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정치

속보

더보기

[전문] 트럼프-文 한미정상회담 백악관 발언록 (한글 번역)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전솔희 인턴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인터콘티넨털 바클레이 호텔에서 한미 정상회담을 갖고 북미 정상회담 개최를 포함한 북한 비핵화 해법과 한미 동맹 결속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양자회담은 9번째이며 지난 6월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 당시 회담 이후 석 달 만이다. 이날 한미 정상회담은 당초 45분간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 6시 35분까지 1시간 5분간 진행됐다.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뉴욕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2019.09.23. [사진=로이터 뉴스핌]

다음은 백악관이 게재한 트럼프 대통령과 문 대통령의 모두발언 및 트럼프 대통령의 질의응답 발언록 전문을 완역한 것이다.

<모두발언>

트럼프 대통령: 좋다. 매우 고맙다. 한국 문재인 대통령과 이렇게 만남을 갖게 되어서 기쁘다. 우리는 오랫동안 친선 관계를 유지해왔고 많은 진전을 이루고 있다. 우리는 현재 엄청난 무역 거래들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알다시피 우리는 한 개의 무역 거래를 마쳤고, 이는 양국 모두에 아주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그 거래는 현재 완료되었고, 6개월 동안 아주 좋은 상태로 유지되어 왔다. 매우 훌륭했다.

우리는 무역에서 몇 가지 추가적인 일을 할 계획이다. 북한과 관련 논의도 당연히 할 것이다. 장비 구입에 대한 논의도 있을 것이다. 한국은 미국의 최대 군사장비 구매국 중 하나다. 우리는 매우 잘 협력하고 있다.

문 대통령: (통역) 3개월 만에 대통령님을 다시 뵙게 되어서 정말 반갑다. 당신의 판문점 방문은 행동으로 평화를 보여준 아주 역사적인 장면이었다. 당신의 상상력과 대담한 결정 능력은 언제나 놀랍다.

당신의 리더십 덕분에 남북관계에서 큰 진전을 이룰 수 있었고, 이는 북미 간의 대화로도 이어졌다. 조만간 당신과 김 위원장의 3차 정상회담을 준비하기 위한 북미 간의 실무협상이 열릴 것으로 기대한다.

당신과 김 위원장의 3차 정상회담이 열린다면 세계사에서 역사적인 순간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이는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라는 측면에서 거대한 변화를 줄 위대한 업적이 될 것이다.

당신과 함께하는 동안 한미 동맹은 특히 경제 분야에서 아주 위대한 방향으로 발전해 왔다. 양국의 자유무역협정을 성공적으로 개정했고, 많은 한국 기업이 미국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다.

이번 뉴욕 방문 기간 동안 우리(한국)는 미국산 LNG(액화천연가스) 수입을 확대하는 거래에 서명할 것이며, 한국 자동차 회사와 미국 자율주행차 회사 간 합작사업에 관한 계약도 체결할 것이다. 이 모든 것이 우리의 굳건한 동맹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믿는다.

더 나아가 오늘, 여러 측면에서 우리 동맹이 커다란 진전을 이룰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솔직하게 논의하기를 기대한다.

트럼프 대통령: 매우 고맙다.

<질의응답>

질문자: 김 위원장과 3차 정상회담을 하려면 어떤 것이 필요한가?

트럼프 대통령: 글쎄, 지켜봐야 한다. 현재, 사람들은 그것(3차 회담)이 일어나기를 기대하고 있다. 나는 그 회담의 결과를 알고 싶다. 회담이 이루어지기 전에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지난 두 차례의 정상회담은 매우 성공적이었다. 알다시피 제재는 줄지 않았다. 늘었을 뿐이다. 하지만 중요한 사실은 인질들이 돌아왔다는 것이다. 그것은 매우 커다란 일이다. 우리는 과거 위대한 영웅들의 유해를 상당수 가지고 있다. 또 유해가 돌아오고 있고, 실제로 우리는 그 유해를 다시 들여올 준비가 되어 있다.

이렇게 많은 일이 있었다. 게다가, 적어도 우리가 감지할 수 있는 한에서는 핵실험은 꽤 오랜 기간 동안 전혀 없었다. 관계도 매우 좋았다.

그렇기에 계속 지켜봐야 한다. 하지만 우리(미국)가 할 수 있는 게 있는지 알고 싶다. 있다면 정말 좋을 것이다. 할 수 있는 게 없더라도 괜찮다. 어떻게 되는지 두고 볼 것이다. 하지만 핵 실험은 오랜 기간 동안 없었다. 오랫동안.

질문자: 앞으로 총기 계획을 발표할 계획인지? 만약 그렇다면, 신원조회도 이루어질 것인지?

현재 공화당 의원들과 함께 일하고 있고, 민주당 의원들과도 일하고 있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많은 민주당원들은 터무니없는 것에 시간을 낭비하고 있어서 총기 문제에 대해 다룰 시간이 많지 않다. 민주당 의원들이 시간을 내어 다뤄준다면 꽤 쉬운 일일 수 있다. 그렇지만 우리는 헌법 수정 2조를 늘 지켜야 한다. 이건 매우 중요하다.

텍사스 출신 대선 후보(베토 오로크)를 지켜봤는데, 그가 텍사스에서 한 표라도 얻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는 총기를 압수하고 싶어하는데, 그것은 좋은 생각이 아니다. 그가 나와서 총기 압수에 대해 얘기하기 시작할 때 문제 해결이 더 어려워진다. 이 때문에 상황이 더욱 곤란해진다.

민주당원들은 정말 너무 많은 시간을 허튼 소리나 쓸모 없는 일에 낭비하고 있다. 그들이 이 문제에 집중한다면 해결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수정헌법 2조를 보호해야 한다. 총을 원하고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보호해야 한다. 미치광이나 정신이상자들로부터는 총을 뺏어야 한다. 아주 간단한 일이다. 별로 복잡하지 않다.

질문자: 비핵화 협상에 대한 새로운 방법의 일환으로 비핵화 이전에 제재(를 완화하는) 조치를 취할 생각이 있는지?

트럼프 대통령: 어디에 대한 제재를?

질문자: 비핵화 협상에 대한 새로운 방법으로 비핵화 이전에 먼저 제재(를 완화하는 조치를) 말하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 들을 수 없다. 크게 말해달라. 다시 말해주길 바란다. 제재. 계속 해달라. 무엇을 말한 것인지.

질문자: 비핵화가 이뤄지기 이전에 제재를 (완화하는 조치를) 검토할 것인지?

트럼프 대통령: 어디에 대한?

질문자: 북한과 비핵화 협상을 위한 (제재 완화 조치).

트럼프 대통령: 난 조치를 취할 생각이 없다. 현재 북한과의 관계가 매우 좋다. 김 위원장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우리는 조치를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다. 조치를 취할 이유가 없다.

이 말은 해두겠다. 만약 내가 대통령이 아니었다면, 지금 북한과 전쟁을 하고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취임하기 전과 같은 부류들이 계속 있었다면, 지금 북한과 전쟁을 하고 있었을 것이다.

그렇기에 미국은 어떠한 조치도 취할 생각이 없다. 김 위원장과의 관계가 매우 좋다. 어떻게 되는지 지켜보겠다. 협상을 할 수 있을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질문자: 죄송하지만, 제재 우선 (완화 조치)에 대한 질문을 한 것이었다.

트럼프 대통령: 계속 하시길.

질문자: 지금 방금 뉴스 속보가 들어왔다.

트럼프 대통령: 또 다른 뉴스 속보?

질문자: 그렇다.

트럼프 대통령: 뉴스 속보는 언제나 있다. 보통 가짜 뉴스다. 말씀하시길.

질문자: 바그다드 그린존에 두 로켓 폭탄이 떨어졌다. 이것으로 중동 상황이 악화될 것이라고 보시는지?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 이것에 대해 아는 것은 없다. 뉴스 속보라고 했으니 자세히 들어야 안다. 이 자리에 있기 때문에 아직 못 들었다.

질문자: 하지만 이게 처음 있는 일이 아니다.

트럼프 대통령: 그 일이 언제 일어났었는지?

질문자: 바로 지금 일어났지만, 이건 처음 있는 일이 아니다. 로켓 폭탄이 떨어진 적이 많았다.

트럼프 대통령: 그렇다, 처음은 아니다. 한번 자세히 봐야겠다.

질문자: 바그다드에 있는 미국 대사관의 보안이 걱정되지는 않는지?

트럼프 대통령: 자세히 알아보겠다. 지금 현재 아는 게 없다. 속보라고 했으니 지난 나흘 내 벌어진 비교적 새로운 뉴스일 것이다.

질문자: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 시험에 대해 당신의 카운터파트와 논의할 계획인지?

트럼프 대통령: 그렇다. 논의할 예정이다.

질문자: 본인의 의견이 있는지?

트럼프 대통령: 논의할 예정이다.

질문자: (앞 질문 이어서) 북한의 미사일 시험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 그렇다. 논의할 예정이다. 우리는 단거리 미사일에 대해 협상한 적이 없다. 많은 사람과 국가가 단거리 미사일 실험을 한다. 별로 큰일이 아니다. 하지만 이 일에 대해서도 논의하겠다. 알겠는가?

질문자: 문 대통령은 혹시 단거리 미사일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또 당신이 이 일(단거리 미사일 시험)이 일어나지 않도록 김 위원장과 협상을 해주길 원하고 있는지?

트럼프 대통령: 한번 자세히 보고 논의를 갖겠다. 하지만 김 위원장과 이에 대해 논의한 적은 없다. 논의에서 언급된 적이 없다. 핵 실험과 다른 문제에 대해서는 논의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우리가 논의를 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김 위원장이 그의 말을 잘 지키고 있다. 우리는 싱가포르에서 협정에 서명도 했다. 지난 두 차례의 회담은 매우 성공적이었다.

내가 대통령이 아니었다면 지금 북한과 전쟁을 치르고 있었을 것이다.

매우 고맙다. 고맙다.

 

 

bernard0202@newspim.com soljun9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단독] "반차 쓰면 30분 일찍 퇴근"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반차를 사용해 하루 4시간 근무할 경우 휴게시간을 사용하지 않고 퇴근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내용의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발의된다. 근로시간 단축, 연차 휴가 분할 사용, 육아·돌봄 등으로 반일 근무 형태가 확대된 가운데 현행 법체계는 4시간 근무한 근로자에게 법정 휴게시간 30분을 부여하고 있다. 개정안은 휴게시간 때문에 퇴근이 늦어지는 불편을 해소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12일 국회에 따르면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이르면 이번 주 대표 발의할 예정이다. 현행 근로기준법은 4시간 근로한 경우 30분 이상, 8시간 근로한 경우 1시간 이상의 휴게시간을 부여한다. 휴식은 근로시간 도중에 부여하도록 규정됐다. 통상 8시간 근로자에게 부여되는 점심시간 1시간이 법정 휴게시간에 해당한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10월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 국정감사에서 스마트 안전고리 시연을 하고 있다. 2025.10.15 pangbin@newspim.com 문제는 4시간 근로한 근로자가 퇴근을 희망해도 휴게시간 30분을 채우기 위해 사업장에 더 머물러 있어야 하는 어려움이 현장에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시간 단위 연차 사용에 대한 명확한 법적 근거가 없어 사업장별 운영 기준이 상이하고, 육아·돌봄·자기계발 등 다양한 생활 수요에 현행 제도가 대응하지 못한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개정안의 골자는 근로자가 4시간 근무 후 바로 퇴근할 것을 명시적으로 요청한 경우, 30분 휴게시간 없이 퇴근할 수 있도록 근로시간 유연성을 높인다는 것이다. 연차는 근로자의 의지에 따라 시간 단위 등으로 분할 사용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 반차 법제화 및 반일 근무 시 휴게시간 미적용 명문화는 지난해 12월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추진단의 논의 결과에도 포함됐다. 당시 추진단은 반차 사용의 경우 올해 법제화할 것을 목표로 제시한 바 있다. 박홍배 의원은 "반일 근무가 늘어나는 현실에서 4시간 근무 후 바로 퇴근하려는 노동자에게 휴게시간 때문에 추가로 사업장에 머물도록 하는 것은 제도와 현장의 괴리를 보여주는 사례"라며 "근로시간 제도도 변화하는 노동 현실에 맞게 합리적으로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sheep@newspim.com 2026-03-12 10:07
사진
삼성 '갤럭시 S26' 글로벌 출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가 3세대 인공지능(AI)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며 프리미엄 스마트폰 경쟁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시리즈'와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4 시리즈'를 11일부터 세계 주요 국가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한국·미국·영국·인도 등을 시작으로 약 120개국에 순차 출시한다. 미국·영국·인도·베트남 등에서 진행된 갤럭시 S26 시리즈 글로벌 사전판매는 주요 시장에서 전작 대비 두 자릿수 증가를 기록했다. '갤럭시 S26 시리즈'를 체험하는 유럽,동남아 소비자들 [사진=삼성전자]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탑재…카메라 기능도 업그레이드갤럭시 S26 시리즈는 하드웨어 성능을 높이고 갤럭시 AI 기능을 강화했다. 카메라 경험도 한층 개선했다. 최상위 모델 '갤럭시 S26 울트라'에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가 처음 적용됐다. 측면에서 화면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게 설계한 기능이다. 스마트폰 사생활 보호 기능을 강화했다. AI 기반 통화 기능도 추가했다. 모르는 번호로 걸려온 전화를 AI가 대신 받고 발신자 정보와 통화 내용을 요약한다. '통화 스크리닝(Call Screening)' 기능이다. 카메라 기능도 대폭 개선했다. 저조도 촬영 '나이토그래피', 영상 흔들림을 줄이는 '슈퍼 스테디', 텍스트 입력 기반 편집 기능 '포토 어시스트'를 지원한다. 이미지·스케치·텍스트 입력으로 창작물을 만드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도 포함했다. 삼성전자는 3월 구매 고객 대상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갤럭시 버즈4 10% 할인 쿠폰과 정품 케이스·액세서리 3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60W 충전기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콘텐츠 혜택으로 '윌라' 3개월 구독권과 갤럭시 스토어 게임 테마 8종도 제공한다. 마그넷 기반 신규 액세서리도 선보인다. 마그넷 무선 충전기와 카드 월렛, 링홀더, 미러 그립 스탠드 등이다. 마그넷 무선 충전 배터리팩은 스마트폰 후면 부착 시 카메라 간섭 없이 충전할 수 있다. 삼성전자 모델이 '갤럭시 S26 시리즈'의 '수평 고정 슈퍼 스테디' 기능을 체험하는 모습 [사진=삼성전자] ◆하이파이 사운드 '버즈4' 출시…AI 기능·케이스 라인업 확대삼성전자는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4 시리즈'도 함께 출시했다. '버즈4 프로'와 '버즈4' 두 모델이다. 하이파이 사운드와 인체공학 설계를 적용했다. '헤드 제스처' 기능도 새로 넣었다. 사용자가 고개를 움직여 전화 수신과 빅스비 제어를 할 수 있다. 다른 갤럭시 기기와 연결하면 AI 음성 호출과 실시간 통역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 버즈4 시리즈는 화이트와 블랙 두 색상으로 출시된다. 버즈4 프로는 삼성닷컴과 삼성 강남에서 핑크 골드 색상도 판매한다. 사전 구매 고객 약 90%는 버즈4 프로를 선택했다.케이스 제품도 확대했다. 전통 문양·통조림·레트로 게임기 디자인 케이스를 출시한다. 헬리녹스 러기드, 초코송이 협업 제품도 선보인다. 전통 문양 시리즈는 꽃과 호랑이 문양을 자개 디자인으로 구현했다. 버즈4 케이스 중 판매 비중이 가장 높았다. '갤럭시 S26 시리즈'를 체험하는 유럽,동남아 소비자들 [사진=삼성전자] 정호진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갤럭시 S26 시리즈'는 AI폰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기능부터 갤럭시 AI, 카메라까지 완성도를 크게 끌어올린 제품"이라며 "풍성한 사운드의 '갤럭시 버즈4 시리즈'와 함께 갤럭시 생태계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3-11 08:4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