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급등종목▲] 데일리블록체인 29.50%, 하락장속 최고급등주 등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블록체인 기술개발업체, 영업이익 흑자전환.. 매출액은?’

10월10일 증권방송 꿀스탁에서는 블록체인 기술개발업체 ‘데일리블록체인’으로 29.50%의 수익률을 올렸다. 현재 국내주식시장은 2017년 5월 이후로 최저치(10월11일 기준)를 기록하고 있다. 전일 미국 증시가 급락하며 불안감이 떠돌았고 근래 들어 최저치로 시작한 장 초반 조금은 반등이 나오는 모습이다. 이 가운데 급등주를 뽑아낸 꿀스탁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증권방송 꿀스탁을 방문해서 이번 수익을 가능케 한 이유를 물어보기로 했다.

 


▶급등할 종목 따로있다? 적중률 95%

< 지난주 수익실현 종목 >
데일리블록체인 29.50% 수익실현 완료

‘유리제조 전문업체’ 30.33%

▶‘유리제조 전문업체’ 확인하러 가기!

증권방송 꿀스탁 종목발굴팀장은 “데일리블록체인은 블록체인 기술개발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최근 분기에 매출액 144억 그리고 영업이익은 8억을 달성하며 전년동기와 전분기대비 각 매출액 22.6%, 124.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년·전분기대비 모두 흑자전환으로 돌아섰다.”라고 말한 뒤 “이번 종목을 매수할 때, 바닥 저점매수로 안전성을 높혔다. 그리고 오를 수 있는 종목들을 뽑아냈기에 전일 종가매수하고 급등 후 매도한 케이스다. 이번에 29.50%라는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었던 이유는 꿀스탁에서 자체 개발한 시스템의 힘이 컸다. 적중률이 약 95%이기 때문에 급등주를 뽑아낼 확률이 더 높아졌기 때문이다.”라고 언급했다.

 


▶주식방송 체험하러 가기

한편 증권방송 꿀스탁에서는 각기 다른 성향을 가진 약 30명의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다. 꿀스탁은 회원들의 스타일을 파악하여 최적의 성향을 가진 전문가를 배치하고 있다. 이번 방식처럼 올라갈 이유가 있는 종목을 바닥권에서 매수하여 급등매도를 하는 방식은 투자자들에게 ‘마음의 평화’와 ‘즐겁게 매매하게 되었다’는 회원들의 평을 얻고 있다.

[관심종목]
#모다이노칩, #디피씨, #샘표, #셀바스헬스케어, #MP한강


[본 글은 투자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홍보용 기사는 뉴스핌과 무관합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