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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웅 전남교육감, 직무수행 지지도 '고공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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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핌] 박우훈 기자 =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이 직무수행 지지도 조사에서 7개월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계속했다. 

6일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장석웅 교육감은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최근 실시한 민선3기 전국 17개 시·도교육감의 2019년 11월 직무수행 지지도 조사에서 51.4%의 지지율을 얻었다.

[무안=뉴스핌] 박우훈 기자 = 장석웅 전남도교육감 [사진=전남교육청] 2019.12.06 wh7112@newspim.com

장 교육감은 2위(45.2%)보다 6.2%p 여유 있게 앞선 1위를 차지했으며, 지난 5월 이후 7개월 째 가장 높은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전국 시·도 교육감 중 유일하게 50% 이상의 지지율도 이어갔다. 

이는 장 교육감이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혁신 교육정책에 대해 도민들의 공감이 깊어지고, 구체적 성과들이 나타나면서 신뢰를 얻은 데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취임 2년 차인 2019년 한 해 동안 민주적 조직문화 정착, 학생 중심 교실개혁을 위한 업무경감 및 감축, 고교 전면 무상교육을 비롯한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 등에서 많은 성과를 내면서 되돌릴 수 없는 변화와 혁신의 큰 흐름을 만들어낸 것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그 중에서도 11월에는 교사와 학생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배움 중심 수업 혁신 방안'과 학교혁신 전면화,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골자로 한 '전남혁신교육지구 2.0' 추진계획이 큰 주목을 받았다. 

 장석웅 교육감은 "올 한 해 전남교육 가족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열정 덕분에 모두가 바라는 변화와 혁신이 나름의 성과를 낸 것 같다"면서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더 열심히 해 혁신전남교육의 과업을 반드시 완수해내겠다"고 말했다.

리얼미터 11월 정례조사는 지난 11월 23일부터 29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만7000명(시·도별 10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시·도별 표집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6.1%이다. 

wh71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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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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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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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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