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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1/1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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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이단렌-전경련, 오늘 도쿄서 정례협의...민간협력 공동성명 채택/지지
日韓経済団体トップが懇談=民間で協力模索

日패밀리마트, 내년 3월부터 단축영업 용인...800명 희망퇴직 모집/지지
ファミマ、来年3月から1万5千店対象に時短営業容認=本部で希望退職800人募集

- 日패밀리마트도 단축영업 'OK'...'매일' 또는 '일요일만' 선택 가능/요미우리
ファミマも時短営業OK…「毎日」か「日曜だけ」か選択可、ほぼ全加盟店

- 日 5대은행, 3년 만에 순익 감소...저금리 지속 영향/지지
5大銀、3年ぶり減益=19年9月中間、低金利響き純利益1割減

- 나고야지방재판소, 표현의 부자유전 협박 팩스에 유죄판결/아사히
「不自由展」妨害に有罪判決 「書面、恐怖抱かせる」 名古屋地裁

- 벚꽃을 보는 모임, 의문 이어져...아베 총리의 저녁식사회비 관련 논의/아사히
桜を見る会、疑問次々 首相の夕食会費、議論に

- 스가 관방장관, '벚꽃을 보는 모임 예산계상에 문제 있었다'/NHK
「桜を見る会」菅官房長官 予算計上の在り方に問題あった

- 요코타메구미 납치 42년째...어머니가 심경을 말하다/NHK
横田めぐみさん 拉致から42年 母親の早紀江さんが心境語る

- 다이조사이의 핵심 의식 '다이쥬큐노기' 마쳐...일왕, 국가과 국민 안녕을 기원/NHK
「大嘗宮の儀」終わる 天皇陛下 国と国民の安寧など祈られる

- 다이조사이, '공적 성격' 지닌 비밀행사에 24억엔...강한 종교색에 정교분리 원칙 우려/아사히
大嘗祭、議論なく踏襲 「公的性格」、秘事に24億円 強い宗教色、政教分離に懸念

- 유엔 위원회, 대북 인권결의안 채택...日, 공동제출 보류/지지
国連総会委、北朝鮮人権非難決議案を採択=日本、共同提出見送り

- 한일 외교국장, 오늘 강제징용-지소미아 문제 등 협의/지지
日韓外務省幹部が協議

- 日, 자위관 초임 인상 담은 '개정급여법' 국회 통과/지지
自衛官の初任給引き上げ=改正給与法が成立へ

- 일본 경제, 정체 조짐...GDP, 4분기 마이너스 전망/지지
日本経済、停滞の兆し=GDP、10~12月期はマイナスの見方

- 알리바바, 최대 134억달러 조달...홍콩 상장 승인/닛케이
アリババ、最大1兆4600億円調達 香港上場承認

- 양자기술 경쟁, 일본도 참전...NTT, NASA와 계산기 후지쓰 등 상용화/닛케이
量子技術競争、日本も参戦 NTT、NASAと計算機 富士通など商用化

- 日 왕위 계승 논의, 정부는 신중...자민당, 소극적/닛케이
皇位継承議論、政府は慎重 「女性・女系」自民に消極論

- 헌법관 차이로 깊어지지 않는 논의...중의원 헌법심사회/아사히
憲法観の溝、深まらぬ議論 与党、国民投票法改正狙う/立憲、政党の改憲案反対 衆院憲法審

- 3대 메가뱅크, 3년만에 손이익 줄어...저금리·개인투자 저조/아사히
3メガ銀減益、3年ぶり 低金利・個人投資低迷 中間決算

- 공산당 성명 "중국정부와 중국공산당은 홍콩 탄압을 즉시 중단해야"/ NHK
共産党が声明「中国政府と中国共産党は香港弾圧の即時中止を」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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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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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 개편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관광객이 밤까지 서울에 머물며 주변 상권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를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9개 코스에 '남산 성곽'이 추가돼 10개로 늘어나고, 5월에서 10월까지던 운영 기간도 3월 중순에서 11월 중순까지로 늘어난다. 관광객들은 남산, 낙산성곽, 덕수궁 등 주요 명소를 도보로 탐방하면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마지막 해설 시작 시간은 기존 오후 7시에서 8시로 늦추고, 금요일에는 일부 코스에서 밤 9시 특별 투어도 운영한다. 남산 야간 신규 코스 [자료=서울시] 서울시는 도보관광과 지역명소·상권을 촘촘히 연결해 체류시간과 동선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의 선순환 효과도 노리고 있다.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이 지향하는 야간경제는 시민에게 문화·체육·여가를 즐길 수 있는 풍요로운 저녁을, 관광객에게는 서울에 더 오래 머물 이유를 제공해 그 활력을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새로 추가된 남산 성곽 야간 코스는 약 60분 동안 2.06km를 걸으며 서울의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코스는 소월시비 정원 인근 남산 하늘숲길에서 시작해 주요 명소를 돌아본 후 팔각정에서 마무리된다. 해설 종료 후에는 팔각정과 남대문 시장을 연결해 관광객이 시장의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금요일 밤 9시에 출발하는 특별코스가 신설돼 관광객들은 늦은 시간에도 서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지역 상권과의 연결성을 강화하며 관광 후 식도락과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동선 개선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시는 덧붙였다. 서울도보해설관광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최소 3일 전에 희망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조성호 관광체육국장은 "신규 코스를 개설하고 운영 시간도 확대하는 등 서울도보해설관광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이외에도 서울의 밤을 제대로 느껴보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문화 정책들을 개발·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9-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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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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