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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부산경남권 '뉴오리진' 첫 단독매장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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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근희 기자 = 유한양행은 부산 남구 용호동 W스퀘어에 건강식품 브랜드 '뉴오리진' 매장을 열었다고 11일 발표했다.

뉴 오리진 부산 W스퀘어점 [사진=유한양행]

이번 매장은 뉴오리진의 단독매장이자 서울, 수도권 지역 외 첫 매장이다. 그 동안 뉴오리진은 여의도 IFC몰과 잠실 롯데월드몰,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신촌점, 하남 스타필드 등 쇼핑몰을 위주로 매장을 열었다. 최근에는 동부이촌동에 첫 단독 건물 매장을 개점했다.

뉴오리진 부산 W스퀘어점은 △건강식품 및 스킨케어 컨설테이션존 △레스토랑존 △건강식음료를 조리하는 오픈바와 키친 △건강, 스킨케어 제품 판매존으로 구성됐다.

건강식품 컨설테이션존에서는 뉴오리진이 사용하는 성분과 원료의 제조방법, 기능성 등을 자세히 알려 줄 뿐만 아니라, 고객의 건강상태에 맞는 제품을 제안하고 올바른 사용법을 추천해 준다.

스킨케어 컨설테이션존에서는 각 개인의 뷰티 습관 및 피부 타입을 고려해 개인 맞춤형 오일바를 제안받고 체험할 수 있다.

레스토랑 존에는 뉴오리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천연 식재료와 친환경 과채류로 만든 다양한 브런치와 디저트 메뉴를 경험 할 수 있으며, 뉴오리진이 국내에 판매하는 ‘a2우유’를 넣은 라떼 음료도 맛볼 수 있다.

유한양행은 뉴오리진 부산 W스퀘어점 오픈을 계기로 부산 지역 고객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매장을 기준으로 반경 2km 내 지역 주민들을 위해 배달 서비스도 시작한다. 인근 가정에서 매일 아침 뉴오리진의 신선 제품을 받아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 지역은 아파트 등 약 1만 세대가 들어선 대규모 주거지역이다. 

 

ke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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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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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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