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속보

더보기

LG전자, 'G6' 사은품 행사 6월까지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B&O PLAY 이어폰' 등...게임 아이템도 증정

[ 뉴스핌=황세준 기자 ] LG전자가 스마트폰 'G6' 구매고객에게 20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제공한다.

LG전자는 'G6' 사은품 행사를 5월과 6월에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소비자들은 ▲‘B&O PLAY’ 이어폰 ▲‘LG 톤플러스’ 블루투스 헤드셋 ▲‘롤리키보드2’와 ‘비틀마우스’ 중 한 가지를 5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3월부터 제공한 사은품 구성을 일부 변경해 ‘B&O PLAY’ 이어폰을 넣었다. 이 제품은 메탈 진동판을 장착해 풍성한 저음과 깨끗한 음질을 지원, G6 쿼드 DAC(Digital to Analog Converter) 사운드를 섬세하게 표현한다.

이와 함께 LG전자는 4월 ‘LG 워치 스포츠’에 이어 5월에도 추첨을 통해 ‘LG 워치 스타일’ 1000대를 증정하는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소비자들은 G6 기본탑재 앱인 ‘기프트팩’의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신한카드 FAN’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밖에 LG전자는 'G6' 구매자 전원에게 20만 원 상당의 구글 게임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계속한다. 기본 앱인 LG스마트월드에 접속하면▲템플런2 ▲스파이더맨 언리미티드 ▲쿠키잼 ▲심시티 빌트잇 ▲매직 쥬얼 ▲길건너 친구들 등의 게임과 아이템을 다운받을 수 있다.

'G6'는 낙하는 물론 고온 및 저온, 습도, 열충격, 염수분무까지 총 14개에 달하는 미국 국방부 인정 테스트를 통과(Pass)해 군사 표준 규격 ‘MIL-STD 810G’을 획득한 제품이다.

이상규 LG전자 한국모바일그룹장(전무)은 "G6의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프로모션을 연장키로 했다"며 "구매 고객들이 실질적인 혜택과 함께 제품의 특장점을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된 프로모션을 지속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LG전자>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