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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수영대회 마스코트 수리·달이 이모티콘 무료로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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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카카오톡 통해 6만4000여 명 선착순

[광주=뉴스핌] 박재범 기자 = 광주광역시가 공식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3일 개설하고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을 기원하는 이색 이벤트를 진행한다.

광주시는 4일부터 17일까지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에서 수영대회 마스코트 ‘수리‧달이 이모티콘’을 6만4000여 명에게 선착순으로 무료 배포한다.

수리·달이 이모티콘 [사진=광주광역시]

수리‧달이 이모티콘은 ‘네 맘속에 다이빙!’, ‘워매!’ 등 수영대회와 광주의 특색을 살린 재치 있는 표현의 움직이는 이모티콘 12종으로 일상 대화에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카카오톡 친구 메뉴에서 ‘광주광역시’를 검색해 플러스친구를 맺으면 쿠폰형식으로 이모티콘 선물을 받을 수 있고, 다운로드 후 90일 간 사용 가능하다.

앞으로 광주시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축제와 행사, 주요시정, 관광정보 등 다양한 소식을 주 1회 제공할 계획이다.

김용승 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신규 매체 개설과 함께 시정 최대 이슈인 수영대회를 시민에게 더 가깝고 친근하게 홍보하고자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친근한 이모티콘을 통해 수영대회의 호감과 관심도가 상승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jb545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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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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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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