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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식목일 맞이 독도 '섬기린초' 나눔 행사 소감…"독도를 한 번 더 생각할 계기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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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교수가 식목일 행사 소감을 전했다. <사진=서경덕 인스타그램>

[뉴스핌=황수정 기자] 서경덕 교수가 식목일 행사 소감을 전했다.

서경덕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식목일을 맞아 독도의 대표식물인 '섬기린초 나눔행사'를 서울 명동에서 잘 마쳤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3년 전 걸그룹 써니힐과 함께 시작해서, 작년에는 이지애 아나운서와 김병지 선수, 올해는 tvN '동네의 사생활' 멤버인 딘딘, 다니엘, 김풍, 주호민 씨가 도와줘서 잘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서경덕은 "섬기린초는 세계적으로 울릉도를 포함한 독도에만 자생하는 한국의 고유식물입니다 주로 독도의 동도 암석지대에 넓게 분포하며 6~7월쯤 꽃이 피고 9~10월에 종자를 맺는 다년생 식물입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모쪼록 오늘 받으신 분들은 집이나 혹은 직장에서 잘 키우시면서 독도를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라겠습니다"라며 "그럼 앞으로도 독도를 생활 속에서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좋은 방법들을 더 모색하여, 여러분들께 늘 선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독도! 우리가 함께 지켜나가자구요~"라고 전했다.

한편, '독도지킴이'로 유명한 서경덕 교수는 식목일을 맞아 오늘(5일) 서울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독도의 대표 식물인 섬기린초 화분을 나눠주는 행사를 가졌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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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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