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은행

속보

더보기

신한은행, 정부가 인정한 '일자리' 우수기업 선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정부 주최 행사, 금융권 가운데 유일하게 수상

[서울=뉴스핌] 한기진 기자 =  정부가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을 금융권에서 유일하게 일자리 창출 공로를 인정했다. 

신한은행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제 7회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정부 포상'에서 일자리 CSR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은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성을 향상시키는 데 일조하는 경영 사례를 발굴 및 포상함으로써 사랑받는 기업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하는 정부 포상 제도이다.

이번 포상에서 신한은행은 ▲청년들의 취·창업 지원 플랫폼인 '신한두드림스페이스' ▲유망 중소기업과 우수 인재간 매칭을 지원하는 '청년취업 두드림 : 氣GO滿場(기고만장)'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직업훈련 '도심 속 일터학교 : 카페 두드림(Café Do Dream)' 등의 일자리 사회공헌 사업을 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융권 가운데 유일하게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청년들의 스타트업 창업 및 취업을 지원하는 일자리-문화 융합 플랫폼인 '신한두드림스페이스'는 전일제 창업교육 프로그램인 '디지털라이프스쿨', 창업 초기 스타트업을 보육하는 '인큐베이션센터', 유망 스타트업과 직무 역량을 갖춘 인재간 매칭을 지원하는 '두드림 매치메이커스' 등의 프로그램과 함께 창직(創職)의 영역으로 새로이 각광받고 있는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그램까지 운영중이다. 이를 통해 창업 초기 스타트업을 보육하고, 육성한 스타트업의 사업 확대를 통해 고용을 창출하는 등 일자리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4차산업관련 우수 중소기업과 청년들의 일자리 매칭을 돕는 '청년취업 두드림 : 氣GO滿場' 사업은 특강과 멘토링 등을 통해 중소기업에 대한 구직자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직무 연관성이 높은 기술들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구인-구직 양자간의 니즈를 모두 충족하는 우수 일자리 사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제 7회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상' 수상 후 신한은행 김정훈 사회공헌부장(왼쪽)과 일자리위원회 정형우 부단장(오른쪽)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서울=뉴스핌] 한기진 기자 = 2019.12.11 hkj77@hanmail.net

hkj77@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