 통해 옷과 신발을 가장 많이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여성 재테크’ 또한 인기다. 최근 조사결과에 따르면 올해 들어 85허우(85後∙1985년 이후 출생자) 여성이 전체 제테크 상품 이용자의 31%를 차지했다. 90허우(90년대 이후 출생자) 여성의 비중도 14.6%로 증가하며, 젊은 여성층이 재테크 시장의 새로운 핵심 고객층으로 떠올랐다.

중국의 한 자녀 정책 폐지와 함께 '엄마 경제(媽媽經濟)' 시장도 유통업계의 새로운 격전지로 떠올랐다. 중국 육아용품 전문 온라인 쇼핑몰 베이베이왕(貝貝網)이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여성육아 시장 규모는 2017년 3조 위안으로 성장하고 향후 몇 년 안에 10조 위안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오는 11월 11일 중국 최대 쇼핑 이벤트인 광군제를 앞두고 유통업계는 본격적인 여성 고객 유치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미 많은 유통업계가 여성 전용 상품과 다양한 할인혜택을 앞세워 판촉에 나선 상태다. 

지난해 알리바바는 여성 소비자를 위해 광군제 기간 사용할 수 있는 보조금을 지급했다. 알리바바 산하 금융회사 앤트파이낸셜은 자사의 지불 서비스인 마이화베이(螞蟻花唄)를 통해 알리바바가 운영하는 쇼핑몰에서 보조금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마련했다. 구매액 한도 범위는 200 위안에서 1만 위안으로, 당시 여성 소비자들은 일인 평균 5000 위안의 혜택을 받았다. 

금융기관 또한 나날이 소비규모가 확대되는 여성을 겨냥한 신용카드와 재테크 상품을 속속 출시했다. 대표적으로 지난해 광대은행(光大銀行)은 가인향수(嘉人香水)라는 이름의 여성전용 신용카드를를, 초상은행(招商銀行)은 엘르 롄밍(ELLE聯名) 신용카드를 발급했다.

 

[뉴스핌 Newspim] 배상희 기자(b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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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전투용 적합' 판정 받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한국형전투기(KF-21) 보라매가 7일 방위사업청으로부터 '전투용 적합' 판정을 획득하며 체계개발의 최종 관문을 통과했다. 2015년 12월 체계개발 착수 후 10년 5개월, 2023년 5월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 이후 약 3년간의 후속 시험평가 끝에 이뤄진 결과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미국·러시아·중국·영국·프랑스·스웨덴·일본에 이어 독자 전투기 개발 능력을 완전히 확보한 8번째 국가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1월 12일 경남 사천 남해 상공에서 KF-21 시제 4호기가 비행성능 검증 임무를 수행하며 비행시험을 전면 완료했다. KF-21 개발은 총 1600여 회, 1만3000개 항목에 이르는 비행시험을 단 한 번의 사고 없이 완료하며 안전성을 입증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산업 제공] 2026.05.07 gomsi@newspim.com 방사청에 따르면, KF-21은 2021년 5월 최초 시험평가를 시작해 올 2월까지 약 5년간 지상시험을 통해 내구성과 구조 건전성을 검증했다. 특히 2022년 7월부터 2026년 1월까지 42개월간 진행된 비행시험에서는 총 1600여 회 비행에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극저온·강우 등 악천후 조건 하 비행, 전자파 간섭 하 비행, 공중급유, 무장발사시험 등 1만3000여 개의 다양한 시험조건을 통해 비행 성능과 안정성을 완벽하게 검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전투용 적합 판정은 KF-21 블록-I(기본성능·공대공 능력)의 모든 성능에 대한 검증이 완료됐음을 의미한다. 방사청은 KF-21이 공군의 작전운용성능(ROC)을 충족하고, 실제 전장 환경에서 임무 수행이 가능한 기술 수준과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노지만 방사청 한국형전투기사업단장은 "국방부·합참·공군·한국항공우주산업(KAI)·국방과학연구소 등 민·관·군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룬 결실"이라며 "향후 양산 및 전력화도 차질 없이 추진해 공군의 작전수행 능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방사청은 비행시험 효율화를 위해 시험 비행장을 사천에서 충남 서산까지 확대하고 국내 최초로 공중급유를 시험비행에 도입했다. 그 결과 개발 비행시험 기간을 당초 계획보다 2개월 앞당길 수 있었다. KF-21 체계개발 사업은 올해 6월 종료되며, 양산 1호기는 올해 하반기 공군에 인도될 예정이다. 양산 1호기는 지난 3월 25일 경남 사천 KAI 공장에서 출고됐으며, 4월 15일 출고 22일 만에 첫 비행에 성공했다. 이후 물량은 순차적으로 실전 배치될 계획이며, 추가무장시험을 통해 공대지 무장 능력도 확보할 예정이다. 공군은 2032년까지 총 120대를 전력화할 계획으로, KF-21은 노후화된 F-4E·F-5E 전투기를 대체하는 한편, 대한민국 영공방위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방사청은 "검증된 성능을 바탕으로 글로벌 방산 4대 강국 도약의 서막을 여는 K-방산 수출의 핵심 무기체계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gomsi@newspim.com 2026-05-0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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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내란가담' 항소심 징역 15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7일 항소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1심과 같이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가 유죄로 인정됐지만, 형량은 8년이 깎이며 대폭 낮아졌다. 내란전담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12-1부(재판장 이승철)는 이날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앞서 1심은 그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한 바 있다.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7일 항소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사진은 한 전 총리가 지난해 11월 26일 1심 결심 공판에서 최후변론을 하는 모습. [사진=서울중앙지법 영상 캡쳐] ◆ '내란 중요임무' 유죄 인정…위증은 일부 무죄로 뒤집혀 재판부는 1심과 마찬가지로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판단하면서도 형량을 징역 15년으로 대폭 낮췄다. 재판부는 구체적으로 ▲비상계엄 선포 관련 절차적 요건 구비 ▲주요기관 봉쇄 계획 및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조치 관련 지시 이행방안 논의 등 두가지 공소사실이 입증됐다고 봤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계엄 선포에 따른 조치가 국회를 봉쇄하는 등 위헌·위법하며, 계엄 선포로 군 병력 다수가 집합해 폭동으로 나아갈 것으로 인식했다고 보인다"며 "이러한 인식 하에 이 사건 내란 행위에 가담하기로 결의해, 윤석열에게 형식적으로 의사 정족수를 채운 국무회의 심의를 거칠 것을 건의하는 등 내란 행위의 중요한 임무에 종사했다"고 판시했다. 이어 "계엄 선포 직전 도착한 국무위원들에게 당시 상황을 설명하거나, 윤석열에게 의견을 제시하라는 언동을 하지 않은 점을 보면, 계엄에 반대했으나 결과적으로 막지 못했다는 피고인 측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대접견실에 남아 이상민과 둘만 남아 10분 동안 계엄 관련 문건과 단전·단수 조치 문건을 자세하게 검토하고 협의한 점 등을 종합하면, 피고인이 대통령의 명령을 받아 (단전·단수) 지시사항을 차질 없이 실행되게 독려해 내란의 중요한 임무에 종사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고 했다. 1심에서 유죄로 인정된 '사후 계엄 선포문' 관련 허위 공문서 작성·대통령기록물 관리법 위반·공용서류 손상 혐의 등은 재차 유죄로 판단됐다. 다만 1심에서 전부 유죄로 인정된 위증 혐의는 이날 항소심에서 일부 무죄로 뒤집혔다. 재판부는 한 전 총리가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김용현이 이상민에게 문건을 주는 것을 보지 못했다'고 증언한 부분과 관련해 "이상민이 김용현으로부터 단전·단수 지시 문건을 교부받았을 때, 피고인이 당연히 봤을 거라고 단정할 수 없다"며 1심에 사실오인·법리오해가 있었다고 봤다. 한 전 총리가 계엄 선포 직후 추경호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통화해 국회 상황을 확인했다는 혐의와, 계엄 해제 국무회의 심의를 지연시켰다는 혐의는 재차 무죄로 판단됐다. ◆ 고법 "내란, 폭동으로 국가 존립을 위태롭게 해" 재판부는 양형과 관련해 "내란죄는 폭동으로 국가조직의 기본제도 파괴함으로써 국가의 존립을 위태롭게 하고 헌법상 민주적 기본질서 자체를 직접 침해하는 범죄로서 그 성격과 중대성에 있어 어떠한 범죄와도 비교할 수 없는 중대 범죄"라고 지적했다. 이어 "내란죄는 국가기관 기능 마비에 그치지 않고, 법 제도가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는 신뢰를 근본적으로 훼손해 사회 안정성과 국민 기본권 보호 체계를 동시에 위협하는 중대한 위험을 초래한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제1보좌기관이자 행정부 2인자이며 국가 정책 심의기구인 국무회의 부의장으로서 대통령의 권한이 합법적으로 행사되도록 보좌하고, 대통령을 응당 견제하고 통제해야 할 의무가 있었다"며 "피고인은 1980년 경 있던 위헌, 위법한 계엄 조치와 내란을 경험해 그런 사태가 야기하는 광범위한 피해와 혼란, 심각성과 중대성도 잘 알고 있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부여받은 권한과 지위에서 오는 막중한 책무를 저버리고 위와 같이 계엄의 절차적 정당성을 갖추려는 방법으로 내란에 가담하는 편에 섰고, 잘못을 감추려고 사후 범행도 저질러 죄책이 매우 무겁다"며 "자신이 저지른 죄책에 상응하는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부연했다. 다만 "피고인이 이 사건 내란에 관해 이를 사전에 모의하거나 조직적으로 주도하는 등, 보다 적극 가담했다고 볼 자료는 찾기 어렵고 피고인은 국회에서 계엄 해제 요구안 의결되자 대통령을 대신해 계엄 해제를 위한 국무회의를 소집하고 주재해 계엄이 약 6시간 만에 해제됐다"고 설명했다. 검정색 양복에 흰 셔츠, 노타이 차림으로 법정에 나온 한 전 총리는 선고 초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가 유죄로 인정되자 급격하게 어두운 표정을 보이며 여러 차례 한숨을 내쉬었다. 그는 주문 낭독 직후 재판장을 향해 고개를 꾸벅 숙인 뒤 변호인과 대화를 나눈 뒤 퇴정했다. 특검 측은 선고 직후 기자들과 만나 "원심 선고형에 미치지 못하지만 상당히 의미 있는 판결"이라며 판결문을 분석한 뒤 상고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hong90@newspim.com 2026-05-0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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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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