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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민·관이 함께하는 '제4회 아기사진 공모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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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뉴스핌] 양상현 기자 = 경기 양평군과 양평청년회의소(회장·정진웅)가 36개월 미만 아이를 둔 양평군민을 대상으로 아이의 예쁜 모습을 사진에 담아 전시하는 '제4회 아기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양평군 제4회 아기사진 공모전 포스터 [사진=양평군]

이번 공모전은 지원대상자를 확대, 생후 36개월까지의 아이를 둔 양평군민을 대상으로 오는 4월10일까지 접수한다. 1가정 1작품 120명을 모집한다.

해마다 1000명 이상 관람객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는 응모를 통해 접수된 120작품이 오는 4월27일 물맑은양평시장내 쉼터에 전시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아기사진 공모전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양평군 인구정책 인식개선 캠페인으로 추진 중인 대표적인 민·관 협력사업의 하나다.

당일 관람객 투표를 통해 순위를 선정, 300만원 상당의 상품 등을 시상할 예정이다. 다자녀상도 함께 시상한다.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들은 군청 로비 등 방문객이 많은 시설에 전시해 출산친화 분위기 조성을 위한 홍보로 활용될 예정이다.

양평군 지난해 아기사진 공모전 모습 [사진=양평군]

조규수 기획예산담당관은 "양평군은 민·관이 함께하는 각종 인구정책사업을 추진 중이며 저출산 문제에는 민과 관의 큰 두 물줄기가 함께 움직이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인구정책에는 경제적인 지원 외에도 임신·출산·양육을 두려워하는 젊은 세대들의 인식을 개선시키는 인식개선사업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군에서는 인구문제해결을 위해 민과 함께 각종 인구정책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라며 "양평군 저출산 극복 인구정책 캠페인 '아기사진 공모전'에 많은 군민들의 참여와 관람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아기사진 공모전에 응모를 원하는 36개월 미만 아이를 둔 가정은 온라인 메일(hohoyang3121@daum.net)로 접수자 명, 아기 이름, 작품명 등을 기재한 사진과 함께 응모비(1만5천원)을 입금하면 된다. 선정된 120명 작품 응모자 전원에게는 접수비에 해당하는 액자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yangsangh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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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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