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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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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효고현 노인요양센터서 인플루엔자 집단 감염으로 7명 사망/지지
インフル集団感染で7人死亡=淡路市の老人ホーム-兵庫県

- 佛 정부, 닛산-르노 문제 협의 위한 각료회담 제안/지지
仏、日産ルノーで閣僚会談提案=日本は慎重姿勢

- 日, 해외 IT기업 국내법으로 규제...'통신 비밀' 적용/닛케이
海外IT 国内法で規制 「通信の秘密」適用

- 북한, 우라늄 시설 다수?...한국 전 고위관료 "영변폐쇄, 핵개발에 영향없다"/아사히
北朝鮮、ウラン施設多数か 韓国元高官「寧辺閉鎖、核開発に影響ない」

- 레이더 문제, 경보음 공개로 마무리 꾀했지만...조기관계개선 곤란해지나/NHK
レーダー照射問題 幕引き図るも早期の関係改善困難か

- 日, 레이더 논란 협의 중단 최후 통고...원만한 해결 단념/지지
円満決着断念、「最後通告」=防衛協力に影響も-レーダー照射問題

- 방위성이 드러낸 불쾌감...레이더 문제/마이니치
防衛省 にじみ出る不快感 レーダー照射問題

- 산케이·FNN여론조사, 징용공에 레이더문제...한국비판 목소리 높아져/산케이
【産経・FNN合同世論調査】徴用工にレーダー照射問題…韓国批判高まる

- 닛산 측 "곤 전 회장은 거짓말만"...사우디 부정송금 건 관련/아사히
ゴーン前会長は「ウソばかり」 日産側、13億円送金に

- 통계 부정 "큰 문제" 82%·북방영토 진전에 "기대" 57%...아사히 여론조사/아사히
統計不正「大きな問題」82%、北方領土進展「期待」57% 朝日新聞社世論調査

- 장기화되는 헤노코 이설 문제...지반 문제로 정부가 설계변경/아사히
辺野古移設、さらに長期化 軟弱地盤、国が設計変更へ

- 통계점검 전 부정은폐인가...'추출용인' 기술을 삭제...후생노동성/아사히
統計点検前、不正隠蔽か 「抽出容認」を削除 厚労省要領

- 연호 '헤이세이' 결정 경위 담은 문서, 2044년까지 비공개/아사히
「平成」経緯、2044年まで非開示 延長手続きせず処理 内閣府

- 닛산, 통합요구에 경계감...프랑스 재무장관, 르노 후임인사 우선/아사히
日産、統合要求に警戒心 仏経済・財務相、ルノー後任人事を優先

- '아이 데리고 출근' 응원한다지만...정부 방침이 파문/아사히
「子連れ出勤」応援されても… 政府方針が波紋

- 가부키초 총격사건...유류품 의심되는 바이크·붉은 모자 발견/NHK
歌舞伎町 銃撃事件 バイクや赤い帽子 付近で発見 遺留品か

- 마코공주 예비 약혼자 고무로 케이 "어머니의 금전문제 해결됐다" 공표하기로/마이니치
小室圭さん、母の元婚約者男性との「金銭問題は解決済み」と公表へ

- 새 연호 관련 국회 정·부의장으로부터 청취...일본 정부 4월 1일 실시 조정/도쿄신문
新元号、衆参正副議長から聴取へ 政府、4月1日実施調整

- IMF, 일본 경제성장률 1.1%로 상향조정...세계 성장률은 3.5%로 하향조정/지지
世界成長3.5%に下方修正=貿易摩擦、米政府閉鎖を警戒-IMF見通し

- 日 세븐일레븐과 로손, 성인잡지 판매 중단...8월 말 전점에서 시행/지지
セブンとローソン、成人誌販売中止=8月末までに

- 중국 경제 둔화 선명...작년 성장률 28년래 최저 수준/닛케이
中国経済の減速鮮明 18年成長率 28年ぶり低水準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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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조희대 대법원장이 넉 달 넘게 공석이던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을 임명했다. 대법원은 10일 "조 대법원장이 오는 14일자로 노 대법관을 신임 법원행정처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10일 대법원에 따르면 조희대 대법원장이 넉 달 넘게 공석이던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을 임명했다. 노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은 대법원장의 지휘를 받아 전국 법원의 인사·예산·조직 등 사법행정 사무를 총괄하는 자리로, 대법관 가운데 1명이 맡는다. 노 신임 처장은 사법연수원 23기로, 1997년 법관으로 임용됐다. 이후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서울고법 고법판사, 광주고법 부장판사, 수원고법 부장판사·수석부장판사 등을 거쳐 2024년 8월 대법관에 임명됐다. 대법원은 노 신임 처장이 대법원 재판연구관으로 5년간 근무하면서 헌법·행정법 관련 분쟁을 심도 있게 검토해 국민의 기본권과 행정절차 참여권, 조세 정의를 실현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또 전문적인 법률 지식과 합리적이고 공정한 판단 능력, 도덕성과 인품을 두루 갖춰 법원 안팎의 신망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대법원 관계자는 이날 "노 신임 처장은 경청과 포용의 리더십으로 법원 구성원은 물론 사회 각계와 소통해 국민을 위한 신속하고 공정한 사법제도를 구현하고,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는 데 헌신할 적임자"라고 말했다. 법원행정처장 자리는 박영재 대법관이 지난 2월 27일 사의를 표명한 뒤 4개월 넘게 공석이었다. 박 대법관은 올해 1월 16일 취임했으나 법왜곡죄·재판소원·대법관 증원 등 이른바 '사법개혁 3법' 입법에 반발하는 뜻으로 취임 42일 만에 물러났다. 이후 기우종 법원행정처 차장이 처장 직무를 대행해왔다. 대법관 공석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현직 대법관을 법원행정처장으로 임명한 만큼, 향후 후임 대법관 제청 논의가 재판 인력 공백 문제와 맞물려 속도를 낼지도 주목된다. yek105@newspim.com 2026-07-1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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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한학자 총재 13년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정교유착' 의혹의 중심 인물인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게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징역 13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10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우인성) 심리로 열린 한 총재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1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원주 천무원 부원장에게는 징역 10년,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에게는 징역 3년 6개월, 이신애 전 재정국장에게는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윤석열 정부와의 '정교유착' 혐의로 기소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7.10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이 사건에 대해 "대한민국의 헌법 질서를 혼란하게 하고, 교인들의 헌금을 사금고처럼 사용하면서 국정을 농단한 사건"이라며 "다시는 이와 같은 종교단체들에 대한 정교유착과 국정농단 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엄중한 형을 선고해달라"고 언급했다. 특검팀은 "피고인들은 통일교와 자신들의 이권 및 영향력를 확대하고자 이 사건 범행을 저질렀다"며 "정교일치를 목표로 종교단체의 막대한 자금력을 이용해 정치와 결탁했고, 선거에 불법 개입했으며 대한민국의 공권력을 불법부당하게 이용하려고 했다"고 지적했다. 특검팀은 정치권과 지속적으로 접촉하며 청탁 행위를 한 윤 전 세계본부장이 한 전 총재의 의사에 반해 행동할 수 없었다는 점을 수차례 강조했다.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과 독대하면서 통일교 정책을 부탁하고,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샤넬 가방과 그라프목걸이 등을 제공한 것 역시 한 전 총재의 승인 없이는 이뤄질 수 없는 행동이었다고 설명했다. 특검팀은 또한 지난 2022년 3월 한 총재가 특별집회에 참석해 사실상 '윤석열 후보 지지' 의사를 밝힌 뒤 통일교 각 지부에서 국민의힘에 재정적 지원을 한 점을 들며, 모든 사건이 한 총재로부터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특검팀은 "한학자는 이 사건 정교유착의 최종 수혜자"라고 밝혔으며, 정 부원장에 대해서는 "한 총재의 비서실장이자 최측근으로, 한 총재의 주요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조력해 큰 영향력을 행사한 사람"이라고 정의했다. 한 총재는 정 부원장, 윤 전 본부장과 공모해 지난 2022년 1월께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게 윤석열 정부의 통일교 지원을 요청하며 정치자금 1억 원을 전달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를 받는다. 같은 해 3∼4월 통일교 단체 자금 1억4400만 원을 국민의힘 소속 의원 등에게 쪼개기 후원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도 있다. 이들은 그해 7월께 전 씨를 통해 김 여사에게 고가 목걸이와 샤넬백을 건네며 교단 현안을 청탁한 혐의(청탁금지법 위반)도 받는다. 한 총재와 정 부원장에게는 같은해 10월께 자신들의 카지노 원정도박과 관련한 수사 정보를 얻고 윤 전 본부장에게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증거인멸교사)도 적용됐다. 한 총재는 지난 2022년 7월 네팔 국회의원에게 선거자금 10만 달러를, 세네갈 대통령에 선거자금 50만 달러를 각각 제공한 혐의도 적시됐다. right@newspim.com 2026-07-10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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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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