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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메르스, 삼성서울병원 내 환자 노출 없어…CCTV로 경로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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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근희 기자 = 정부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환자의 이동경로를 CCTV로 파악한 결과, 추가적인 밀접접촉자가 나타날 확률은 낮다고 밝혔다. 환자가 내원한 삼성서울병원 내에서도 환자 노출은 없다고 판단했다.

[서울=뉴스핌] 이윤청 기자 =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오른쪽)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18.09.09 deepblue@newspim.com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9일 서울 정부청사에서 국무총리 주재 메르스 긴급 관계장관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박 장관은 메르스 접촉자 관리 강화 방안과 함께 메르스 환자 관련 현황들을 공개했다.

박 장관은 "확진환자가 비행기에서 내려서 리무진 택시를 탈 때까지의 전 경로를 CCTV를 통해서 파악했다"며 "그 과정에서 밀접접촉자가 늘어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말했다.

정부는 메르스 대응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전국의 27개 병원 188개 음압병상이 확보돼 있으며, 이상증상 시 언제 어디서나 1339 신고를 통하여 검사와 치료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박 장관은 "국민들께서 일상생활 중 메르스에 감염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며 "그러나 접촉자 또는 접촉을 의심하시는 분들께서는 발열, 호흡기증상 등 이상증상이 있을 시 직접 병원을 방문하지 마시고 반드시 1339 또는 지역보건소에 신고하셔서 그 조치사항에 따라 진료를 받아주시길 당부드린다"고 했다.

다음은 브리핑 일문일답이다.

-일상접촉자 중에 밀접접촉자로 분류되어 있지 않은 사람은 얼마나 있는가.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본부장) 밀접접촉자는 어제 브리핑 드린 이후로 2명이 추가됐다. 그중에 1명은 리무진 택시기사다. 이 분은 브리핑 때 말씀을 드렸지만 숫자에 빠져 있었다. 또 다른 한 명은 공항에서 환자분이 입국할 때 휠체어 도움을 주셨던 분이다 일상접촉자로 있다가 밀접접촉자로 변경이 됐다. 공항의 CCTV을 확보해 이 환자분이 입국해서 택시를 탈 때까지의 동선을 분석을 했다. 약 26분 정도를 공항에 체류했고, 그 상황에서 밀접접촉자로 분류하는 분들에 대해서 계속 신원확인하면서 조치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밀접접촉자 기준이 2m 이내인데 기준을 변경하자는 의견들도 있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본부장) 현재 메르스 지침에는 밀접접촉자에 대한 정의가 '환자와 2m 이내에 머문 경우', 두 번째는 '같은 방 또는 공간에 머문 경우', 세 번째는 '환자의 호흡기 분비물'과 직접 접촉을 한 경우다. 시간에 대한 개념을 하나로 정해서 넣지는 않았다. 그것은 역학조사관이 판단을 해야 한다. 고려해야 될 상황들이 많기 때문에 일관적인 한두 문구로 정리하기는 어렵다.

-승객들 중 밀접접촉자는 환자가 앉았던 앞뒤 3열 승객들만 포함됐는데 이런 분류가 타당한지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본부장)승객 중에서 앞뒤 3열을 저희가 밀접접촉자로 분류를 한 상황이다. 환자분가 기침이나 이런 호흡기 증상이 없었다. 메르스는 타액이, 침이 튀어서 호흡기로 가거나 손을 통해서 전염이 되는 그런 감염병이기 때문에 그런 위험도를 판단했다. 또 전 세계적으로 밀접접촉자에 대한 정의를 '앞뒤 3열'로 해서 정의하고 있다.

해당 환자는 비즈니스석을 이용했다. 1층하고 2층의 항공기 공간이 분리돼 있다. 공간이 분리돼 밀접접촉자를 앞뒤 3열로 구분을 했지만, 나머지 탑승자들도 다 일상접촉자로 분류를 해서 감시를 진행을 하고 있다.

-승객들 중 외국인은 몇명인가 이들 관리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본부장) 115명이다. 입국할 때 검역 건강상태질문서에 기록한 국내의 체류공간 그리고 연락처 이런 부분들을 다 정리해서 이미 시·도에 통보를 했다. 관련 지자체에서 연락, 수동모니터링 체제들을 갖추고 현재 수동감시를 진행 중에 있는 상황이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조금 더 보충설명을 드리면, 외국인 115명에 대해서는 주한 외국대사관을 통해서 그 115명의 명단을 통보드렸다. 현재 주소지 파악을 같이 협조를 받고 있다. 그래서 외교부에서 적극 나서서 외국인 국내 유입자들에 대해서도 지금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

-밀접접촉자가 늘어날 가능성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환자가 비행기에서 내려서 리무진택시를 탈 때까지의 전 경로를 CCTV를 통해서 파악을 했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밀접접촉자가 늘어날 가능성은 거의 없다. 다만 한 분 정도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다. 검역관하고 서로 말씀을 나눈 분이 있는데 그분이 또 될 가능성이 있다.

-삼성서울병원에서 메르스가 노출될 가능성은 없는가?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어제 브리핑 말씀드린 것처럼 삼성서울병원에는 '쿠웨이트 입국환자가 가겠다'라고 사전에 인지가 되어 있어서 음압진료실에서 진료를 수행을 했다. 방 단위로 음압진료실이 설치가 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환자들에 대해서는 노출이 없는 것으로 판단을 했다. 삼성서울병원에 저희 역학조사관이 나가서 한 4시간 좀 넘게 체류했는데 그 기간 동안에 CCTV를 다 확인을 해서 밀접접촉자에 대한 것을 재확인했다. 일상접촉자들도 대부분은 개인보호구를 착용했는데 좀 더 안전하게 하기 위해서 업무배제를 했다. 삼성서울병원 내에서의 환자의 노출은 없었다고 판단하고 있다.


-검역단계에서 왜 환자가 걸러지지 않았는가?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중동에서 입국하는 비행기는 직접 비행기에서 승객이 내리는 곳에 가서 검역관들이 1 대 1로 검역을 하고 있다. 열감지 카메라로 발열을 잰 게 아니라 1 대 1로 고막체온계로 체온을 하고, 일일이 검역, 건강상태질문서를 확인을 하고 있다.

환자는 '10일 전에 아마 설사를 하셨고 현재는 증상이 심하지 않다'고 검역관에게 답변했다.체온이 36.3℃로 고열 발열이 없는 그런 상황이어서 메르스 의심환자로 분류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입국자들이 입국할 당시에 발병하는 경우는 드물다. 대부분은 입국 후에 들어와 지역사회에서 발병을 하기 때문에 '지역사회에 들어오셔서 이런 증상이 있으시면 반드시 1339로 신고하시라'라는 그런 안내를 제공했다. 그다음에 입국하시면 4번 정도 문자를 드린다. 검역이라는 건 하나의 게이트 역할을 하는 거고, 검역 전후로 그런 방역조치들이 같이 연계돼서 진행이 된다. 또 환자의 입국자 정보는 명단이 의료기관으로 'DUR'이라는 그런 의약품안전정보시스템에 탑재가 돼서 의료기관에 제공이 된다.

-환자가 왜 삼성서울병원에 갔는가?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오늘 1339 콜센터로 삼성서울병원에서 진료를 했던 의사가 전화를 했다. 그 내용은 환자하고 지인인 의사가 삼성서울병원에 있어서 상담을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의사는 환자에게 기침, 발열, 뭐 이런 인후통 이런 증상들이 있는지를 몇 차례 물어봤다. 환자는 '그게 없었다'고 답했다. 환자 상태나 진단이 그렇게 현장에서는 쉽지 않다라는 그런 점을 말씀을 드리겠다. 아는 의사가 삼성서울병원에 있다 보니까 그 병원에 미리 통지를 하고 그 병원을 방문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환자가 귀국하기 전에 쿠웨이트에 있는 상태에서 국제전화로 지인 의사와 통화를 한 것 같다. 환자 본인은 설사 계통으로, 소화기 계통으로 의심이 돼서 간거다. 제가 앞서 우리 의료인들이 행동준칙대로 행동해 주셔서 참 감사하다고 말씀을 드린 것은 환자가 소화기 계통 이야기를 했지만, 삼성의료원은 메르스 감염에 대한 의구심을 먼저 가지고 처음부터 격리해서 진찰을 했다. 이 때문에 의료진 내에서의 어떤 감염 가능성을 없앨 수 있는 그런 원천적인 조치를 잘 취할 수 있었다.

-접촉자 관리 강화 방안에 대해 설명해달라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기존의 어떤 규정에 따른 수동감시와 능동감시와 조금 다른 관리를 한다. 이번에 비행기 내에 같이 오셨던 분들을 다 능동감시로 바꾸지만, 과거처럼 자택격리는 시지키지 않고 본인들이 우리와 그 대신에 일일감시를 하는, 그러니까 1 대 1 지정을 해서 담당 공무원들이 매일 그분들의 이상상태를 체크하는, 그 정도의 선에서 능동감시로 지금 체제를 바꿨다. 내일 지자체에서, 그 담당 지자체에서 그렇게 회의를 하고, 담당 공무원들을 지정할 예정이다. 

 

ke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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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대상에 '심각한 개구리' 수상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제4회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스테이지'가 다수의 실력 있는 싱어송라이터를 발굴하며 막을 내렸다. 7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KOCCA콘텐츠문화광장 내 스테이지66에서는 제4회 '히든 스테이지'가 개최됐다. 이번 결선에는 김은찬밴드, 박희수, 신직선, 심각한개구리, 오아(OHAH), 윤준, 윤태경, 채수빈, 채비(Che!vee), 혼즈(Hon'z)까지 총 10팀이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유근석 뉴스핌대표가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KOCCA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에서 열린 제4회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HIDDEN STAGE)'에서 결선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참가번호 8번 심각한개구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히든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2026.10.07 khwphoto@newspim.com 결선 무대에서 참가자 심각한 개구리는 '불을 밝혀라'를 선곡했다. 해당 곡은 비참한 세상 속에서도 서로를 일으켜주며 다시 살아가는 사람들의 노래로, 우리 마음속에 꺼져가는 불을 다시 밝히자는 내용이 담겼다. 무대에 오른 심각한 개구리는 안정적인 중저음을 자랑하며 경쾌한 분위기의 곡을 활기차게 이끌었다. 심사위원을 맡은 배순탁 대중음악평론가는 심각한 개구리의 무대에 대해 "제일 마음에 들었던 점은, 곡 주제의 독창성"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혐오의 시대에 대해 희망을 놓지 말자, 선의가 흐르고 있다는 걸 노래했다는 게 가장 마음에 들었다. 인상 깊게 잘 들었다"고 호평했다. 정민재 심사위원은 "영상 심사 때부터 인상 깊게 들었다. 초반에는 긴장했던 것 같다. 후반으로 갈수록 잘 풀려서 자신만의 페이스로 잘 꾸민 것 같다. 음악적으로 매력적이라고 느꼈고, 본인의 메시지와 소리를 잘 가지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예선부터 본선, 그리고 결선 무대까지 모두 끝낸 후 만난 심각한 개구리는 후련한 표정을 지으며 대상 소감을 전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KOCCA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에서 열린 제4회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HIDDEN STAGE)'에서 결선에서 참가번호 8번 심각한개구리가 경연을 펼치고 있다. '히든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주관하고,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2026.10.07 khwphoto@newspim.com "일단 오디션이 끝나서 너무 후련합니다. 예선과 본선, 결선까지 세 차례나 진행이 됐기 때문에 긴장감이 유지되는 경연대회였어요. 일단 후련하다는 마음이 가장 크고, 대상을 받아서 너무 행복해요. 하하." 심각한 개구리는 결선 무대에서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으며 대상과 상금 500만원을 품에 안았다. "수상은 사실 어느 정도 예상은 했어요(웃음). 심사위원들께서 너무 좋은 평가를 해주셨거든요. 그래서 기대를 해봐도 되겠다 싶더라고요. 또 이번 노래가 '히든 스테이지'의 취지에 맞는 음악이라고 생각했어요. 평소에는 마냥 긍정적인 음악을 만들었는데, 이 노래는 세상에 대한 불만을 포함한 노래였거든요. 그래서 이 곡으로 결선에 나가면 결과가 좋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대상을 받아서 너무 행복해요." 활동명 '심각한 개구리'에는 '심각한'이라는 말이 붙지만, '고민 끝에 행복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라는 의미가 있다. 그동안 행복하고 긍정적인 노래만 해온 심각한 개구리는 처음으로 세상에 대한 불만을 노래했다. "사실 밝은 음악만 했던 이유가,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면 결과가 좋지 않을 거라는 생각 때문이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불을 밝혀라'로 결선 무대에 나왔고,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들으니까 속 깊은 어려운 이야기에도 진심을 담았을 때 결과가 좋을 수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이런 어렵고 어두운 이야기도 용기 있게 펼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KOCCA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에서 열린 제4회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HIDDEN STAGE)'에서 결선에서 참가번호 8번 심각한개구리가 경연을 펼치고 있다. '히든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주관하고,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2026.10.07 khwphoto@newspim.com 심각한 개구리는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한지 10년이 됐다. 올해로 10년차에 접어든 그는, 이번 수상의 기쁨을 가족에게 돌리고 싶다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어머니는 가수로 활동을 하셨고, 아버지는 시인이세요. 그동안 오디션에 나가서 1등을 못했었거든요. 올해 목표가 1등이었는데, 이번 수상 소식을 부모님에게 먼저 전하고 싶어요. 저도 언론매체 뉴스핌에서 진행한 오디션에서 1등을 했다고 당당하게 전하고 싶어요. 부모님이 그동안 제 곡을 듣고 나서 부족한 점을 말해주셨는데, '불을 밝혀라'를 듣고 나서는 저만의 개성이 생긴 것 같다는 말을 해주셨거든요. 그래서 더 확신을 갖고 결선 곡으로 정했는데, 결과까지 완벽한 것 같아요." 제4회 '히든 스테이지' 대상이 주인공이 된 심각한 개구리는 앞으로의 음악 활동 계획에 대해 "상금을 단독 공연을 하는데 쓰고 싶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참가자 심각한 개구리가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KOCCA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에서 열린 제4회 뉴스핌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무대를 펼치고 있다. '히든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2026.10.07 "결선 때 부른 '불을 밝혀라'가 포함된 미니앨범이 10월 14일에 나와요. 앨범명이 '추락한 개구리'인데, 꿈과 희망을 갖고 세상을 비행했던 개구리가 세상의 풍파를 맞고 추락한 내용을 담았어요. 세상의 아픔과 외로움을 노래하려고 해요. 기존에 들었던 음악과 달리 진지하고 조용하고, 어쩌면 심각한 앨범인데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번에 받은 상금으로 단독 공연을 해보려고 해요. 공연을 할지 말지 고민했는데, 이렇게 된 거, 한 번 추진해 보겠습니다!" 제4회 '히든 스테이지' 심사는 배순탁, 김도헌, 정민재 대중음악평론가가 맡았다. 심사는 음악적 완성도와 가사 표현력 및 메시지, 가창력과 무대 표현력을 중점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원)은 심각한 개구리가 수상했다. 이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원)은 윤태경, 우수상(200만원)은 김은찬 밴드, 루키상(200만원)은 신직선에게 돌아갔다. alice09@newspim.com 2026-10-0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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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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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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