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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시민 100명, 오는 22일 한국서 모여 미래지향적 협력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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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 서울대·와세다대와 22~24일 '한일 시민 100인 미래 대화' 개최

[서울=뉴스핌] 허고운 기자 =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서울대 일본연구소, 일본 와세다대 한국학연구소와 공동으로 오는 22~24일 '2019 한일 시민 100인 미래 대화'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일산 킨텍스와 소노캄 고양 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학계 전문가와 비정부기구(NGO), 일반 시민 등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50명씩 참가한다.

[서울=뉴스핌] 허고운 기자 = 2019.11.14 heogo@newspim.com

행사는 '한일 시민, 새로운 협력을 상상하다'라는 대주제 아래 ▲시민평화연대 ▲청소년·교육 ▲생활안전·환경 ▲사회문화협력을 의제로 총 4개의 분과세션으로 진행된다.

23일 개회식에는 이근 KF 이사장, 이종원 와세다대 한국학연구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정재정 서울시립대 명예교수의 기조연설, 심규전 전 동아일보 대기자의 한일 공동 프로젝트 사례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한일 시민들의 대화 외에도 문화 탐방, 아이스브레이킹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특히 23일 만찬에서는 지난해 한일 시민 100인 미래 대화행사 계기로 결성한 한일 밴드 '하나이치 포크밴드'가 공연한다.

KF 관계자는 "한일 시민 100인 미래 대화는 기존의 전문가 중심 대화채널과 차별화된 시민 중심의 협의 채널"이라며 "양국 공통 국가 현안에 대한 시민사회의 자발적인 해결 노력과 협력을 이끌어내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heog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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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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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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