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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통커카드' 31일까지 신청하면 연회비 캐쉬백

기사입력 : 2018년05월29일 08:52

최종수정 : 2018년05월29일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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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1Q페이 앱 신청시 캐쉬백

[서울=뉴스핌] 박미리 기자 = 카드업계가 여름휴가 시즌을 앞두고 선보인 고객 혜택 강화 신상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달초 하나카드가 출시한 커피·통신·온라인쇼핑 혜택이 특화된 '통커카드'도 그 중 하나다.  

29일 하나카드에 따르면 통커카드는 실적 조건에 전월 혜택받은 매출도 포함하면서 통합 할인한도와 할인횟수를 따지지 않는다. 전월실적 50만원 이상 시 '스타벅스'와 인기 온라인쇼핑 가맹점, 통신요금 등에서 풍성한 혜택도 준다.  

국내 스타벅스 전 매장(백화점∙마트 입점점포 제외)에서 사이렌오더로 결제 시 50%, 일반 결제 시 30%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은 일 최대 5000원, 월 최대 2만원까지 가능하며, 횟수에 제한도 없다. 

또한 SKT∙KT∙LGU+ 통신요금 자동이체 시 이용금액의 10% 월 최대 1만원까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온라인쇼핑(G마켓∙옥션∙11번가∙티몬∙쿠팡∙위메프) 이용금액의 5%도 월 최대 5000원까지 횟수 제한없이 할인된다.

하나카드는 '통커카드'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이벤트도 진행했다. 오는 31일까지 하나카드 홈페이지 또는 1Q페이 앱으로 '통커카드'를 신청하는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연회비를 모두 캐쉬백한다. 연회비는 국내외겸용 VISA 2만원, One Way(JCB) 1만7000원이다. 

하나카드가 이달 출시한 통커카드 [사진=하나카드]

 

milpar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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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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