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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교육사회공헌'영화 '별리섬', SNS 1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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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 내년 1월 5개 대학교에서 진행 예정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삼성전자가 제작한 단편영화 '별리섬'이 유튜브 등 주요 SNS 채널에서 조회수 1억회를 돌파하며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의 단편영화 '별리섬'을 제작한 배종 감독.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는 9일 교육사회공헌 프로그램 '삼성드림클래스'를 소재로 제작한 별리섬이 공개된지 38일만에 유튜브 등 주요 SNS 채널에서 조회수 1억회(채널 합계)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별리섬 제작자인 배종 영화감독은 "7년동안 진행된 드림클래스 활동을 30분 영상 속에 담는 것은 쉽지 않았지만, 강사로 참여했던 대학생과 수업을 들었던 중학생을 취재하며 받은 감동을 영화에 담아내려 노력했다"며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해 조회수 1억회를 달성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삼성전자는 앞으로 회사에서 하는 좋은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소개해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삼성드림클래스는 교육 여건이 부족한 중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 강사들이 학습을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교육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2년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중학생 7만3000여 명, 대학생 2만여 명이 참여했다.

삼성전자는 내년 1월 4일부터 24일까지 3주간 5개 대학교에서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fla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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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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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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