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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NH투자증권

기사입력 : 2018년12월26일 09:43

최종수정 : 2018년12월26일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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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선임>
◇ 사업부 대표
▲ WholeSale사업부 부사장 김태원

◇ 센터장
▲ NH금융PLUS 삼성동금융센터 WM3센터 신윤종 ▲ 신사WM센터 김덕희▲ 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 WM3센터 이정숙 ▲ 마포WM센터 김형표 ▲ 왕십리WM센터 윤봉석 ▲ 춘천WM센터 권남헌 ▲ NH금융PLUS 영업부금융센터 WM2센터 성종윤 ▲ 김포WM센터 안소정 ▲ 북수원WM센터 장경태 ▲ 평택WM센터 이용철 ▲ 부산중앙WM센터 문무수 ▲ 울산WM센터 정인숙 ▲ 포항WM센터 이수영 ▲ 당진WM센터 문익주 ▲ 상무WM센터 유희경

◇ 법인장
▲ 홍콩현지법인 이정수

◇ 실장
▲ 홍보실 임철순

◇ 소장
▲ 100세시대연구소 박진

◇ 부장
▲ 상품기획부 전달래 ▲ 글로벌주식부 황인규 ▲ ECM1부 서윤복 ▲ 기관영업1부 안영현 ▲ 기관영업2부 나홍섭 ▲ 신탁운용부 김문섭 ▲ 미래전략부 이승아 ▲ 인사지원부 안인채 ▲ 기업분석부 조수홍

<전보>
◇ 총괄센터장
▲ NH금융PLUS 삼성동금융센터 최호영

◇ 센터장
▲ 반포WM센터 권병철 ▲ NH금융PLUS 분당WM센터 설진태 ▲ 올림픽WM센터 손미애 ▲ 천호WM센터 이귀웅 ▲ 판교WM센터 이재호 ▲ 상계WM센터 오규택 ▲ 상봉WM센터 유승범 ▲ 의정부WM센터 서원길 ▲ 홍대역WM센터 신재범 ▲ 홍제WM센터 이성진 ▲ 과천WM센터 전상재 ▲ NH금융PLUS 영업부금융센터 WM1센터 구두현 ▲ 목동WM센터 정혜란 ▲ 부평WM센터 정해영 ▲ 안산WM센터 최해열 ▲ 인천WM센터 이완근 ▲ 일산WM센터 방용주 ▲ 진주WM센터 김희철 ▲ 광주WM센터 노기남 ▲ 둔산WM센터 라윤호 ▲ Premier Blue 강남센터 김진여 ▲ 삼성동법인센터 이기영 ▲ 광화문법인센터 이상화 ▲ 영업부법인센터 심규현 ▲ OCIO솔루션센터 이원규

◇ 실장
▲ 고객전략실 심혁

◇ 부장
▲ 연금영업부 한창훈 ▲ 연금지원부 진석훈 ▲ 영업지원부 허경석 ▲ 펀드솔루션부 김현석 ▲ Wholesale기획부 이윤기 ▲ 고객자산솔루션부 이창헌

<승진>
◇ 이사대우
▲ 골드넛WM센터 박양구 ▲ NH금융PLUS 대치WM센터 최승희 ▲ 잠실WM센터 강대철 ▲ 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 조영래 ▲ 명동WM센터 김복녀 ▲ NH금융PLUS 영업부금융센터 이종렬 ▲ 범어동WM센터 강성곤 ▲ 창원WM센터 김준오 ▲ Heavy Industry부 조현광 ▲ Strategy Industry부 홍국일 ▲ Financial Industry부 조장희 ▲ General Industry부 최민호 ▲ Technology Industry부 배광수 ▲ M&A부 안태석 ▲ 투자금융부 이주현 ▲ 인프라금융부 조창희 ▲ ECM2부 하진수 ▲ ECM3부 안호정 ▲ 구조화투자부 박준호 ▲ 부동산금융1부 최재탁 ▲ 부동산금융2부 김의수 ▲ 종합금융부 한창구 ▲ Private Equity2부 오광준 ▲ MS부 김재현 ▲ 채권운용부 권혁상 ▲ FICC파생운용부 최한복 ▲ PI부 정영재 ▲ 대체상품솔루션부 이태윤 ▲ 법인영업1부 문윤석 ▲ 법인영업2부 한동진 ▲ 투자전략부 오태동

◇ 부장
▲ 강남대로WM센터 김동운 ▲ NH금융PLUS 삼성동금융센터 WM1센터 주성찬 ▲ 청담WM센터 주명진 ▲ 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 WM1센터 장재성 ▲ 제주WM센터 오형석 ▲ NH금융PLUS 평촌WM센터 김응빈 ▲ 동래WM센터 김동미 ▲ 청주WM센터 윤춘로 ▲ 부산WM센터 김순규 ▲ WM컨설팅부 김종설 ▲ WM Digital플랫폼부 정병석 ▲ Prime Brokerage부 박진한 ▲ Wrap운용부 김덕재 ▲ 기획조정실 임계현

◇ 부부장
▲ 기금운용 중장기전략부 정호철 ▲ 기금운용 커뮤니케이션부 정승기 ▲ 매체시스템부 정진호

leed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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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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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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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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