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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교육공헌활동 '드림클래스'가 영화로...'별리섬'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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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마을 별리섬에 들어간 영어 강사의 좌충우돌기 그려
'7만3000여 명'의 청소년 꿈 담긴 '삼성드림클래스'가 소재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삼성전자가 교육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드림클래스'를 소재로 제작한 단편영화 '별리섬 '을 공개했다.

25일 열린 단편영화 '별리섬' 시사회 현장. 왼쪽부터 배우 변요한과 공승연, 정윤석, 배종 감독이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제작자, 배우, 드림클래스에 참여한 학생 등 400여명을 초청해 별리섬 특별 시사회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별리섬은 별이 아름다운 섬이라는 뜻이다. 스펙을 쌓기 위해 별리섬에 영어강사로 들어간 대학생 한기탁(배우 변요한)과 3년째 수학 강사로 찾아온 정석(배우 공승연)이 섬마을 중학생들과 좌충우돌하며 꿈을 찾아가는 내용을 담았다. 삼성전자가 기획하고 제일기획과 이스트게이트컴퍼니가 제작했다.

이인용 삼성사회봉사단장은 "삼성드림클래스를 통해 평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교육 환경이 열악한 청소년들이 포기하지 않고 각자의 꿈을 찾아가기를 바란다"고 별리섬 제작 취지를 설명했다. 

삼성드림클래스는 교육 여건이 부족한 중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 강사들이 학습을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교육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2년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중학생 7만3000여 명, 대학생 2만여 명이 참여했다.

fla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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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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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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