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영상] 강호동 김희선 마음 훔친 남자 태항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이현경 기자] 김희선과 강호동이 배우 태항호의 매력에 푹 빠졌다.

29일 방송한 올리브TV '섬총사'에는 배우 태항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섬총사'의 감호동과 김희선, 정용화는 서울에서 온 '달타냥'이 배우일 거라 확신했고 그중에서도 소지섭일 것으로 예상했다.

세 사람은 들뜬 마음으로 달타냥을 기다렸다. 그 주인공이 배우 태항호였다. 덥수룩한 수염과 통통한 몸매에 낯선 얼굴. 태항호를 보며 김희선, 강호동, 정용화는 당황했다. 강호동은 "여기 현지분이냐"라고 물었고 강태호는 수줍어했다.

'섬총사'의 김희선 <사진=올리브TV '섬총사' 캡처>

태인호는 KBS 2TV '구르미 그린 닻빛' SBS '괜찮아 사랑이야' MBC '미씽 나인' 등 다양한 캐릭터를 그리고 있는 배우다.

이날의 하루를 마무리 짓는 시간, 김희선과 강호동은 태항호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 웃음꽃이 피었다. 김희선은 물이 잘 나오는 강호동이 머무는 집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두 사람은 태항호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했다.

태항호와 닮은꼴 조정린 <사진=올리브TV '섬총사' 캡처>

김희선은 "내가 인터넷 검색을 해봤는데 모든 사진이 다 캐릭터가 다르다"라며 칭찬했다. 강호동은 "나도 검색을 해봤다. 연관검색어가 미씽나인, 라디오스타, 이성경, 괜찮아 사랑이야, 조정린이다"라고 말했다. 이 말에 두 사람은 크게 웃었다.

태항호 사진을 보다 웃음이 터진 김희선 <사진=올리브TV '섬총사' 캡처>

그러다 강호동은 태항호로 이미지 검색을 했다. 닮은꼴인 조정린 사진과 비교하며 즐거워했다. 김희선도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강호동은 "태호, 보고싶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태항호와 닮은꼴 미란다커 <사진=올리브TV '섬총사' 캡처>

이어 강호동은 "이국적이다"라며 사진 한 장을 김희선에게 보여줬다. 이를 보자마자 김희선은 숨 넘어갈 듯 웃었다. 그 사진은 바로 미란다커와 태항호를 비교한 사진이었다.

또 이날 태항호는 강호동에 삼행시를 지어주면서 웃음을 선사했다. 태항호는 "강한남자, 호랑이 같은 남자, 동그리동동"이라며 애교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 모습에 김희선은 "너무 귀엽다"며 흐뭇하게 바라봤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