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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두츠 로이터=뉴스핌] 전솔희 인턴기자 = 한스 아담 2세 리히텐슈타인 대공(우)이 15일(현지시간) 국가 탄생 30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마리 공비와 함께 손을 흔들며 걷고 있다. 2019.08.15. |
soljun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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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두츠 로이터=뉴스핌] 전솔희 인턴기자 = 한스 아담 2세 리히텐슈타인 대공(우)이 15일(현지시간) 국가 탄생 30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마리 공비와 함께 손을 흔들며 걷고 있다. 2019.0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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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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