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거래소가 17일 네오사피엔스의 코스닥 상장을 승인했다.
- 네오사피엔스는 AI 음성·영상 플랫폼 타입캐스트를 개발한 업체다.
- 매매거래는 21일부터 시작하며 상장일 VI는 적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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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거래소는 17일 네오사피엔스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 매매거래는 오는 21일부터 시작한다.
네오사피엔스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로, 주요 제품은 인공지능(AI) 음성·영상 제작 플랫폼 '타입캐스트(Typecast)'다. 코스닥시장 소속부는 기술성장기업부이며 종목코드는 A0161M0이다. 공모가격은 1만원, 액면가는 500원이다.
상장 당일에는 변동성완화장치(VI)가 적용되지 않는다.
네오사피엔스는 2017년 11월 설립됐으며 김태수 대표가 이끌고 있다. 서울 강남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지난해 말 기준 종업원 수는 71명이다. 벤처기업이자 중소기업으로 분류된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106억4900만원이다. 영업손실은 26억7600만원, 당기순손실은 69억94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61억800만원이다.
공모금액은 200억원이다. 최대주주인 김태수 대표의 지분율은 공모 후 발행주식총수 기준 23.6%이며, 김 대표 외 3인의 지분율은 37.6%다. 상장 주선인은 대신증권이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