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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의전당, '러시아 국립 볼쇼이 합창단 내한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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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뉴스핌] 김용주 기자 = 러시아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가 극찬한 러시아 최고의 합창단인 러시아 국립 볼쇼이 합창단이 오는 5 오후 730분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을 찾는다. 

볼쇼이합창단은 1928년 러시아 합창음악의 거장 알렉산드로 스베쉬니코프에 의해 창단됐다

오페라오라토리오칸타타민요종교음악과 현대곡 등 총 5000여곡의 방대한 레퍼토리를 바탕으로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홀뉴욕 링컨센터파리 퐁피두센터 등 60여 개 국 130여 개 도시에서 연주활동을 벌여왔으며, 1988년 서울올림픽에서 구소련 문화사절단으로 초청되어 우리나라에서 첫 내한공연을 가진 바 있다.

내한공연에서는 제5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레프 칸타로비치와 37명의 단원이 함께 한다

프로그램은 슈베르트바흐&구노피아졸라생상스카치니 등이 작곡한 다채로운 성가곡과 백학(Cranes)뿐 아니라 러시아 전통민요와 지휘자 칸타로비치가 새롭게 준비한 무반주 할렐루야아베마리아피아졸라의 음악도 아우른다한국 관객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남촌’‘청산에 살리라등도 연주한다.

k3y4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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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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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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