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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대불 산학융합지구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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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핌] 지영봉 기자 = 전남도는 7일 윤병태 정무부지사가 대불 산학융합지구에서 대불 산학 융합지구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신우산업을 방문해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대불 산학융합원지구는 2015년 9월 조성을 완료했다. 산학융합 캠퍼스에 목포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 기계신소재공학과, 조선시스템학과, 3개 학과(학생 256명·교수 27명)가 이전해 운영되고 있다.

전남도 청사 [사진=지영봉 기자]

기존 전남테크노파크 건물을 활용한 기업연구관에는 24개 기업이 입주해 특허 37건을 확보하고 연구과제 55건을 수행했다.

대불 산학융합원은 대불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을 통해 캠퍼스와 기업연구관을 조성, R&D-인력양성-고용의 집적화를 구현했다.

2014년부터 특성화고 선취업-후진학 과정으로 381명의 학생이 취업과 동시에 목포대 조선시스템학과  학위과정에 진입하는 등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했다.

또한 근로자 평생학습 교육 91개 과정 2094명, 현장 맞춤형 교육 209개 과제, 166개 기업, 1403명, 창업기업 정착 프로그램 운영 16개사, 산학공동 연구개발 수행 50개 과제에 218명, 기업애로 기술 해결362건 등 현장 맞춤형 교육 및 중소기업 역량강화 사업 등을 추진했다.

윤병태 부지사는 “대불 산학융합원지구가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양질의 인재를 양성․공급해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결은 물론 청년 취업난 해소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yb258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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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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