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규제 찬바람에 똘똘한 오피스텔 주목… ‘KTX 월드메르디앙12’ 각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청약통장 없어도 접수 가능한 오피스텔..최근에는 기준금리 인하로 더욱 각광
'KTX 월드메르디앙12’, 우수한 주거 인프라 더해져 실수요자 및 투자자 모두 관심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정부가 아파트 청약제도를 강화하면서 1순위 자격이 없거나 낮은 가점의 수요자들이 틈새상품인 ‘오피스텔’에 주목하고 있다. 오피스텔은 청약통장이 없이도 접수가 가능하며, 당첨이 되더라도 주택 숫자 산입에 들어가지 않아 다른 분양아파트에 청약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거주지 제한과 주택청약통장 가입여부, 주택 소유에 관계없이 만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으며 재당첨 제한규제도 받지 않는다.

특히 비조정지역의 오피스텔은 전매 제한이 없는 등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 지역에 대한 정부의 규제로부터 자유롭다.

업계 관계자는 “정부가 새 아파트 청약 시 청약제도를 강화하면서 이에 적용되지 않는 오피스텔이 주목을 받고 있다”며 “이 때문에 가점이 낮은 신혼부부들에게 실거주지로 선호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여기에 최근에는 기준금리가 인하되자 오피스텔 및 상가 등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자들도 주목하고 있는 상황이다. 일반적으로 기준금리가 낮아지면 시중금리도 떨어지는데, 그만큼 이자부담이 줄어들고 수익률은 높아지기 때문이다.

특히 오피스텔의 경우, 상가 등 다른 수익형 부동산과 비교해 가격대가 낮아 투자에 부담이 적고 투자 물건도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어서 더욱 각광을 받고 있다.

이처럼 오피스텔이 ‘똘똘한’ 주거지로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울산광역시에 울주군 삼남면 신화리 1610-3번지 일대에 위치한 ‘KTX 월드메르디앙12’ 오피스텔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하 4층~지상 18층, 소형 오피스텔 266실과 근린생활시설 73실로 구성된 ‘KTX 월드메르디앙12’는 1~4층이 상업시설, 5~18층이 오피스텔이다. 전용면적은 22~29㎡로 효율적인 공간을 갖춰 최적의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단지는 입주민 편의를 위해 내부에 의류 관리기인 트롬 스타일러가 무상으로 제공되며, 내진설계 및 첨단 보안시스템도 갖춰질 예정이다.

여기에 상업시설이 위치한 3층은 롯데복합환승센터(2020년 착공예정)와 직통으로 연결되는 스카이워크가 만들어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입주민들은 KTX 등 교통을 비롯한 롯데몰, 롯데아울렛, 키즈파크 등 모든 생활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

롯데복합환승센터는 개발 계획 수립시 추정된 1일 교통 수요만 해도 7만 1,000여명이며, KTX울산역 연간 이용객이 약 670만명임을 감안할 때 1일 평균 약 14만 명의 풍부한 유동인구를 ‘KTX월드메르디앙12’이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단지 바로 앞으로 울산 유일의 대형수변공원이 자리잡고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울산고속도로도 가까이 위치해 있어 인근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KTX 월드메르디앙12’는 인근에 개발호재 및 배후수요도 풍부해 입지적으로도 매우 우수하다.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4만3,000여㎡ 규모인 ‘울산 전시컨벤션센터’(2020년 12월 준공)가 예정돼 있으며, 대형 전시장과 컨벤션홀, 각종 회의 및 업무시설을 비롯해 부대 편의시설 등이 구축될 계획이다.

또한 길천산업단지, 반천산업단지, 삼남물류단지, 하이테크밸리 등 약 1만4,000여명의 근로자가 종사하는 산업단지도 인접해 있어 오피스텔을 선호하는 실수요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KTX 월드메르디앙12' 홍보관은 서울시 동대문구 왕산로 40길-6번지에 위치해 있다. 자세한 분양 상담을 위해서는 문의전화 또는 홍보관으로 방문하면 된다.

 whitss@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