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국내 최초 피에드아테르 '르피에드', 견본주택에 발길 이어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청담동 르피에드 견본주택,라이프스타일 경험 서비스 제공
1차 계약금 2000만원,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
입주 후 2년 간어메니티 관리, 컨시어지 서비스 10억원 지원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국내 최초의 피에드아테르 주거상품인 르피에드의 견본주택에 예약 고객들의 꾸준한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르피에드는 뉴욕 상류층의 라이프스타일인 피에드아테르를 모티브로 계획된 주거상품으로 사전 마케팅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실제로 지난 7월부터 운영된 삼성동 르피에드 갤러리에는 연예인, 유명인 및 의사, 변호사, 젊은 CEO 등 고소득 전문직에 종사하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졌다.

이와 같은 자산가들의 관심이 지속돼 100% 예약제로 운영중인 견본주택에도 이미 공급 세대수를 상회하는 숫자의 예약 고객들이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르피에드'의 견본주택은 일반적인 모델하우스와 달리 라이프 스타일 체험에 무게를 두고 계획됐다.

먼저 견본주택을 안내하고 관리하는 직원들에게 품격 있는 주거상품에 걸맞은 호칭을 적용한다.타사의 아파트나 오피스텔의 견본주택에서 분양상담사라는 호칭이 일반적인 것과 달리, '르피에드' 견본주택에서는 컨설턴트로 호칭된다. 또한 안전경호요원은 '버틀러', 분양도우미와 발레파킹을 담당하는 직원은 '컨시어지'로 불린다.

이러한 호칭 변화를통해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내방객들에게 다양한 편의를 제공할 계획으로, 실제 입주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인 특별한 서비스를 미리 만나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르피에드 견본주택에서 제공하는 발렛파킹 서비스>

모델하우스의 구성도 알차게 갖추고 있다. 르피에드 청담동 견본주택에는 가장 작은 스튜디오 타입부터 가장 큰 메조넷 펜트하우스까지 확인이 가능하고, 펜트하우스의 경우 복층까지 완벽하게 구성되어 있어 실제 건설되는 것과 동일한 환경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견본주택에는 와인라이브러리와 게스트룸도 꾸며져 있으며 이 외에도 럭셔리 인도어 풀과 아웃도어 풀, 피트니스 및 요가&필라테스 룸 및 라운지와 코워크 가든, 프라이빗 테라스와 파티 가든, 프라이빗 다이닝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도 계획돼 있다. 여기에 입주민들에게는 당일 수확한 신선한 야채, 식자재, 커피 등이 서브스크립션 서비스와 연계하여 제공되며 하우스키핑, 세차, 세탁, 발렛파킹 등 입주민의 편리한 생활을 지원하는 컨시어지 서비스도 적용된다.

<르피에드 견본주택에 설치된 와인라이브러리>

이처럼 일반적인 견본주택과 차별화된 운영을 통해 방문객들은 '르피에드'에서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서비스와 라이프 스타일을 미리 경험할 수 있다.

1차 계약금 2000만원,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며 어메니티 관리와 컨시어지 서비스는 사업주체인 ㈜미래개발에서 입주 후 2년 간 10억 원을 지원한다.

'르피에드'는 지하 7층~지상 16층, 총 262실 규모로 1인 가구의 품격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는 스튜디오 타입부터 펜트하우스까지 폭 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에는 4개 타입의 쇼룸이 전시되어 있다.

견본주택은 청담사거리 인근(강남구 도산대로 517)에 마련돼 있으며 100% 예약제로 운영된다.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대한변협, 윤석열 변호사 자격 취소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 방해 등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을 확정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변호사 자격을 취소당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한변호사협회는 전날 윤 전 대통령의 변호사 등록을 취소했다. 앞서 법무부가 변협에 등록취소를 명령한 데 따른 것이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 방해 등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을 확정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변호사 자격을 취소당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변호사법 제5조는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나거나 그 집행을 받지 않기로 확정된 후 5년이 지나지 않은 자'를 변호사 결격사유로 규정한다. 같은 법 제18조는 '변협은 변호사가 제5조에 따른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변호사의 등록을 취소해야 한다'고 정하고, 제19조는 법무부 장관이 등록 변호사가 결격사유에 해당한다고 판단되면 변협에 등록취소를 명령해야 한다고 정하고 있다. 대법원은 지난 9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 비상계엄 선포 전 일부 국무위원의 심의권을 침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hong90@newspim.com 2026-07-29 10:59
사진
서영교 "형소법 오늘 법사위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인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검찰의 직접수사권을 전면 폐지하고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으로 이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29일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의결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치권에서 불거진 '대통령 연임 개헌' 논란에 대해 4년 중임제 개헌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현직 대통령 적용에는 선을 그었다. 서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전날 밤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한 형소법 개정안의 주요 내용과 법안 처리 방침을 전했다.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서영교 위원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서 의원은 이번 개정안에 대해 "검사는 기소, 공소유지, 영장청구권으로 경찰을 견제하고 인권을 보호하는 원래의 역할로 돌아가는 것"이라며 "검찰이 했던 오욕의 역사를 정리하는 법안"이라고 했다. 개정안 처리에 반발하며 소위장에서 퇴장한 국민의힘을 향해서는 "국민 세금을 받았으면 열심히 일을 해야 하는데 일 안 하고 나갈 핑계만 찾았다"고 비판했다. 개정안의 구체적 내용과 관련해서는 "검사가 하던 수사는 한국판 FBI인 중수청으로 이관되고, 검사는 수사결과가 미진할 경우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 의원은 경찰이 보완수사 요구를 정당한 이유 없이 이행하지 않으면 검사가 징계나 수사관 교체를 요구할 수 있고, 피해자 역시 이의제기를 통해 수사관 교체나 중수청 보완수사를 요청할 수 있게 조치했다고 부연했다. 또한 "아동학대, 가정폭력, 성범죄 등 7대 약자 대상 범죄는 개별 특별법을 통해 전건 송치되도록 보완책을 갖췄다"며 "피해자 권리를 한층 두텁게 보호하는 진화된 법안"이라고 강조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의 표명설에 대해선 "정식 사의 표명이 아니다"라며 "공소청과 중수청이 출범할 때까지 장관으로서 역할을 마무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전날 조정식 국회의장의 '대통령 연임 개헌' 언급으로 유발된 논란에 대해 "과도한 해석"이라고 잘라 말했다. 다만 개인적 견해를 전제로 "기존 5년 단임제를 4년 중임제로 바꾸는 개헌 자체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도 "개헌을 하더라도 현직 이재명 대통령에게 적용되지 않도록 가는 것이 맞다"고 분명한 경계를 설정했다. allpass@newspim.com 2026-07-29 10:1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