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재계·경영

속보

더보기

마이다노, 업계 최초 예비신부 맞춤형 온라인 PT 프로그램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국내 1위 여성 전용 O2O 홈트 프로그램 ‘마이다노’의 예비신부 전용 버전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저비용 고효율’ 웨딩 다이어트에 초점
다노 이지수 대표 본인의 웨딩 다이어트 실전 경험과 노하우 토대로 직접 설계
운동, 식단 관리, 마인드 케어, 체형 교정 등 ‘베스트 드레스핏’ 위한 커리큘럼 집대성
마이다노 웨딩케어 론칭 이벤트 개최
7월 클래스 대상 수강료 최대 43% 할인… 추첨 통해 LG전자 홈 뷰티기기 ‘프라엘’ 증정

[서울=뉴스핌] 이민주 기자 = 다노가 운영하는 국내 1위 여성 전용 O2O 홈트(홈트레이닝) 서비스 마이다노는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고민 중인 여성을 위한 업계 최초의 예비신부 맞춤형 온라인 PT 프로그램 ‘마이다노 웨딩케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마이다노 웨딩케어는 지난 5월 결혼한 다노 이지수 공동대표가 본인의 웨딩 다이어트 실전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직접 설계한 예비신부 맞춤형 다이어트 프로그램이다. 정식 출시에 앞서 실제 예비신부들을 대상으로 파일럿 테스트를 거쳤는데, 참가자 만족도가 80%에 달할 정도로 호응이 뜨거웠다.

여성의 생애주기에서 가장 큰 이벤트 중 하나인 결혼은 여성이 일생 중 가장 화려하고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무대에 서는 행사다. 결혼식장 버진로드에서 ‘베스트 드레스핏’을 연출하기 위해 결혼을 앞두고 건강에 무리가 되는 급격하고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여성도 많은 것이 현실이다.

[사진=다노]

마이다노 웨딩케어는 예비신부가 건강하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실천함으로써 웨딩사진 촬영 및 결혼식에서 자신 만의 최고의 아름다움을 발현하게 하는 것은 물론, 이후에도 요요 없이 지속적으로 최선의 다이어트 상태를 유지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커리큘럼은 결혼 준비로 바쁜 예비신부들이 하루 단 30분의 시간과 합리적인 비용으로 짧은 기간에 최대·최고의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우선, 전반적인 체중 감량과 함께 등, 팔, 겨드랑이, 어깨, 복부 등 예비신부들의 가장 큰 숙제인 ‘상체 라인’을 집중적으로 관리해주는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과 얼굴 붓기 제거, 굽은등(라운드숄더) 및 거북목 교정 등 최상의 드레스핏을 완성시켜줄 특별 생활습관 성형 미션 등이 포함됐다. 여기에, 청첩장 모임처럼 고칼로리 식사가 동반되는 결혼 전 사회활동으로 인해 식단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예비신부들을 위한 식단 코칭과 결혼 준비에 따른 스트레스를 덜어줄 단계별 밀착 마인드 케어가 병행된다.

다노 이지수 공동대표는 "수많은 예비신부님들이 건강하고 지속가능하면서도 비용 대비 효과가 좋은 웨딩 다이어트를 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마이다노 웨딩케어를 선보이게 됐다”면서, “운동, 식단 관리, 마인드 케어, 체형 교정 등 웨딩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갖춰야 하는 요소를 집대성한 만큼, 보다 많은 예비신부님들께서 애용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노는 마이다노 웨딩케어 론칭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우선, 웨딩케어 수강 신청 시간에 따라 수강료를 최대 47%까지 파격적으로 할인해주는 ‘웨딩케어 론칭 기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1개월 신청 시 월 11만9000원(20% 할인), 2개월 신청 시 월 9만9000원(34% 할인), 3개월 신청 시 월 7만9000원(47% 할인)으로, 웨딩케어 7월 클래스에 수강 신청 시 자동으로 적용된다.

또 웨딩케어 7월 클래스 수강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LG전자의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 브랜드 ‘프라엘’의 제품을 선물로 증정한다. 1등 1명에게는 더마 LED 마스크, 토탈 리프트 업 케어, 갈바닉 이온 부스터, 듀얼 모션 클렌저 등으로 구성된 192만원 상당의 프라엘 4종 세트를, 2등 4명에게는 더마 LED 마스크를 각각 선물한다. 이와 별도로, 웨딩케어 7월 클래스 수강생이라면 누구나 프라일 4종 세트를 현금 특별 할인가인 129만8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마이다노는 국내 최초의 스마트폰 앱 기반 다이어트 코칭 프로그램으로, 홈트레이닝(홈트)에 온라인 퍼스널 트레이닝(PT)을 접목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다이어트’를 모토로 운동 목표와 운동자의 특성을 반영한 개인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과 식습관 성형(식단 관리) 및 생활습관 성형 프로그램을 매일 제공하는 한편, 전문교육을 이수한 전담 코치가 세밀한 마인드 케어를 포함해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실시간 밀착 코칭을 진행한다. 2014년 12월 론칭 후 지난 4년여 간 누적 수강횟수 10만 건을 넘어섰으며, 수강생의 95%는 2030세대 여성이다. 수강생 절반 이상이 재수강을 선택할 정도로 이용자 만족도 또한 매우 높다. 마이다노의 라이트 버전인 ‘마이다노 베이직 케어’의 경우, 지난 2월 출시 이후 4개월 연속으로 수강생 모집이 평균 5일 만에 마감됐을 정도다. 

 

hankook66@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Z폴드8 사전예약 美 30%↑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의 신형 폴더블폰 '갤럭시 Z폴드8'이 국내를 넘어 미국과 유럽,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미국에서는 역대 폴드 시리즈 가운데 가장 빠른 사전예약 흐름을 보였고, 국내에서는 갤럭시 스마트폰 사상 최대 사전예약 기록을 새로 썼다. 이번 흥행에서 눈에 띄는 점은 단순한 판매량 증가를 넘어 구매층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짧고 넓어진 '여권형' 디자인과 개선된 휴대성을 앞세운 폴드8이 기존 폴더블 마니아뿐 아니라 일반 바형 스마트폰 사용자까지 끌어들이고 있다. 중장년 남성 중심이던 소비자층도 10~30대와 여성으로 확대되면서 폴더블폰 대중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갤럭시 Z폴드8 시리즈 [사진 = 뉴스핌DB] ◆ 美 30%·유럽 20%↑…한국선 144만대 '신기록' 10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 등에 따르면 갤럭시 Z8 시리즈는 미국에서 사전예약 첫 12일을 기준으로 역대 Z 시리즈 가운데 가장 많은 예약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가 공개한 미국 시장 판매 동향을 보면 갤럭시 Z폴드8과 폴드8 울트라의 합산 사전예약은 기존 폴드 시리즈 최고 기록보다 30% 증가했다. 특히 일반형 폴드8이 이동통신사와 유통업체 전체 사전예약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며 흥행을 이끌었다. 기존 플립 사용자들이 폴드로 이동하는 흐름도 뚜렷했다. 전작 출시 당시와 비교해 갤럭시 Z플립을 사용하다 폴드8 또는 폴드8 울트라를 사전예약한 고객은 3배 이상 늘었다. 기존 폴드 사용자뿐 아니라 다른 폼팩터의 스마트폰 이용자까지 폴드8으로 유입되고 있는 셈이다. 유럽에서도 전작을 웃도는 성적을 냈다. 출시 첫 11일간 Z8 시리즈 사전예약은 Z7 시리즈보다 20% 이상 증가했고, 삼성전자가 세운 사전예약 목표도 정식 출시 전에 넘어섰다. 일반형 폴드8이 전체 예약의 약 40%를 차지했다. 국내에서는 역대 최대 기록을 새로 썼다. 폴드8 울트라와 폴드8, 플립8은 7일간 진행된 사전예약에서 총 144만대가 예약됐다. 전작 폴드7·플립7 시리즈의 104만대보다 약 39% 증가한 규모로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사전예약 가운데 가장 많다. 이 가운데 폴드8이 약 70%를 차지하며 전체 흥행을 주도했다. 갤럭시 Z 시리즈 출시 이후 분기별 예상 출하량 추이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일본과 중국, 동남아시아에서도 폴드8을 중심으로 초기 수요가 몰리고 있다. 일본에서는 삼성전자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폴드8 256GB 모델의 상당수 색상이 품절됐다. NTT도코모·au·소프트뱅크·라쿠텐모바일 등 일본 4대 이동통신사가 모두 삼성 폴드 모델을 판매하는 등 유통 기반도 확대됐다. 중국에서는 폴드8이 티몰과 징둥닷컴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가운데 판매 순위 1위에 올랐다.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에서도 폴드8을 중심으로 초기 수요가 나타나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배송 지연도 발생하고 있다. 다만 인도에서는 폴드8 울트라가 사전예약의 약 60%를 차지하며 다른 주요 시장과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 '아재폰' 벗어난 폴드…1030·여성까지 확산 이번 흥행에서 주목되는 부분은 판매량뿐 아니라 소비자층의 변화다. 그동안 폴드 시리즈는 대화면과 멀티태스킹, 업무 생산성을 중시하는 중장년 남성 중심의 제품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폴드8에서는 10~30대와 여성 고객의 유입이 두드러지고 있다. SK텔레콤에 따르면 국내 Z8 시리즈 사전예약 고객 가운데 기존 일반 바형 스마트폰 사용자는 약 62%로 전작보다 10%포인트 증가했다. 삼성닷컴 기준으로는 10~30대 구매 비중이 절반을 넘어섰으며, 이 연령대가 가장 많이 선택한 모델도 폴드8이었다. 특히 10~30대 여성의 폴드8 구매는 전작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 짧고 넓어진 '여권형' 통했다…업무용서 일상폰으로 폴드8의 달라진 디자인과 사용성이 소비자층 확대를 이끌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기존 폴드가 넓은 화면을 활용한 멀티태스킹과 업무 생산성에 무게를 뒀다면 폴드8은 무게와 두께를 줄이고 화면을 기존보다 짧고 넓게 만들면서 일상적인 스마트폰으로서의 사용성을 강화했다. 접었을 때는 일반 스마트폰에 가까운 형태로 사용할 수 있고 펼치면 넓은 화면으로 동영상과 소셜미디어(SNS), 웹서핑, 독서 등을 즐길 수 있다. 기존 폴드의 대화면이라는 장점을 유지하면서 휴대성과 콘텐츠 소비 경험을 동시에 개선한 것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도 이 같은 변화를 폴드8 흥행의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짧고 넓어진 본체가 휴대하기 편하면서도 독서와 동영상 시청, 웹 브라우징 등에 적합해 폴드8의 활용 범위를 넓혔다는 평가다. 실제 글로벌 시장에서 일반형 폴드8은 인도를 제외한 한국과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부분 지역에서 Z8 시리즈의 초기 판매를 이끌고 있다. 최고 사양과 카메라를 앞세운 폴드8 울트라보다 상대적으로 대중적인 폴드8에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는 점에서 폴더블폰의 소비 기반이 넓어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Z8 시리즈 [사진 = 뉴스핌DB]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갤럭시 Z8 시리즈의 출시 첫해 출하량이 Z7 시리즈보다 두 자릿수 증가하고 Z6 시리즈와 비교하면 7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관건은 사전예약 이후 흐름이다. 초기 판매에는 보상판매와 할부, 사은품 등 출시 프로모션 효과가 반영돼 있다는 것이다. 또 애플의 폴더블폰 시장 진입이 예상되는 만큼 향후 글로벌 폴더블 시장의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폴드8이 기존 폴더블 마니아층을 넘어 일반 스마트폰 사용자와 젊은층, 여성까지 소비자층을 넓힐 경우 삼성전자가 시장 주도권을 이어가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syu@newspim.com 2026-08-10 11:07
사진
국방부, 용산 옛 청사서 첫 브리핑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옛 청사에서 복귀 후 첫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옛 청사 브리핑룸에서 복귀 후 첫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2026.08.10 gomsi@newspim.com 국방부는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실 용산 이전에 따라 2022년 합동참모본부 청사로 옮긴 뒤 약 4년 만에 옛 청사 복귀 절차를 밟고 있다. 지난달 21일부터 부서별 이전 작업을 시작했으며, 주요 부서와 출입기자실 등을 순차적으로 옮긴 뒤 장관실 이전을 끝으로 오는 14일쯤 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국방부와 합참이 한 청사를 함께 쓰던 체제도 종료된다. gomsi@newspim.com 2026-08-10 11: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