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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재무부, 北 석유 수입 도운 남아공 국적 1명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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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미국 재무부는 19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어기고 북한의 석유 수입을 도운 남아프리카공화국 국적 개인에 대해 독자 제재를 부가했다고 발표했다.  

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이날 성명을 통해 러시아 태생의 남아공 국적자인 블라들렌 암첸체프를 제재 대상 명단에 올렸다고 발표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재무부는 얌첸체프가 북한에서 에너지 사업과 관련된 벨므루 매니지먼트와 트랜스애틀랜틱 파트너스 석유 회사 등에 미국의 제재를 피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자문했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이미 북한과의 자금 세탁 등의 혐의로 미국의 제재 명단에 포함돼 있다.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 [사진=로이터 뉴스핌]

kckim1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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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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