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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미술관, 8월 특별 연장 개관…비와도 더워도 미술관 이벤트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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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현경 기자 = 대림미술관은 본격적인 휴가철인 8월 특별 연장 개관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백인혁 인턴기자 =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대림미술관에서 열린 하이메 아욘, 숨겨진 일곱 가지 사연 작품 전시회에 그린 치킨(Green Chicken)이 전시되어 있다. 이번 전시는 하이메 아욘 작가의 디자인,가구,회화,조각,스케치부터 특별 제작된 대형 설치 작업에 이르는 다양한 작품들과 그에 숨겨진 작품의 스토리를 통해 세상을 보다 흥미롭고 재미있게 바라보는 특유의 시선을 보여준다. 2019.04.26 dlsgur9757@newspim.com

대림미술관에 따르면 관람 연장으로 현재 대림미술관에서 개최중인 전시 '하이메 아욘, 숨겨진 일곱가지 사연' 전시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 이벤트도 마련한다.

또 휴관일인 월요일도 아침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문을 연다. 목, 금, 토요일은 저녁 8시까지 야간 개관, 더위가 한풀 꺾이는 선선한 저녁 시간에 여유롭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연장 개관과 함께 진행하는 특별 이벤트는 시리즈 '여름 愛 미술관'으로 기획돼 관람객에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땡볕 愛 미술관
무더위를 피해 대림미술관을 찾았다면 함께 방문한 친구, 가족, 연인의 티켓은 미술관이 선물한다. 뿐만 아니라 이벤트 참가자는 전시 '하이메 아욘, 숨겨진 일곱가지 사연' 관람 후 하이메 아욘의 작품이 담긴 아트상품 20% 할인 혜택도 받는다. 이 이벤트는 대림미술관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된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고 대림미술관 온라인 회원 인증을 하면 참여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백인혁 인턴기자 =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대림미술관에서 열린 하이메 아욘, 숨겨진 일곱 가지 사연 작품 전시회에 트리팔가르의 체스 경기(Checkmate)가 전시되어 있다. 이번 전시는 하이메 아욘 작가의 디자인,가구,회화,조각,스케치부터 특별 제작된 대형 설치 작업에 이르는 다양한 작품들과 그에 숨겨진 작품의 스토리를 통해 세상을 보다 흥미롭고 재미있게 바라보는 특유의 시선을 보여준다. 2019.04.26 dlsgur9757@newspim.com

◆비 오는 날 愛 미술관
비 소식으로 인해 미술관 나들이를 주저하는 관람객을 위한 이벤트도 있다. 빗방울이 떨어질 때(대림미술관 현장 기준) 티켓 박스에서 '개굴개굴 청개구리 티켓이요!'를 외치면 성인(만 19세 이상)은 학생 입장권으로, 학생(8~19세)은 어린이 입장권으로, 어린이는 무료로 '하이메 아욘' 전시 관람을 할 수 있는 '청개구리 티켓'이 주어진다.

◆금요일 7시 愛 미술관
8월 매주 금요일 저녁 7시에는 '하이메 아욘, 숨겨진 일곱 가지 사연'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 기획자들의 특별한 투어가 진행된다. 대림미술관의 수석 큐레이터, 에듀케이터 그리고 대림미술관의 업무를 총괄하는 실장이 각자 다른 주제로 전시 해설을 제공하는 '금요일 7시 愛 미술관'은 '하이메 아욘' 전시 입장객이라면 누구나 별도 예매나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89hk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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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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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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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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