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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국회 토론회] 강원도 산불재난 이후 재해 구호제도 개선 정책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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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김학용 의원실·민홍철 의원실·유의동 의원실·김종석 의원실, 한중 관계의 오늘과 내일, 추궈홍 중국대사에게 듣는다!(오전 7시30분,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이훈 의원실, 제6회 아시아투데이 에너지 혁신 포럼(오전 9시,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한정애 의원실·홍일표 의원실·이정미 의원실·국회기후변화포럼, 기후변화 대응·가축분뇨 바이오에너지화의 과제(오전 10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

▲박성중 의원실·위키리스크 한국, 문재인 정부 2020 경제정책방향 국회포럼 : 동아시아 정치경제 격랑 속 G7 도약을 위한 기업·금융 정책방향 진단(오전 10시,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이춘석 기획재정위원장실, 지방소멸위기,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오전 10시,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204호)

▲문희상 국회의장실·홍익표 의원실·이양수 의원실·노웅래 의원실·전국재해구호협회, 강원도 산불재난 이후, 지역회복을 위한 협력과 재해구호 제도개선 정책포럼(오후 1시,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이원욱 의원실·임종성 의원실·송옥주 의원실·민홍철 의원실·김두관 의원실·국토부·환경부, 비도시지역의 주거-공장 난개발, 합리적 해결 방안과 향후 과제(오후 1시30분, 입법조사처 대회의실/도서관 421호)

▲탈핵에너지전환국회의원모임·우원식 의원실·김성환 의원실·김해영 의원실·반핵의사회, 도쿄올림픽과 방사능 위험(오후 2시,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백승주 의원실·(사)북한인권정보센터, 북한주민 강제북송 사건 책임규명 및 정책 개발 세미나(오후 2시30분,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황희 의원실, 도시재생 인력양성 방안 공청회(오후 4시,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김학용 자유한국당 의원. 2019.03.22 yooksa@newspim.com

with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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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69% 고공행진 [NBS]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역대 최고치인 69%를 다시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0∼22일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 비율은 직전 조사인 2주 전과 같은 69%로 집계됐다. [성남=뉴스핌] 정일구 기자 =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인도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9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26.04.19 mironj19@newspim.com 격주 단위로 발표되는 해당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은 3월 4주 이후 3연속 동률이다. 부정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p) 하락한 21%로 나타났다. '모른다'거나 응답하지 않은 비율은 9%였다.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은 1%p 오른 48%, 국민의힘은 3%p 떨어진 15%를 각각 기록했다. 양당 격차는 33%로 벌어졌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2020년 9월 창당한 이래 역대 최저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이 모두 2%를 기록했고,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모른다'고 답하거나 무응답한 비율은 29%였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7.7%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4-23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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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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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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