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속보

더보기

[문재인 시대]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엄지족·일본통·젠틀맨'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문 대통령, 이 후보자 소통·개혁능력과 호남 중용 국민통합 메시지 강조

[뉴스핌=이영태 기자] 문재인 정부 초대 국무총리 후보자로 내정된 이낙연 전라남도 도지사(65)에게는 별명이 많다. 대표적인 별명이 '엄지족' 일본통' '젠틀맨'이다.

동아일보 기자 출신인 이 후보자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이용해 인맥관리를 잘 하는 것으로 소문났다. 그래서 '엄지족'이다. 항상 2대를 휴대하고 다니는 이 후보자의 휴대전화에 저장된 지인만 1만5000명에 달한다고 한다.

문재인 정부 초대 국무총리 후보자로 내정된 이낙연 전남지사가 2015년 11월19일 뉴스핌과의 단독인터뷰에서 휴대전화 두 개를 들어보이며 엄지족이 된 일화를 설명하고 있다.<사진=김학선 기자>

이 후보자는 2년 전 뉴스핌과의 단독인터뷰에서 60대 중반의 나이에 엄지족이란 별명을 얻게 된 까닭을 묻자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활용은 여러 사람에게 동시에 문자를 보낼 필요가 있을 때 쓴다. 제가 2004년에 박준영 도지사가 첫 출마했을 때 선거기간 내내 선거대책위원장 중의 한 사람으로 찬조연설을 하고, 선거가 끝나자마자 목수술을 했다. 성대결절 수술을 했는데 이 수술을 하면 한 달 동안 목을 써서는 안 된다. 그래서 목을 안 쓰고 문자로 전화에 대한 응답을 했다. 그러다보니까 선수가 됐다. 고통의 시간이 오히려 저에게 좋은 자산을 남겨준 거지요. 그런 인연이 있다"고 답했다.

이 후보자는 '일본통'이다. 동아일보 국제부장과 동경특파원을 지내고 국회 한·일의원연맹 간사장과 수석부회장을 지냈다. 군위안부 합의 논란과 독도 영유권 문제 등으로 갈등이 끊이지 않는 한일관계를 푸는 해법이 있을까?

그는 "지금 일본은 매번 미래를 말하고 한국은 과거에 집착하는 거 같은 인상을 주고 있다. 한번 그 역할을 바꿔서 해 볼 필요가 있다. 일본이 과거에 관심을 갖고 한국이 조금 더 미래에 관심을 갖는 출발을 거기에서 하면 좋겠다. 일본은 과거의 문제를 풀지 않고는 아시아의 지도국가가 될 수 없음을 직시해야 하고, 한국은 특정 과거사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태도를 버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일본 언론과 일본 정치인들이 알아야 할 것은 한일관계를 비롯해 아시아 국가와 일본과의 관계가 가장 좋았던 시기가 있고 나빴던 시기가 있는데 가장 좋았던 시기가 언제냐? 일본이 주변 국가를 배려했을 때 가장 좋았다. 그것을 일본 정치인과 일본 언론이 알아야 한다. 아시아와의 관계를 끊겠다면 모르겠지만 아시아와의 관계를 유지하고 개선하겠다는 생각이 있다면 과거로부터 배워야 한다. 가장 가깝게는 오부치 게이조(小渕恵三) 총리 때의 대아시아정책이 무엇이었는지, 대아시아 자세가 어떠했는지를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이 후보자가 언급한 오부치 전 총리와 김대중 전 대통령 간의 정상회담은 역대 한일정상회담 중 가장 모범적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1998년 7월 취임한 오부치 전 총리는 같은 해 10월 도쿄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과 가진 정상회담에서 "식민 지배로 인해 한국민에게 다대한 손해와 고통을 안겨줬다는 역사적 사실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통절한 반성과 마음으로부터의 사죄를 한다"고 밝혔다. 김 전 대통령은 "전후 일본이 평화헌법 하에서…국제사회의 평화·번영을 위해 수행해온 역할을 높이 평가했다"고 화답했다.

이 후보자는 국회의원 시절 적을 만들지 않는 유연한 성품을 갖고 있어 '젠틀맨'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젠틀맨이란 별명이 붙게 된 에피소드를 묻자 "2011년 국회의원들 사이에 만들어진 국회를 빛낸 '바른 언어상'이 처음 생겼다. 첫 해 '바른 언어상'에 세 가지가 있었다. 가장 위가 으뜸상이다. 그 으뜸상을 박근혜 의원과 제가 공동수상했다. 교수 10명, 대학생 100명이 1년분 국회 회의록과 동영상 모든 것을 갖다 놓고 검증을 했다. 채점 기준 따라서 점수를 매겨야 했는데 점수는 제가 박근혜 의원보다 더 높았었다. 굉장히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저는 신사는 아니지만 바른 말을 하려고 노력은 한다"며 웃었다.

'국민통합'과 '개혁'을 내세운 문 대통령이 왜 이낙연 전남지사를 초대 국무총리로 지명했는지 알 수 있는 일화들이다.

이 후보자는 10일 국무총리 지명에 앞서 '새 대통령에게 바란다'는 제목의 메시지를 통해 "새 대통령은 촛불혁명의 명령대로 정치권, 국민과 함께 '나라다운 나라' '당당한 평화국가' '정의로운 공정국가'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새 대통령은 촛불혁명으로 탄생했음을 대통령 본인은 물론, 정치권과 국민도 기억해야 한다. 촛불혁명이 명령한 대로, 사회 각 분야의 적폐를 청산하고 '나라다운 나라'를 만드는 일을 대통령이 정치권 및 국민과 함께 전개해 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안보·외교에서는 북한 및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과의 관계를 조속히 개선하면서 '당당한 평화국가'로 다시 서야 한다"며 "내정에서는 사회 곳곳에서 심화되는 불평등과 불공정을 시정해 '정의로운 공정국가'로 일어나도록 전방위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1952년 전남 영광에서 태어나 광주제일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이 후보자는 동아일보를 거쳐 2000년 16대 총선 당시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발탁으로 정계에 입문, 이후 4선 의원을 지냈다.

현역 의원 시절 '명대변인'으로 이름을 알렸고, 2002년 노무현 전 대통령 당선인 시절 대변인을 지냈다. 민주당 사무총장과 원내대표도 역임했다. 2014년 의원직을 사퇴하고 지방선거에 출마, 제37대 전남지사에 당선됐다. 온건한 합리주의적 성향이다. 이 후보자가 총리를 맡게되면 전남지사직은 사퇴해야 한다.

문재인 정부 초대 국무총리로 지명된 이 후보자는 이제 문 대통령에게 주문한 촛불혁명의 명령을 함께 수행해야 하는 자리에 섰다.  

[뉴스핌 Newspim] 이영태 기자 (medialy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우아한형제들 매각전 막 올랐다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독일 딜리버리히어로(Delivery Hero·DH)가 국내 배달 플랫폼 1위 우아한형제들 매각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인수 후보군으로는 중국 알리바바그룹(Alibaba Group)과 미국 우버(Uber)-네이버(NAVER) 연합 등이 거론된다. DH의 희망 매각가는 약 8조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다만 높은 몸값 부담과 수익성 둔화가 겹치며 실제 거래 성사까지는 적잖은 난관이 예상된다. 우아한형제들 사옥 전경. [사진=우아한형제들] 14일 투자은행(IB)업계와 유통업계에 따르면 DH는 JP모건을 매각 주관사로 선정하고 국내외 주요 대기업과 사모펀드(PEF)에 티저레터(Teaser Letter, 투자 안내서)를 배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티저레터를 받은 업체에는 네이버를 비롯해 알리바바그룹, 미국 음식배달 플랫폼 도어대시(DoorDash), 차량 호출·배달 플랫폼 우버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우아한형제들 매각 현황 [AI 인포그래픽=남라다 기자] DH는 우아한형제들의 몸값으로 약 8조원을 기대하고 있다. 최근 2년 간 평균 영업이익의 약 13배에 달하는 가격이다. DH는 지난 2019년 배민 지분 88%를 36억유로(약 4조8000억원)에 인수한 바 있다. 현재 희망 매각가를 기준으로 하면 7년여 만에 투자금의 두 배 수준 차익을 기대하는 셈이다. 지난해 말 기준 우아한형제들의 최대주주는 싱가포르 합작법인 우아 DH 아시아(Woowa DH Asia Pte. Ltd.)로 지분 99.98%를 보유하고 있다. 딜리버리히어로 본사인 딜리버리히어로 SE(Delivery Hero SE)는 0.02%를 직접 보유 중이다. 사실상 DH가 우아한형제들을 100% 지배하는 구조다. ◆미·중 플랫폼, 배민 인수전서 격돌하나시장에서는 글로벌 빅테크의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한때 인수 후보로 거론됐던 한화그룹은 높은 인수가와 플랫폼 규제 부담 등을 이유로 검토를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우버(Uber)가 배민 인수 가능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업계에서는 네이버(NAVER)와의 컨소시엄 구성 가능성까지 제기된다. 우버의 글로벌 배달 플랫폼 운영 경험과 네이버의 커머스·결제 생태계가 결합할 경우 상당한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분석이다. 알리바바(Alibaba) 등 중국 플랫폼 기업들의 참전 가능성도 변수다. 알리바바가 이미 한국 이커머스 시장에서 공격적인 확장 전략을 펼치는 상황에서 배민의 라이더 인프라와 배달망까지 확보할 경우 국내 커머스 시장 영향력이 한층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알리바바는 G마켓과 합작법인을 세우고 한국 플랫폼 시장에 뛰어든 상태다. 우아한형제들 실적 추이 [AI 인포그래픽=남라다 기자] ◆변수는 '8조 몸값'…수익성 악화도 부담업계에서는 DH가 재무구조 개선 차원에서 배민 매각에 나선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DH의 부채 규모는 61억6600만유로(약 9조2500억원), 부채비율은 231.2%에 달한다. DH는 지난 3월 대만 배달 플랫폼 푸드판다(Foodpanda)를 싱가포르 그랩(Grab)에 6억달러(약 9000억원)에 매각하기도 했다. 2021년 약 60조원에 달했던 DH 시가총액은 현재 12조원 수준까지 감소했다. 문제는 높은 몸값이다. 코로나19 이후 배달 시장 성장세가 둔화한 데다 쿠팡의 배달앱 쿠팡이츠가 무료배달 정책을 앞세워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어서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배민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2409만명(비중 53.0%), 쿠팡이츠는 1355만명(29.8%)을 기록했다. 쿠팡이츠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는 불과 1년 사이에 2배 가까이 불어나며 배민을 무섭게 추격 중이다. 수익성 악화도 마이너스 요인이다. 우아한형제들은 외형 성장세는 이어가고 있지만 영업이익은 줄어드는 추세다. 매출은 2023년 3조4155억원에서 2024년 4조3226억원, 지난해 5조2829억원으로 증가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2023년 6998억원, 2024년 6408억원, 지난해 5928억원으로 3년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마케팅 비용 상승이 수익성 악화의 주된 요인으로 지목된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과거에는 시장 점유율 자체가 기업가치로 평가됐지만 이제는 안정적인 현금흐름 창출 능력이 핵심 기준이 됐다"며 "쿠팡이츠가 빠르게 점유율을 끌어올리며 출혈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수익성까지 악화하고 있어 현재 거론되는 매각가는 다소 높다는 평가가 많다. 실제 거래 성사 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nrd@newspim.com 2026-05-14 14:47
사진
김영국 주택토지실장은 누구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40여일간 이어진 공백 끝에 국토교통부 주택정책의 컨트롤타워인 주택토지실장에 김영국 주택공급추진본부장이 전격 발탁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인사는 단순한 보직 이동을 넘어 공급 확대에 주력해온 국토부가 향후 시장 관리와 제도 정비 기능까지 강화하며 '시장 안정'에도 무게를 싣겠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주택토지실장은 주택가격 동향 관리부터 청약·임대차 제도, 토지거래허가구역 운영 등 부동산 시장의 핵심 규칙을 설계하는 국토부 내 핵심 요직이다. 지난 3월 30일 이후 한 달 반 가까이 공석 상태가 이어졌던 만큼, 이번 인사를 계기로 시장 안정 대응과 각종 규제·제도 정비 작업에도 속도가 붙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AI일러스트 = 최현민기자] ◆ '물량'에서 '관리'로… 40일 공석 깨고 등판한 구원투수 1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신임 주택토지실장에 김영국 주택공급추진본부장이 발탁되면서 국토교통부가 기존 공급 확대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시장 관리와 제도 정비 기능 강화에 나선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이번 인사는 신도시 개발과 정비사업 등 공급 정책을 총괄하던 수장을 주택 금융과 제도, 시장 관리 정책을 아우르는 핵심 자리로 이동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공급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시장에서 작동하는 정책 추진력을 높이고, 공급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돼온 규제와 사업 지연 요인을 해소하려는 의도가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주택공급추진본부는 기존 공공주택추진단을 실장급 조직으로 격상해 지난해 말 신설된 조직이다. 공공택지 발굴과 3기 신도시 조성, 노후계획도시 정비 등 공급 확대 정책을 실행하며 재개발·재건축과 도심복합사업 등 현 정부의 핵심 공급 과제를 실무에서 담당해왔다. 반면 주택토지실은 주택·토지·주거복지 정책을 총괄하며 임대차 제도와 토지거래허가제, 공시가격, 부동산 소비자 보호 등 시장 전반의 제도와 질서를 관리하는 조직이다. 업계에서는 공급 현장 경험이 풍부한 실무형 인사를 정책 총괄 자리에 배치한 것은 현장과 정책 간 괴리를 줄이고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포석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특히 40일 넘게 이어진 주택토지실장 공백을 깨고 김 실장을 전진 배치한 것은 최근 부동산 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정책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읽힌다. ◆ 공급·시장안정 '투트랙'…규제 정비 본격화하나 시장에서는 이번 인사가 단순한 인적 쇄신을 넘어 공급 확대와 시장 안정을 동시에 추진하기 위한 신호탄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최근 국토부는 토지거래허가구역과 실거주 의무 등 시장 안정과 직결된 제도 조정 이슈 대응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비거주 1주택자 실거주 의무 유예 확대 등은 시장 안정과 매물 유도, 형평성 문제가 맞물린 대표적인 현안으로 꼽힌다. 공급 전문가인 김 실장이 정책 총괄을 맡게 되면서 공급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됐던 토지 규제와 정비사업 병목 현상 등에 대한 제도 개선 논의도 속도를 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실제 사업 현장에서 걸림돌로 작용했던 규제와 절차를 보다 현실적으로 손질할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다. 다만 이번 인사를 두고 정부가 공급 확대 기조에서 선회한 것으로 보는 시각은 많지 않다. 공급 정책은 유지하되 시장 안정과 제도 정비 기능까지 함께 챙기려는 차원의 인사라는 해석이 나온다. 국토부 관계자는 "김 본부장은 과거 주택정책과장 등을 맡으며 주택 시장 전반을 두루 경험한 인물"이라며 "최근 시장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주택토지실장 자리가 중요한 만큼 당분간 공급과 시장 관리 역할을 함께 맡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시장 안정 역시 중요한 과제지만 정부의 공급 확대 기조에는 변화가 없다"며 "주택 공급은 가장 중요한 정책 과제라는 점은 분명하다"고 강조했다. 한 부동산학과 교수는 "그동안 공급 확대에 집중했던 국토부가 이제는 불확실한 시장의 안정까지 같이 도모하겠다는 의지를 보인것"이라며 "공급 현장을 잘 아는 인사가 정책 총괄을 맡게 되면 실제 시장에서 작동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책이 나올 가능성이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2026-05-14 15:0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