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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정보경, 여자 48kg급서 ‘유도 첫 金’... 패러글라이딩도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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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정보경이 노골드의 한을 금메달로 풀었다.

정보경(27·안산시청)은 2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48kg급 결승전에서 곤도 아미(일본)를 꺾고 우승, 유도 종목 첫 금메달을 안겼다.

4년전 정보경은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 은메달, 여자 48kg급 동메달에 머물렀다. 이후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는 여자 48kg급 은메달로 한국 선수단 첫 메달을 딴 바 있다.

정보경이 절반으로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사진= 로이터 뉴스핌]

정보경은 준결승에서 연장접전 끝에 세계랭킹 1위 문크바트 우란체체그(몽골)를 꺾고 올라온 기세를 이었다. 절반승으로 결승에 진출한 그는 연장전에 돌입, 다시 절반승으로 금메달을 메쳤다. 연장전 1분22초 만에 곤도 아미를 업어치기 절반으로 꺾었다.

패러글라이딩에서도 금메달을 수확했다.
이다겸, 백진희, 장우영으로 구상한 여자 패러글라이딩 대표팀은 크로스컨트리 여자 단체전에서 5라운드 비행 총점 4924점을 기록해 4천851점에 그친 일본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패러글라이딩 크로스컨트리는 목표지점 몇 곳을 정확하고 가장 빨리 도는 순으로 순위를 가리는 종목이다.

한국은 처음 정식종목이 된 패러글라이딩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로 기록했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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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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