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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이랜드재단, 취약계층 사회안전망 구축 업무협약

기사입력 : 2019년06월11일 16:40

최종수정 : 2019년06월11일 16:40

‘인큐베이팅 사업’으로 위기가정 긴급지원 혜택

[고흥=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고흥군은 11일 송귀근 군수와 이랜드재단(대표이사 정재철) 및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약계층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이랜드재단의 ‘인큐베이팅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취약계층 사회안정망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식 [사진=고흥군]

‘이랜드인큐베이팅’은 갑작스런 위기상황으로 경제적, 심리적, 사회적 어려움에 처한 위기가정에 적시에 단기적 긴급지원을 통해, 위기상황을 해소함으로써 가족해체를 방지하고 사회안전망 구축 등으로 가족이 일상의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하는 이랜드 그룹의 사회공헌사업 분야이다.

송귀근 고흥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농산어촌지역은 지역 연계자원이 부족해 이러한 사업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하다”며 “군도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협약을 계기로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고흥군은 자체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6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위기가정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선정된 대상에 대해 이랜드재단에서는 치료·주거·생계·교육비를 지원하게 되는데 규모는 5천만원 상당이며, 추진 실적에 따라서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jk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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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단축 개헌..."동의 안해" 55.5%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언급한 '복귀 후 임기단축 개헌 추진'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과반을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공개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ARS(자동 응답시스템)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최후진술에서 임기단축 개헌 추진 언급'에 55.5%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동의한다'는 34.0%, '잘모름'은 10.4%로 나타났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연령별로 70대 이상,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을 제외한 모든 분류에서 5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67.6%로 비율이 가장 높았고, 50대(62.2%), 30대(57.2%), 60대(53.4%), 만18세~29세(50.9%) 순이었다. 유일하게 70대 이상은 '동의한다'가 44.3%로 '동의하지 않는다' 38.6%를 앞섰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전북 64.5%, 대전·충청·세종 60.8%, 경기·인천 58.4%, 대구·경북 56.9%, 강원·제주 54.2, 서울 53.0%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부산·울산·경남만 '동의한다'는 대답이 43.4%로 '동의하지 않는다' 42.2%보다 우세했다. 지지정당별로는 역시나 정치 성향에 따라 갈렸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87.5%가 '동의하지 않는다'를 선택했다. 국민의힘 지지자는 64.3%가 '동의한다'고 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는 71.9%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개혁신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가 41.5%, '동의한다'는 38.7%로 나타났다. 진보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 56.5%, '동의한다' 43.5%였다. '지지정당없음'에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64.9%, '동의한다' 23.7%였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대통령이 복귀하지 못하고 탄핵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 것"이라며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집권 기간이 2년이나 남아 있는데 개헌이 성사될 가능성이 없다, 신뢰가 낮다고 보는 거"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RDD(무작위 전화 걸기) 활용 ARS를 통해 진행됐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p, 응답률은 6.2%다. 자세한 조사 개요 및 내용은 미디어리서치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ight@newspim.com 2025-02-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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