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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 국회 토론회] 시스템 반도체 선순환 생태계 구축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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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재완 기자 =

▲신보라 의원실, 추경호 의원실, ILO 핵심협약 비준 문제 및 노동법의 패러다임 전환 대토론회 (오전 9시 30분,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권칠승 의원실, 김성원 의원실, 김병욱 의원실, 미군 반환공여지 활성화 열쇠는 정부가 쥐고 있습니다! (오전 10시, 의원회관 대회의실)

▲박완주 의원실, 농림축산식품부, 동물등록제 활성화를 위한 동물등록방식 개선 방안 정책토론회 (오전 10시 30분,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변재일 의원실, 정우택 의원실, 이종배 의원실, 경대수 의원실, 충청북도, 시스템 반도체 선순환 생태계 구축 포럼 (오전 10시 30분,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원혜영 의원실, 맹성규 의원실, 김삼화 의원실, (사)한국여성변호사회, 고령화 사회의 법정책 토론회 : 연명의료 중단에 관한 입법적 개선방안 (오후 2시~4시,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211호)

▲김영주 의원실, 무용저작물 규정의 필요성과 저작권 등록의 개선방안 (오후 2시,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김종민 의원실, 인삼산업 국가전략산업화를 위한 토론회 : 전담국가기관 설립의 필요성 (오후 2시,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이학영 의원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생경제위원회,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 일감몰아주기를 통한 경영권 승계, 이대로 방치할 것인가 : 총수일가 사익편취 규제 강화를 위한 입법 토론회 (오후 2시~4시,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210호)

▲송언석 의원실, 자동차 튜닝 발전 정책 (오후 2시,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김병기 의원실, 국방과학연구소, 제2회 국방ABC융합기술 국회 정책세미나 : 미래 도전 기술과 국방 ABC 기술의 정부정책 및 추진방향 (오후 2시~5시 10분, 의원회관 대회의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장석인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일본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수출규제에 대한 과학기술계 대응방안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9.08.07 mironj19@newspim.com

choj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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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밤 "한 총리의 임명 일자는 7월 1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50대 총리로 취임한다. 또 노무현 정부에서 2006년 첫 여성 국무총리로 임명된 한명숙 전 총리에 이어 두 번째 여성 총리가 된다.  한 총리 임명동의안은 국회 본회의 투표 결과 재석 의원 167명 중 찬성 166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다. 표결에 국민의힘은 불참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리 인준안에 반대 의사를 이미 명확히 했기 때문에 인준 투표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6-30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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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등 주담대 LTV 40% 적용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정부가 주택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대한 고강도 대출 규제가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사진=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30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및 주요 금융협회와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출 규제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반도체 벨트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시장 불안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일부터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강화된 대출 규제가 적용된다. 우선 규제지역 내 주담대 취급 시 LTV가 기존 70%에서 40%로 대폭 축소된다. 단, 생애최초 주택구입이나 정책모기지 등은 완화된 비율(60~70%)이 적용된다. 또한, 다주택자는 수도권 내 주택 구입 시 규제지역 여부와 상관없이 LTV 0%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전세대출 보유 차주가 3억 원을 초과하는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 제한된다. 반대로, 규제지역 내 3억 원 초과 아파트 구입자 역시 전세대출을 받을 수 없다. 또, 1억 원을 초과하는 신용대출을 보유한 차주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이 제한되며, 규제지역 내 1주택 보유자의 재건축·재개발 중도금·이주비 대출 시 추가 주택 구입이 제한된다. 주택 매매·임대사업자 외 여타 사업자의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도 원천 차단된다. 금융당국은 시장의 혼란과 차주의 불측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경과 규정을 뒀다. 규제지역 효력 발생일 전일인 30일까지 금융회사 전산상 대출 신청 접수가 완료됐거나, 주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납부를 증명한 차주는 종전 규정을 적용받는다. 토지거래허가 대상 주택의 경우, 30일까지 관할 지자체에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했다면 예외가 인정된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이날 회의에서 "강화된 대출 규제가 즉시 시행되는 만큼, 일선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각 금융회사는 직원 교육과 전산 시스템 점검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택 실수요자를 향해서도 "강화된 대출 규제 내용을 사전에 숙지하여 자금조달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금융위는 최근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부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관리 목표를 미준수하는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 등 더욱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dedanhi@newspim.com 2026-06-3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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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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