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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2018수시 경쟁률 6.71대 1...원서접수 오늘 오후 6시까지 <오후 3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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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범준 기자] 2018학년도 수시 전형에서 총 2496명을 모집하는 서울대학교가 원서접수 마감일인 오늘(13일 오후 3시 기준) 전체 평균 6.71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전체 평균 경쟁률은 이날 오전 10시 기준 6대 1에서 오후 3시 기준 6.71대 1까지 상승했다. 서울대는 이날 오후 6시 접수 마감 후 오후 7시께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경쟁률을 발표할 예정이다.

서울대는 수시에서 학생부종합전형으로만 100% 선발한다. 1739명을 모집하는 일반전형에는 1만4518명이 몰리며 8.39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757명을 선발하는 지역균형선발전형에는 현재까지 2234명(2.95대 1)이 접수했다.

일반전형 중 인문계에서는 10명을 모집하는 사회과학대학 사회학과에 154명이 몰리며 15.4대 1의 경쟁률로 가장 치열하다.

자연계에서는 농업생명과학대학 응용생물화학부(19명 모집에 191명 지원)가 10.05대 1, 예체능에서는 미술대학 디자인학부 디자인전공(27명 모집에 2126명 지원)이 78.74대 1로 가장 높다.

지역균형선발전형 중 인문계에서는 일반전형과 마찬가지로 사회학과(7명 모집에 62명 지원)가 8.86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자연계에서는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부(16명 모집에 73명 지원)가 4.56대 1, 예체능에서는 일반전형과 마찬가지로 디자인학부 디자인전공(2명 모집에 22명 지원)이 11대 1로 가장 높다.

의과대학 의예과의 경우 일반전형(75명 모집에 535명 지원)은 7.13대 1, 지균전형(30명 모집에 95명 지원)은 3.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치의학대학원 치의학과의 경우 일반전형은 5.37대 1을, 지균전형은 1.33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수의과대학 수의예과는 각각 7.12대 1과 1.93대 1이다.

아직 '미달'인 곳도 있다. 지균형선발전형 중 ▲공과대학 조선해양공학과(0.33대 1) ▲농업생명과학대학 산림과학부(0.9대 1) ▲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0.7대 1) ▲미술대학 동양화과(0.5대 1) ▲사범대학 독어교육과(0.8대 1) ▲지구과학교육과(0.67대 1) ▲음악대학 작곡과 이론전공(0.5대 1)이다.

한편 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 중 저소득은 5.29대 1(80명 모집에 423 지원), 농·어촌은 5.09대 1(80명 모집에 407명 지원), 농생명계열은 4.5대 1(4명 모집에 18명 지원)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이 전형은 소외계층 학생을 정원 외로 선발하는 제도로, 매년 전체 입학생의 5% 안팎에서 선발한다.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서울대학교 정문 모습. /김학선 기자 yooksa@

 

[뉴스핌 Newspim] 김범준 기자 (nun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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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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