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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토리] 루카쿠 등 프리미어리거 대거 앞세운 벨기에…파나마에 3대0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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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소치 로이터=뉴스핌] 조재완 인턴기자 = 프리미어리거들이 총출동한 벨기에가 이변 없이 파나마전을 마쳤다.

벨기에는 19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에서 열린 월드컵 G조 예선 1차전에서 파나마를 3대0으로 완파했다.

'피파랭킹 3위 벨기에'는 프리미어리그 올스타를 방불케 한다. 마루앙 펠라이니(30·맨유)와 로멜루 루카쿠(25·맨유), 케빈 데브라위너(26·맨시티), 에덴 아자르(27·첼시), 티보 쿠르투아(26·첼시), 무사 뎀벨레(30·토트넘), 얀 베르통언(31·토트넘) 등 내로라하는 EPL 선수들이 망라돼 있다. 

올해 월드컵에 처음 진출한 파나마(피파랭킹 55위)에겐 가혹한 첫 경기였다. 실점없이 전반전을 마무리해 선방하는 듯 했던 파나마는 후반전이 시작되기 무섭게 몰아치는 벨기에에 맥없이 무너져졌다. 후반 2분, 드리에스 메르텐스(31·SSC나폴리)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후반 24분, 후반 30분 루카쿠가 쏜 슈팅이 연달아 골망을 흔들었다. 

30분 만에 3골을 허용한 파나마는 실력차를 극복하지 못하고 뼈아픈 패배를 안고 경기를 마쳤다. 

후반 2분 선제골 넣은 벨기에 드리에스 메르텐스.
러시아 소치 피시트 스타디움 메운 관중들.[사진=로이터 뉴스핌]
루카쿠의 정확한 헤딩골 [사진=로이터 뉴스핌]
루카쿠가 두 번째 골 득점에 성공한 후 기뻐하고 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후반 24분 루카쿠 득점 후 기뻐하는 벨기에 선수들.[사진=로이터 뉴스핌]
'무려 멀티골'…세 번째 골 넣은 루카쿠.[사진=로이터 뉴스핌]
하이파이브 주고받는 에덴 아자르(오른쪽)와 루카쿠.[사진=로이터 뉴스핌]
"월드컵 쉽지 않네"…경기 종료 후 필드 나서는 파나마 선수들.[사진=로이터 뉴스핌]

choj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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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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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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